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자 삽입 이미지

지난 3월, 패션잡지 GQ KOREA와 차세대 디자이너들이 합심한 발칙한 상상 DREAM PROJECT가 열렸습니다. 8개의 디자인 중 눈에 띄는 작품이 있었는데요. 바로 ’NINTENDO TOILET’이라는 작품이었습니다.
’NINTENDO TOILET’은 기발한 아이디어와 깔끔한 디자인이 돋보였던 작품으로 많은 분들께 추천을 받았습니다.

이렇게 빼어난 디자인을 하는 차세대 디자이너 분은 어떻게 준비를 했고 어떤 공부를 하셨는지 궁금하지 않으세요? 지금부터 ’NINTENDO TOILET’을 디자인하신 배성균님과의 ’발칙한 상상 이야기’ 시작하겠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 드리겠습니다.

삼성전자 디자인연구소 CNB그룹 제품디자인을 맞고 있습니다.
디자이너 중에 양산산업 디자이너가 있고 저처럼 신규사업 디자이너가 있습니다.
저는 그 중에 신규사업 디자이너 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디자이너가 되기로 결정하셨을 때 계기 혹은 에피소드가 있으셨나요?

어렸을 때부터 자연스럽게 디자인에 관심을 갖게 되었어요. 어머니께서 화가이시고 아버지께서 자동차 업계에서 일을 하셔서 해외 출장을 다녀오실 때마다 디자인 용품을 사오셨어요. 그런 물건들을 보면서 디자인 쪽에 관심이 더욱 커졌죠.

미국 프랫, 영국 RCA를 거쳐 이탈리아 도무스 아카데미에서 디자인을 전공했습니다. 처음엔 자동차 디자인을 하고 싶었지만 저랑 안맞는다는 걸 깨닫고 제품 디자인 쪽으로 방향을 바꿨어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디자이너를 하시면서 힘들 때 어떻게 극복하셨는지 이야기 해주세요.

제가 기업에 속해있는 디자이너로서 일하다 보니 저의 디자인으로 인해 연결되는 판매 가능성, 매출 부분까지도 생각해야 되요. 제가 표현하고 싶은 디자인과 회사 입장을 조율해 최종 시안까지 나올 때 많이 부딪히게 되는데 그 점이 가장 힘들죠. 그래도 저는 신규사업 디자인을 맞고 있어서 그렇게 부딪히는 일이 많진 않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제품 디자이너가 되기까지 

저는 가구 디자인을 하고 싶었어요. 그런데 우리나라 여건이 너무 안좋더라구요. 아무래도 꺾고 휘는 어려운 디자인을 적용시킨 가구를 만들기엔 인력도 많이 소모되고 공정하기까지 까다로운 점이 많잖아요.
제가 전자 제품 디자이너로 입사하게 된 계기는 대학원을 다닐 때, 영국에 있는 삼성디자인 연구소 해외인턴에 뽑혔어요. 그때부터 삼성 제품 디자이너로서 일을 하게 되었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한국디자이너로 살아가기

아직도 ’외국 디자이너들이 더 잘한다.’라는 생각을 가지고 계신 분이 많은 건 사실인 것 같아요.
하지만 제 생각은 다릅니다. 90년대 후반, 2000년대 초만해도 이렇게 디자인 공부를 할 수 있는 여건이 좋지 못했어요. 지금은 손쉽게 디자인 책도 구할 수 있고 마음만 먹으면 자료도 인터넷에서 금방 얻을 수 있잖아요. 제가 학교 다닐 때만해도 그렇지 못했거든요. 우리나라는 디자인 강국으로 나가기에 충분한 요소가 많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닌텐도를 가지고 재미있는 생각을 하셨는데 디자인 아이디어는 어디에서 얻으시나요?

평상시에 저는 관찰을 많이 해요. 디자인을 하기 전에 관찰을 많이 하고 생활 속에서 아이디어를 구해요. 닌텐도를 가지고 나왔던 아이디어도 생활 속에서 발견한 아이디어였죠.

좋은 아이디어를 위해서라도 ’경험’을 많이 해야 한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저는 여행을 좋아해요.
학생 때는 여행을 갔다면 직장인이 된 지금은 출장 가서 또 다른 ’경험’을 하고 온답니다. 출장 가서 단순히 관광하고 즐기는 것이 아니라 새로운 문화를 정하고 관찰한 뒤 제품 디자인에 적용시키는 것이죠.

사용자 삽입 이미지

본인만의 아이디어 내는 방법은?

