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도 광고 모금 캠페인

앗싸~좋구나~바다야~♬

2월 7일 설날, 저는 가족과 함께 동해바다로 향했습니다.
저번 추석때도 이와 비슷한 포스팅을 올렸었는데요, 울산은 바다가 비교적 가깝기 때문에 가족들과 나들이 가기 좋은곳으로 동해바다만한 곳이 없답니다. ^^

사용자 삽입 이미지

할머니, 엄마가 걸어가는 모습이 보이네요. ^^

사용자 삽입 이미지

탁 트인 바다와 우리 가족 그리고 갈매기떼가 그림 같네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1년에 한 두번 찍을까 말까한 가족사진 입니다. ^^;;
제일 왼쪽이 저의 남동생 입니다. 이름은 '우람' 이예요. 올해 대학교에 입학하는 08학번 새내기랍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엄마랑 저의 모습입니다. ^^
활짝 웃었어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믿으실지 모르겠지만 제가 24살 맏딸인데 엄마가 너무 젊어보이지 않으세요? ^^;;
다른분들은 제 동생 '우람'이가 맏아들인줄 알고 저는 무슨 조카로 보신답니다.
저같이 나이 많은 딸이있다고 하면 주위분들이 놀라세요.
엄마가 22살에 결혼하시고 23살에 저를 낳으셔서 그런가봐요. 일찍 결혼하셨죠.

사용자 삽입 이미지

맨날 제가 '데지아빠'라고 놀리는 아빠입니다.
엄마아빠는 아직도 신혼 같으세요. ^^
금술이 어찌나 좋으신지 부럽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제가 이 세상에서 제일 사랑하는 할머니와 사진을 찍었습니다.
"할머니~오래오래 건강하세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동해바다를 돌면서 가족과 사진도 찍고 역시 명절이 좋긴 좋습니다. ^^
아직도 설연휴 후기가 많습니다.
기대해주세요~!
이제부터 본격적으로 음식 후기를 남기도록 하겠습니다.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긍정의 힘

트랙백 주소 :: http://www.kimboram.com/trackback/137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티아 2008/02/20 12: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정한 모녀가 좋습니다.ㅎㅎ

  2. BlogIcon 불닭 2008/02/20 16: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밌으셨을듯!~ 어때요~? 동해바다 경치 좋나요? ㅋ 긍정님 상당히 미인이신듯ㅋ

  3. BlogIcon 스타일샷 2008/02/20 18: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기 좋다 ㅋㅋ

  4. BlogIcon 버그니? 2008/02/20 21: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명절마다 가족사진 하나씩은 찍어줘야죠~ ㅎ

  5. 쌍방울 2008/02/20 21: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주인장...
    참 예쁘시군요..
    가족간에 사랑의 풍경이 넘 정겹고 보기 좋으세요..ㅋㅋㅋ
    부러버요....ㅎㅎㅎ

  6. BlogIcon 빛이여 2008/02/20 23: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ㄷ 화목한 가족 모습..
    보기 좋습니다!ㅋㄷ
    ㅎ 바다라... 겨울바다에 가볼려고 했는데..
    방학인데 불구하고 이놈의 학교의 일이..ㅠㅠ
    에고 학교방송국, 동아리.. 바쁘네요;ㅋ

  7. BlogIcon 그리스인 마틴 2008/02/21 00: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엄마가 정말 젊어 보입니다.
    언니같기도 하고 미인이시네요. ^^
    긍정님과 은근히 많이 닮았습니다.

  8. BlogIcon ezina 2008/02/21 00: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헹복해보이는 사진들 잘 봤습니다.
    아 겨울 동해바다도 가보고 싶은데 사진으로나마 시원하게 잘 봤어용^^

  9. BlogIcon troysky 2008/02/21 05: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늘과 바다 색깔이 넘 시원하네요~
    역시 화목한 가정이 최고겠죠?

  10. BlogIcon 한성민 2008/02/21 12: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동해바다로군요.....^^
    여름이 아닌 겨울에 바다를 보는 것도 괜찮은 것 같아요....
    전 승용차로 한시간내외면 바다를 볼 수가 있는데 그것이 쉽게 되지가 않네요...

  11. BlogIcon 민난 2008/02/21 16: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밑에서 세번째 사진 웃는 모습이 너무 예쁘시네요 ^_^ ㅎㅎㅎ

  12. BlogIcon 바람처럼~ 2008/02/22 04: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언니 자연스러운 사진 좋아요!

  13. BlogIcon 권대리 2008/02/22 08: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지네요~~^^
    역시 겨울바다 좋군요..ㅎㅎ

  14. BlogIcon 고군 2008/02/22 11: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동해 어디인가요^^? 동해바다 하면..강원도쪽을 생각해버린느 편견이 있어서 ㅋ 울산에서 설날에 위쪽지방까지 올라갔지 하고 순간 헛하고 놀랐습니다.
    행복해 보이는 가족 사진이네요^^

  15. BlogIcon Zet 2008/02/22 13: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머니가 미인이시군요. ㅎ.ㅎ
    "그 어머니에 그딸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