아웃백~아웃백~♬
패밀리 레스토랑을 그닥 좋아하지는 않지만 종종 오랜시간동안 편안하게 이야기 나누기 위해 아웃백을 가곤 합니다. 은은한 조명에 끊임없이 리필되는 음료수 게다가 '오지치즈 후라이'를 시키면 주구장창 편하게 오래 있을 수 있지요. ^^

신세계 상품권이 생겨서 어디에 쓸까 고민하다가 오랜만에 아웃백을 찾았습니다.
저는 찹 스테이크를 먹었구요. 저의 남자친구는 특이하지만 닭가슴살(치킨 브레스트)을 먹었습니다.
운동을 하는 사람들은 이해해주실 거라 생각됩니다. ^^;;
여러분은 아웃백에서 제일 좋아하는 메뉴가 무엇인가요?
패밀리 레스토랑을 그닥 좋아하지는 않지만 종종 오랜시간동안 편안하게 이야기 나누기 위해 아웃백을 가곤 합니다. 은은한 조명에 끊임없이 리필되는 음료수 게다가 '오지치즈 후라이'를 시키면 주구장창 편하게 오래 있을 수 있지요. ^^
신세계 상품권이 생겨서 어디에 쓸까 고민하다가 오랜만에 아웃백을 찾았습니다.
저는 찹 스테이크를 먹었구요. 저의 남자친구는 특이하지만 닭가슴살(치킨 브레스트)을 먹었습니다.
운동을 하는 사람들은 이해해주실 거라 생각됩니다. ^^;;
여러분은 아웃백에서 제일 좋아하는 메뉴가 무엇인가요?
'긍정의 힘's 맛있는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매콤한 카레와 연어가 만난 날 (39) | 2008/02/12 |
|---|---|
| 주말에 즐기는 쫄면과 만두~♬ (57) | 2008/02/04 |
| 아웃백 스테이크 하우스 (26) | 2008/02/01 |
| 이수역 맛집, 큰댁 설렁탕 뼈 감자탕 집 (39) | 2008/01/31 |
| 압구정 맛집, 태국 레스토랑 'THAIORCHID' (60) | 2008/01/13 |
| 초콜렛과 사랑에 빠지다~♡ (60) | 2008/01/12 |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이올린에 추천하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ㅋㅋ 빙고 나두 아웃뷁!!갔는데 ㅎㅎ
닭가슴살...ㅋㅋ 근육만들라고?
앗 이글을 보닌까 나도 아웃백 포스팅을 하고 싶어졌다눈..ㅎㅎㅎㅎ
사진을 찍어놓은것이 있눈데..어디로 갔눈지.....ㅡ.ㅜ
아웃뷁..고등학교 때는 거의 한달이나 두달에 한번씩 갔는데..
대학생 되고나서는 입맛이 성숙(??)해져서 그런지 작년에 딱 한 번 갔어요..ㅋㅋㅋㅋ
아니 긍정님..글 내용중에 은근히 염장이 있는데요..ㅋㅋㅋㅋ
블코 top130 음식분야 8윈가 차지하고 계시는군요 ㅋㅋ
맛집 전문 리뷰어, 긍정의 힘 ^^
아웃백 안간지 오래돼쓴데~ 갑자기 가고 싶어지네요 ㅎㅎ
아.. 그나저나 배고픈데 음식사진이 ㅠㅠ 라면이나 끓일래요
방금전에 내일 아웃백에서 점심약속 잡혔어요+_+ 사진보니 벌써부터 기대됩니다>ㅁ<
무슨 스테끼데 기억이 나지 않습니다. ^^;
아웃백 이라는데 한번도 안가봤어요. 저는 된장찌게 체질이라;;
저런곳에 가면 입으로 밥이 들어가는지 코로 들어가는지 잘 모를 것 같습니다.
전 좀 막 편하게 먹을 수 있는 조금 허름한 곳이 좋아요.(나만 그런 건가)
체질의 문제상 닭,돼지를 멀리하는 저에게는 ㅠㅠ
그림의 떡이네요.
후후.. 저는 모두 다 좋아하기에 답변하기 힘드네요.
그리고 무엇보다 누구랑 먹느냐가 더 중요하더군요 ^^
정말 주구장창 있을수 있죠 ^^
하하하 전~~ 립이요..
뜯어먹는재미??
립스온더바비인가요?? 이름은 잘 모르겠네요..ㅎㅎㅎ
닭가슴살 좋아요~! 아웃백&아웃백 끊임없는 음료수 리필 Good~!
잘 보고 갑니다.ㅋ
아웃백 조명이.. 그리 밝지않고 화밸맞추기도 어렵던데.. 호곡 잘찍으셨군요? 와~
이런 말해도 오해하시면 절대 안된답니다...;;ㅋ
저는 아웃백의...아름다운...그녀들이 좋아요 .;;ㅋㅋㅋ
아웃백, 베니건스 , TGI 등등~ ㅋ 중에; 아웃백 아가씨들이 제일 이쁜 것 같아요;ㅋ
아무래도 유니폼의 영향이 큰듯 ㅎㅎ
오해할만한 발언인데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와우맛있겠다..
나는 배니건스먹고난후..
스테이크맛있는거 먹은게
없다 ㅜㅜ
스테잌은 필렛미뇽이 최고!!^^*
아웃백 안가본지 정말 오래 되는데요?
어허허허~~~~ 배고픔을 참지못하게하는 포스~
언제쯤 밥세끼를 다 먹어볼까요~~~?
개인적으로 아웃백의 스테이크 맛은 별로라고 생각...^^
저는 부시맨빵이 제일 맛있던... 장난 아니고 진짜 부시맨 빵이 제일 맛있더군요.
전 아웃백보다 빕스 스타일인가봐요^^ 빕스 샐러드바~~~
아.. 아직 저녁 먹기 전이라..
너무 먹음직 스럽네요 ㅠ_ㅠ
긍정님 미워요 ㅠ_ㅠ
ㅎㅎㅎㅎ
긍정의힘은 어떤 힘인가 했더니 배가 불러야 나오는 힘인가 봅니다...ㅋㅋㅋ
잘 보고 갑니다. 이웃분들이 거의 다 아는분들이라 낯설지가 않군요..^^
아웅~ 패밀리레스토랑은 체질적으로 안맞는것인지,
예전에 회사에서 크리스마스를 기념한 식사자리를 빕스에서 한번 가졌었는데,
참 산만하고 시끌벅쩍한 그런분위기가 적응이 안되더군요..^^;
다들 거기서 스테이크 먹는둥 마는둥 하다가,
결국 거기서 나와서 따로 식당가서 찌개에 밥먹었다는 전설이..후훗..
주말을 맞이하여, 전 스테이크 대신 오늘 족발을 먹었네요~ㅎㅎ
저는 된장찌개 김치찌개 과라서 별로 맛있어 보이지 않네요.
다른사람은 맛있어 보일지라도 제눈에는 별로.
차라리 청국장이 더 맛있을것 같아요 ㅋㅋ
아웃백 안 간지 너무 오래된거같네요~ ^^
맨날 립만 먹어서 그런가 스테이크 종류는 거의 먹어보질 못했어욧~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