메모하는 습관이 있어요. 항상 조그마한 스케치북을 들고 다니면서 아이디어 스케치를 한답니다. 당장 필요한 디자인이 아니더라도 언젠가는 필요하지 않을까 생각하거든요.
디자인 관련 책도 많이 보구요, 물건 같은걸 볼때도 다른 방향으로 생각해보곤 해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수 백개의 아이디어 중 본인의 아이디어가 채택되지 못하면 어떠신가요?

안타까운 마음은 있는데 다시 노력해야죠. 디자인 채택과정은 축구와 같아요. 슛을 쐈을 때, 공격수가 골을 넣을 확률을 높이기 위해 노력하듯이 디자이너도 본인의 디자인이 채택되기 위해 노력한답니다.
이런 경우도 있어요. 최종 디자인까지 나왔는데 회사 전체 로드맵이 아닌 경우엔 다시 원점으로 돌아가기도 하죠. 뿐만 아니라 트렌드가 갑자기 바뀌면 다시 드롭되는 경우도 생겨요. 하지만 그때마다 모든걸 기록해 놓는답니다. 어떠한 다른 형태로 재 탄생할지도 모르니까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20대들의 독창성을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요즘 학생들의 디자인 공모전 출품작을 보면 깜짝깜짝 놀라곤해요. 제가 학생이던 80~90년대보다 디자인을 공부할 수 있는 여건도 좋아졌고 점점 시대가 글로벌 화 되어가다 보니 젊은 친구들의 창의력이 뛰어난 것 같아요. 디자인이 글로벌화 되면 나라마다 특색이 없어지는 단점이 있지만 우리나라 젊은 세대들은 고유 아이덴티티를 잘 표현해 줄거라 믿어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대학생 때 이것만은 꼭 해봤으면 좋겠다.

다양한 경험을 많이 해봤으면 좋겠어요. 여행을 가거나 다양한 아르바이트를 하거나 직접 체험해보는 일을 권하고 싶어요. 경험을 많이 할 수록 생각도 넓어지고 좋은 디자인을 생각하게 되는 것 같거든요.
그냥 보기만 하는 것과 직접 본인이 만져보고 체험해 보는건 달라요. ’타지마할’도 사진으로 보는것과 직접 인도에 가서 보는 광활함은 다를거예요. 직접 가서 느껴봐야 자극도 되고 창의적인 아이디어도 나오지 않을까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앞으로의 계획이나 이런 디자인을 꼭 해보고 싶다고 생각하시는 것이 있다면?

가구디자인을 꼭 하고 싶어요. 가구디자인을 해야 디자인계에서는 국제적으로도 인정해주거든요. 가구디자인은 제일 어렵지만 없어선 안되는 분야이기도하죠. 미래에 생활환경이 어떻게 변할지 모르지만 가구디자인은 필요할거라고 봅니다. 지금은 우리나라에서 가구디자인을 하기 힘든 점이 많지만, 소득수준이 올라가면 분명 상황은 변할 것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불가능은 없다

디자이너 배성균님과의 인터뷰를 하면서 '다양한 경험'을 많이 하라고 하시는 말씀이 가장 와 닿았는데요. 무엇보다도 본인의 분야에서 최선을 다하고 일 자체를 즐기는 마음으로 임하시는 모습을 배우고 싶었습니다.
포기하지 않고 하면된다라는 마음으로 도전하면 분명 답은 있지 않을까요?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Posted by 긍정의 힘

트랙백 주소 :: http://www.kimboram.com/trackback/175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Rukxer 2008/04/24 16: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디자이너라~ 재미있는 분이신 것 같습니다 :-)
    잘 봤습니다~.

    • BlogIcon 긍정의 힘 2008/04/24 19:23  댓글주소  수정/삭제

      제일 먼저 댓글 남겨주셨네요~^_^
      다양한 경험을 많이 하라는 말씀이 제일 와닿았어요.
      외국에서 살다오셔서 그런지 한국말이 약간? 서툴렀지만 좋은말씀 많이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

  2. BlogIcon 권대리 2008/04/24 20: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경험이 재산이죠 ^^

    • BlogIcon 긍정의 힘 2008/04/25 14:33  댓글주소  수정/삭제

      경험이 재산이란 말씀 저도 와닿았어요.
      타지마할도 직접 본것과 사진만으로 본건 차이가 있다는 말씀이 기억에 남습니다~^_^

  3. BlogIcon 러브네슬리 2008/04/24 23: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양한 경험...ㅋ
    지금 휴학하고 있는 1년동안...정말 많은걸 해보려고 하고 있고..
    많은 걸 해보고 있는 것 같아요 ㅎㅎ
    조금씩 지쳐가고 있었는데..용기를 주네요 ^^

    • BlogIcon 긍정의 힘 2008/04/25 14: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러브네슬리님~~~~>_<
      힘내세용~~~~!!!
      저는 저번 한학기 휴학했었는데 그때부터 계속 뭔가 새로운 일을 하려고 찾아다녔어요~^^
      러브네슬리님 분명 알찬 휴학생활 보내실것 같아요~ㅋ
      화이팅~!!!^-^

  4. BlogIcon 기차니스트 2008/04/25 11: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VLUU를 디자인 하신 분이군요.
    명사를 이렇게 가까이 인터뷰 해볼 수 있는 긍정의힘님이 부럽네요ㅡ

    :: 긍정의힘님 블로그를 RSS통해서 오면 오류가 나요.
    주소를 한글로 하면 대체로 그렇던데..
    간단히 영어로 한다던가. 숫자로 바꾸시는것도 괜찮을것 같아요.(날짜나 시간등으로 말이죠..)

    • BlogIcon 긍정의 힘 2008/04/25 14: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넵~^-^
      VLUU를 디자인 하신 분이세요~!
      위 기사내용에는 그런 내용은 없구 태그에만 넣어드렸는데
      기차니스트님 알고계셨던 분이신가보네요~^^

      :: 기차니스트님 덕분에 바로 주소를 숫자로 바꿨습니다.
      말씀해주셔서 감사드려요~*^_^*

    • BlogIcon 기차니스트 2008/04/25 15:29  댓글주소  수정/삭제

      영어로 간단하게 영작해도 괜찮아요^^
      이 기회에 영작도ㅋㅋ

    • BlogIcon Zet 2008/04/26 07:29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도 오류가 나서 다이렉트로 블로그 제목 클릭하고 들어왔씁니다. 아.. 인터뷰도 하시고 역시 열심히 사시는 모습 멋집니다. b

    • BlogIcon 긍정의 힘 2008/04/28 17:38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_^;;
      Zet님 죄송합니다.
      주소 숫자로 수정했습니다.

      Zet님이 더더더 멋지신거 아시죠??^-^
      제 글 재밌게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5. BlogIcon 아도니스. 2008/04/25 19: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 휴학하고 공모전에 한참 매달렸었는데, 으흐흐 갑자기 이 생각이 나네요.!! 제게 있어선, 뭔가 주객전도된 대학생활이었어요. 요즘은 디자인쪽으로 가닥을 잡는 기업들이 많네요. 전통적으로 혁신과 디자인 두 개를 모두 휘어잡는 기업은 뱅올과 애플밖에 없다고 생각했는데 삼성도 CDO라는 생소한 직함까지 넣어가며 분전하는 걸 보면 이쪽이 참 중요한 거 같아요. 그런데 전 디자인 하면 일단 눈물이..ㅜㅜ 포스터 하나 제대로 못했던걸 생각하면 ㅋ~ 저랑 디자인은 너무 동떨어진 것 같습니다.;;

    배성균님 의외로 젊은 분이셨군요!!

    • BlogIcon 긍정의 힘 2008/04/28 18:05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공모전 많이 하셨나보네요~^-^
      저는 참여형 공모전, 마케터 쪽 공모전에 관심이 많습니다.
      이번 인터뷰로 인해 제품 디자인이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한번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우리나라도 충분히 디자인 강국이 될 자격요건을 갖추고 있는것 같아요. ^-^

  6. BlogIcon Linetour 2008/04/26 07: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누구를 위한 디자인가를 생각한다면 방향이 쉽게 정리가 될 것입니다.
    디지털 카메라 : 딱 봤을 때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느낄 수 있다면 금상첨화.
    복합화도 좋지만 많은 기능으로 인하여 주객이 전도된 제품도 있었습니다. 이거 디카 맞어? 주기능이 의심스러운 짬뽕 기능 등...
    독일 제품의 강점이라면 밋밋하게 보이지만 그래서 오래 봐도 물리지 않았다는 점.
    "Simple is Best" 역시 기계는 단순해야 합니다. 그러면 고장도 덜하죠.
    A/S센터가 많은것은 그 만큼 고장이 늘어난 반증이 아닐까요?

    레인콤의 "유영규"님의 기사를 읽고 몇자 적어봤습니다.
    세계3대 제품디자인상을 석권했답니다. "제 제품디자인 철학은 단순함과 절제의 미학으로 압축할 수 있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다만 그 안에는 항상 재미있는 아이디어와 컨셉이 녹아 있고, 시간이 지나도 지루한 느낌을 주지 않는 그런 제품을 만드는데 주력하고 있다며 자신의 디자인에 대한 견해를 밝히고 있었습니다.

    • BlogIcon 긍정의 힘 2008/05/03 18:58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번 인터뷰를 통해서 제품 디자인이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한번 깨닫게 되었어요~^-^
      Linetour님 너무너무 좋은 말씀 감사드려요~!
      저도 주객이 전도된 제품들을 보면 아쉬워요...
      너무 많은 기능들로 잔고장도 늘었지요 ^^;;

      "Simple is Best" 너무 좋은말이네요~!ㅋ

  7. BlogIcon Deborah 2008/04/27 07: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주 젊으신 분이네요. 디자인은 아이디어 경쟁인데 열심히 하시는 분들보니 참 보기좋네요. 인터뷰 하신 내용 잘 봤습니다. 긍정님 참 열심히 사시는 모습 아름다워요.

    • BlogIcon 긍정의 힘 2008/05/03 19: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데보라님~*^_^*
      잘 지내시죠??
      제가 요즘 너무 몸이 안좋아서 블로그에 뜸했습니다.
      건강이 최고라는 사실 다시 한번 깨달았어요.
      이분은 삼성 vluu 디지털 카메라를 디자인하고 주로 삼성에서 나오는 차세대 제품 디자인을 맡고 계신 분이세요.
      디자인을 위해 항상 노력하시는 모습이 멋지셨답니다.^^

  8. BlogIcon 한성민 2008/04/28 14: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은 아이디어 시대라 해도 과언이 아닐까 해요....
    사람이 생각하지도 못한 독창성과 아이디어가 온 세계를 지배하고 있다고 할까요...

    • BlogIcon 긍정의 힘 2008/05/03 19: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맞아요~^-^
      아이디어, 개방, 공유 등...
      항상 새로운 정보에 깨어있어야 하죠.
      경험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깨달았던 인터뷰였습니다.

  9. BlogIcon ezina 2008/04/29 18: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왕 이런 유명한분도 직접 인터뷰하시고 긍정의힘님 역시 멋지세요^^

    • BlogIcon 긍정의 힘 2008/05/03 19:04  댓글주소  수정/삭제

      ezina님께서 더 멋지세요~!
      제가 쓴 기사로써 제가 배웠던 점 디자인에 관심있는 친구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

  10. BlogIcon 빛이여 2008/05/02 19: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우... 긍정의힘님은..+_+..
    대단하는 분들을 만나고.. 인터뷰도 하시고..
    크윽.. 멋집니다.. 헤헤..ㅋㄷ
    잘보고가요!ㅋㄷ

  11. 2008/05/03 18: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 BlogIcon 긍정의 힘 2008/05/03 19:06  댓글주소  수정/삭제

      시험은 잘 보셨어요??^-^
      저도 요즘 바쁘고 몸도 안좋아서 블로그에 뜸했습니다.
      앞으로 열혈 블로깅 해야죵~ㅋ
      좋은 주말 되셔요~☆

  12. BlogIcon 도와줘 SOS 2008/05/04 01: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불가능은 없다!
    이말이 너무 마음에 드네요 ^0^
    하지만 노력없는 기대는 절대 안되겠지요 ^^;
    즐거운 포스팅 구경하고 가요 ~
    -SOS 올림-
    꺄 ~ ! 직접 인터뷰를 '긍정의 힘'님 멋지네요 :D

  13. BlogIcon 헤이즐 2008/05/13 09: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명한 건축가중에서 가구 디자인을 하는 분도 꽤 있더군요.
    생활수준이 높아지다보니 요즘에는 북유럽에서 들어온 수입 가구들이 단순한 아름다움과 기능으로 꽤 인기를 끄는것 같던데, 우리나라에도 수입제품과 당당히 맞설 수 있는 멋진 가구들이 많아지면 좋겠네요.

메모의 중요성

'이번주 무슨 요일 몇시에 어디서 약속', '이번달 몇일까지 레폿 마감' 등...
언제부터인가 저도 '메모'를 하는 습관이 생겼습니다.
무엇이든지 온라인에 기록하고 정리하던 제가 노란 포스트잇과 검정 다이어리에 의존하기 시작한 것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다이어리나 포스트잇에 일의 특징, 날짜, 약속장소 나눠서 적어놓습니다.
그래야 나중에 그 일에 대한 특징이 기억나기 쉽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은 '메모' 많이 하시나요?
저는 요즘 부쩍 메모를 많이 하는데요. 바쁠수록 메모의 중요성을 절감하게 되는것 같습니다.

덧붙임) 벌써 4월의 2/3가 지나가네요.
왜 이렇게 시간이 빠른건지, 빨리가는 시간 붙잡을 수만 있다면 정말 꼬옥 붙잡고 싶습니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Posted by 긍정의 힘

트랙백 주소 :: http://www.kimboram.com/trackback/171

  1. Subject: 시간의 지배 → 성격에 따라 다르다

    Tracked from 권대리 2008/04/20 12:31  삭제

    우리에게 주어진 시간은 똑같지만, 저마다 그 시간을 계산하는 방법이 참 달라요. 누구는 하루, 시간, 분 단위까지 따지는가 하면...누구는 일주일을 가볍게 생각하기도 하고, 누구는 몇 달, 아니 몇 년도 우습게 보기도 하지요. ^^ 참 재미있어요...^^ 시간을 지배하는 방법도 성격에 따라 참 다르답니다. 예를 한번 들어 볼까요 ? 1) 대범한 사람 : 그거쯤이야, 하면 되...해 봐... → 생각 없이 저지른 일...시행착오에 시간 쏟고, 수습하는..

  2. Subject: 8시간을 24시간으로 쓰는 방법

    Tracked from 권대리 2008/04/20 12:31  삭제

    시간은 돈입니다, 그래서 시간관리를 해야 합니다, 시간관리는 위해서는 이런 저런 방법이 많이 있습니다. 메모, 계획, 우선순위, 점검 등의 방법들... 우리는 IT 시대를 살고 있으며, Computer 라는 막강한 도구를 우리들 업무에, 일을 하는데 있어서, 마치 나와 하나가 된 것처럼 사용합니다. 이제는 Computer가 없으면, 업무가 마비되는 현상까지 발생하는 것도 낯설지 않습니다. 그러나, 제가 그 동안 봐온 직장인들(물론 저도 직장인이지만)..

  3. Subject: 프랭클린 플래너 구성하기

    Tracked from RUKXER.net 2008/04/22 22:32  삭제

    사실 기존에 그룹입문 교육 때 받은 프랭클린 플래너를 가지고 있었는데, 크기가 너무 커서 부담스러웠습니다. 제 핸드폰과 비교한 사진인데, 어느 정도 크기인지 눈에 들어오시죠? 어쨌거나 굉장히 유용한 시스템을 가진 플래너라서 차마 팽개치진 못하고 컴팩트 사이즈로 새로 구성을 하게 되었습니다. 다행히도 예전에 잉크젯 프린터를 사면서 얻었던 컴팩트 사이즈의 프랭클린 플래너가 또 있어서 그 커버(이하, 바인더)를 그대로 활용할 수 있었습니다. 형님과 동생이..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작은인장 2008/04/19 03: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메모는 했다 안 했다 그렇게 되네요. ^^;
    긍정의힘님을 본받아야 할듯..

    • BlogIcon 긍정의 힘 2008/04/21 15:12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도 메모하는 습관이 생긴건 얼마되지 않았어요. ^^;;
      아무래도 일이 많아지고 약속잡히는 건이 많은데 잊어버릴까봐 두려워
      메모하는 습관이 생겼답니다. *^_^*

  2. BlogIcon SageIN 2008/04/19 09: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머리속에 기억을 하려는 편이라 메모를 잘 안하게 되는데.. 그것 때문에 낭패를 많이 보게 되요..;; 메모하는 습관을 길러야 하는데.. 다른 못된 습관은 잘 길러지는데.. 역시 좋은 습관은 어려운거 같아요..;;

    • BlogIcon 긍정의 힘 2008/04/22 11:56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도 그랬어요~메모하는거 귀찮아서 되도록 기억하고 넘어가고 그랬거든요~^-^
      요즘은 정신이없어서 포스트잇, 다이어리에 적어놔야 마음이 놓이더라구요~^0^

  3. BlogIcon Rukxer 2008/04/19 10: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플래너를 사용 중입니다. 아주 유용하죠 :-) 휴일에도 사용하면 좋다보니까 이젠 없으면 안 될 정도입니다. ㅎㅎ

  4. BlogIcon 불닭 2008/04/19 18: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부하다보면 포스트잇이 많이 필요한데 ㅎㅎ 하도 쓰다보니 금방 없어짐 ㅋ

  5. BlogIcon Linetour 2008/04/19 19: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사이 탁상용 넓적한 다이어리에 형광펜, 빨간 및 파랑 볼펜 등으로 도배를 합니다.
    갑자기 포스트잍 사용량이 늘었답니다. 새 직장에 적응하려니 바쁩니다.

  6. BlogIcon 빛이여 2008/04/19 20: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케케.. 다이어리.. 은근히 좋아요!ㅋㄷ
    메모하고.. 일정관리...ㅋㄷ
    흥미로운 행사가 있다면 적어두는 센스까지 필요하죠.ㅎㅎ

  7. BlogIcon 권대리 2008/04/20 12: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메모를 하게 되면 자연스레 시간관리도 함께 되더군요 :)
    관련 내용 트랙백 올렸습니다 ^^

  8. BlogIcon 하늘다래 2008/04/21 10: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메모를 많이 하는 편이긴 한데.. 다이어리나 포스트잇을 사용하기 보다 핸드폰의 메모기능을 많이 사용한답니다 ^^; 그래서 핸드폰 잃어 버리면........ 전 울지도 모르는.... ㅋㅋ;; 새로 바꿀때두 문제라죠^^;;;

  9. BlogIcon 헤이즐 2008/04/21 23: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메모 열심히 하는 편입니다~.
    머리의 성능보다는 손의 성능을 더 믿는 편이라서...^^;

  10. BlogIcon 우담아빠 2008/04/22 00: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메모는 정말 습관인거 같습니다.
    그닥 좋지도 않은 머리를 가지고 있으면서도 죽어라 메모 안하는걸 보면.. 참 신기하답니다^^;;;;

  11. 2008/04/22 15: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12. BlogIcon 아도니스. 2008/04/22 22: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메모는 무조건 몰스킨..
    이상하게 플래너는 정감이 안가요. 그런데 무언가 번뜩 떠올라 메모를 해놓고 그날 하루를 정리하기 위해 들춰보면 이게 무슨 생각으로 적은 건지, 어떤 상황이었는지 왜 적었는지 알 수 없었을 때가 태반입니다.-_- 이런 역효과가 저한텐 더 많은 것 같아요.ㅜㅜ

  13. BlogIcon 2008/04/23 14: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메모합니다!
    메모하다 보면... 메모가 너무 많아져서... 어떤 메모 꼭 보기! 라고 또 메모를 적게되는 악순환이...^-^;;

  14. BlogIcon 기차니스트 2008/04/24 02: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_-; 저는 핸드폰 스케줄러를 애용하고있긴 한데;;
    여자친구가 사준 다이어리가 울고 있어요 ㅠ_ㅠ;;

  15. BlogIcon 고기 2008/04/25 02: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항상 머리속 메모만해서 큰일입니다;; 요즘은 까먹는게 너무 많아요 ㄷㄷㄷ

  16. BlogIcon Sunny21 2008/04/25 11: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올해 쓸 다이어리를 하나 구해야 하는데 여기 미국은... 영.. - _-

    중간 가격대의 다이어리가 별로입니다.. ㅠㅠ

  17. BlogIcon Deborah 2008/04/27 07: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메모를 하는 습관을 길러야겠어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카메라에 관심있는 사람 다 모여라

요즘 카메라에 관심있는 사람들이 부쩍 많아진 것 같은데요. 길거리를 걷다가도 예쁜 벗꽃사진을 찍거나, 맛있는 음식을 찍는 사람들을 쉽게 발견할 수 있습니다.
국내 최대 규모의 사진, 영상 기자재부분 전시회로 꼽을 수 있는 P&I 2008 (Photo & Imaging 2008, 서울국제사진영상기자재전)가 4월 10일부터 13일까지 나흘 동안 서울 삼성동 코엑스 태평양홀에서 열렸습니다. 사진과 카메라에 관심있는 친구들을 위해 영삼성 열정운영진이 다녀왔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주요 디지털카메라 업체가 한 자리에

올해로 17회째를 맞는 P&I 2008은 국내 최대 규모의 사진, 영상 기자재부분 전시회로 급변하는 아시아 사진영상 산업의 변화를 볼 수 있는 전시회입니다. 국내 시판되고 있는 주요 디지털카메라 업체가 한 자리에 모이는 이 행사에는 20개국 총 250여개 업체가 참석하는만큼 규모가 큰 전시회 입니다.
이 전시회를 통해 삼성테크윈, 캐논코리아, 니콘이미징코리아 등 주요 업체들은 신제품을 공개하기도 하고 본격적으로 마케팅 활동을 시작하기도 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지난 토요일, 코엑스 태평양 홀 앞은 카메라에 관심이 많은 사람들로 가득했습니다. 사진 영상 기자재전 답게 한손엔 본인의 DSLR 카메라 또는 디지털 카메라를 들고 행사에 참여하신 분들이 많았습니다. ^^

지금부터 P&I 2008에 참여한 다양한 카메라 업체들의 행사부스 모습을 살펴보시죠.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삼성테크윈, 완벽한 이미지를 상상하라

국내 콤팩트 디지털 카메라 1위를 차지하고 있는 삼성테크윈은 '완벽한 이미지를 상상하라'라는 주제로 전시공간을 꾸몄습니다. 삼성테크윈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P&I 협찬사로 참여해, 새로 선보이는 카메라와 이색적인 부대 행사로 주목을 받았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삼성테크윈은 Experience존, Technology존, Entertainment존 등 3가지 테마 아래 전시관과 체험관을 구성했습니다. 이 공간에서는 삼성 CMOS이미지 센서, 고속 영상처리기술인 드림엔진, 눈깜빡임 인식 기능 및 첨단 광학 기술을 공개해 사람들의 관심을 받았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Experience존에는 콤팩트 디지털 카메라 1위 답게 다양한 종류의 디지털 카메라를 전시해놓고 사용해 볼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해놓았는데요. 디지털 카메라를 구매하고 싶은 분들은 카메라를 사기전에 미리 체험해 볼 수 있는 좋은 시작이 될 것 같았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날 삼성테크윈 부스에서 낯익은 카메라가 눈에 들어왔는데요. 지난 2월 18일날 쇼케이스에 가서 보았던 GX-20 였습니다. GX-20는 삼성전자와 펜탁스가 함께 개발한 CMOS 센서를 장착한 삼성에서 가장 최근에 선보인 DSLR 입니다. 이 외에도 리미엄 콤팩트 카메라 블루 NV24HD 등 10종의 콤팩트 디지털카메라도 함께 선보여서 부스안은 카메라에 관심있는 사람들로 가득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캐논, 사용자들에게 고가 렌즈 체험기회 제공

국내 DSLR 카메라 시장 1위와 2위를 차지하고 있는 캐논과 니콘도 이번 행사를 통해 DSLR 제품 홍보에 적극적이었습니다.
캐논은 총 90여종의 최신 디지털 광학제품이 전시할 뿐만 아니라 지난 3월에 발표한 보급형 DSLR EOS 450D를 비롯 DSLR 5종을 선보였습니다. DSLR뿐만 아니라 익서스 80 IS를 포함한 디지털 카메라 12종, 캠코더4종, 방송용 카메라3종, 프로젝터 3종, CP프린터 3종 등을 선보여서 주목을 끌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니콘, 콤팩트 카메라 시장에 승부수

니콘은 이번 행사에서 광학 18배 줌 렌즈를 탑재한 콤팩트 디지털카메라 등 신제품 3종을 최초로 공개했습니다. 이번에 공개된 쿨픽스 P80은 작은 크기(약 110×79×78 mm)면서도 광학 18배 줌 렌즈를 탑재한 것이 특징으로 35mm 환산으로 광각 27mm부터 초망원 486mm까지 촬영이 가능한 제품입니다.
쿨픽스 P80과 함께 무선랜(와이파이)를 내장한 콤팩트 디지털카메라 쿨픽스 S52c도 눈에 띄었는데요. 이 제품들은 이달 말과 다음달 초 순차적으로 출시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올림푸스, 최상위 기종 E-3 체험기회 제공
 
올림푸스는 이번 전시회를 통해 DSLR카메라 3종, 렌즈 19종, 콤팩트카메라 11종 등 상반기 신제품 12종을 포함한 총 33종의 제품을 전시했습니다. 특히, 상반기 DSLR카메라 주력기종인 E-420 제품과 신제품 주이코 디지털25mm F2.8 팬케이크 렌즈를 소비자가 처음으로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서 눈길을 끌었습니다. E-420 제품은 세계 최소형, 최경량 DSLR카메라로써 08년 상반기에 발표될 엔트리급 제품 중 가장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는 제품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11일에는 올림푸스의 광고모델인 김태희씨의 싸인회가 있어 많은 분들의 관심을 샀는데요. 김태희씨를 직접 볼 수있는 절호의 기회였지만 저희 열정운영진은 12일에가서 못봤습니다. ^^;
하지만 저희가 갔던 12일에는 올림푸스 공식 부대행사로 ‘구본창 작가의 올림푸스 포토 컨퍼런스’도 진행됐습니다. ‘감성, 그리고 사진과 구본창의 만남’이라는 주제로 진행된 포토 컨퍼런스를 통해서 올림푸스 카메라의 묘미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소니, 플래그쉽 DSLR 카메라 '알파 900' 국내 첫 선

소니코리아도 국내 DSLR 시장 공략 고삐를 쥐고 있는 업체중에 하나입니다. 소니는 이번 행사를 통해 플래그쉽 모델 '알파 900'을 국내에 처음으로 공개했습니다. 이 제품은 2481만 화소를 지닌 소니의 첫 풀프레임 카메라 입니다. 자세한 제품 스펙과 정확한 출시 일정이 확정되지 않아 소니 DSLR에 관심 있는 소비자들에겐 기다려질 것으로 예상되네요. ^^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소니 부스에서 영삼성 회원으로 활동중이신 Link님을 뵈었습니다. ^^
소니 '알파 200' 사용자 답게 능숙하게 소니 DSLR을 사용하시더라구요. 주황색 넥타이가 잘 어울리셨던 Link님, 소니 DSLR에 관심이 많은 손님들께 친절하게 설명해주시는 모습 멋지셨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소니코리아는 '이미지 소통’ 이라는 주제로 소니 각 제품별 브랜드인 알파, 사이버샷, 핸디캠, 브라비아, 바이오를 통한 종합적인 HD 이미지 구현 기술을 소개하고 경험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했는데요. 개인적으로 알파 200과 핸디캠이 제일 탐났습니다. ^^

사용자 삽입 이미지

소니 핸디캠 부스 쪽에서 영삼성 열정운영진 동영상의 본좌 음주고냥님을 뵐 수 있었는데요. 평소와는 달리 진지한 모습이었습니다. +_+ 동영상의 본좌 답게 이날만큼은 음주고냥님이 소니 캠코더에 관심있는 소비자들에게 각 캠코더들의 특징과 차이점에 대해서 설명해주었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영삼성 포토그래퍼 별짱 styleshot님음주고냥님의 모습 입니다.
음주고냥님, 좀전에 진지하다고 했던 말 바로 취소 하고 싶은 사진이네요. -_-;

사용자 삽입 이미지

 쌉밥오빠와 같은 건물 아랫층에 사는 하늘빛남자님 니다. 훈남이시죠? ^^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각 브랜드의 최신 사진과 영상장비 이외에도 P&I 2008 행사장에는 관련주변기기, 프린터, 현상기, 액자, 가방 이 전시되어 카메라 이용자들의 소비욕구를 자극했습니다. 기자재 전시와 함께 'SLR클럽 사진전' 등 다양한 사진전까지 준비되어있어 관람객들의 참여를 높였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국내 최대 규모의 사진 영상 기자재부문 전시회인 P&I 전시회를 지금까지 쭈욱 둘러보셨는데요. 어떠셨나요?
저는 다양한 디지털 촬영장비와 출력시스템, 카메라 관련 액세서리들을 보면서 사진 영상 산업의 첨단 트렌드와 비젼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각종 사진 영상 기술과 신제품 홍보의 장 역할을 톡톡히 해온 P&I 전시회를 통해 사진 영상 산업에 시너지 효과가 높아지길 바래봅니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Posted by 긍정의 힘

트랙백 주소 :: http://www.kimboram.com/trackback/170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SageIN 2008/04/17 18: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P&I 갔다오셨군요... 주말이라 그런지 사람 정말 많아 보이네요..^^~ 전 펜탁스 유저인데.. 펜탁스 부스는 아니 보이는군요.. 흑흑흑...

  2. BlogIcon 분홍고냥이 2008/04/17 19: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항상 좋은데 댕기시네요~
    부러워요~~^^
    DSLR에 관심같기 시작하셨는데
    정말 좋은 정보 많이 얻으셨겠어요~~
    전 남친 이런데 안데꾸 댕겨요...
    렌즈 욕심이 많아서... 주머니에 빵꾸나죵~ㅋㅋ

    • BlogIcon 긍정의 힘 2008/04/18 10: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분홍고냥이님~렌즈욕심 많으시면 P&I 안가신게 다행인거 같아요~^-^;;
      각종 새로운 제품 홍보부터 렌즈, 카메라 악세사리 등 제 친구들도 다 지름신이 왔다갔었거든요 ㅋㅋ
      5월달안에 DSLR 사려고 생각중입니다~^^

  3. BlogIcon Rukxer 2008/04/17 20:14  댓글주소 &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