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도 광고 모금 캠페인

몬테 크리스토는 역시 베니건스

시간이 너무 빠른것 같네요.
요즘은 하루하루가 어떻게 지나가는지도 모를 정도로 빨리 지나가는 것 같습니다.

몸이 지칠때마다 뭔가 든든하고 맛있는 음식, 특별히 먹고싶은 음식이 번뜩!하며 떠오르곤 하는데요.
갑자기 '몬테 크리스토'가 먹고 싶어서 주말에 이대점 베니건스를 찾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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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니건스 입구의 모습입니다. 귀여운 눈사람 풍선이 앙증 맞지 않나요?
주말임에도 불구하고 그렇게 오래 기다리지 않아서 좋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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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부의 모습입니다.
학교주변인 만큼 제 또래 손님들이 많아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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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이라서 그런지 과일 스무디 특가 판매를 하고 있었는데요.
1,500원만 추가하면 과일 스무디로 마실 수 있다고 해서 '피나쿨라다'를 마시기로 했습니다.
파인애플과 코코넛으로 만든 달콤하고 산뜻한 열대의 맛이라는 설명에 끌렸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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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좋아하는 스프가 나왔어요.
늦게 일어나서 아침을 안먹고 나와서 그런지 스프가 빈속을 달래주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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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니건스하면 제일 먼저 떠오르는 '몬테 크리스토' 입니다.
다른 유사한 패밀리 레스토랑에도 비슷한 메뉴가 있지만 베니건스가 제일 맛있는것 같아요.
특히 저는 같이 먹는 잼을 좋아한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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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드 메뉴로 추가시켰던 고구마(Whole Baked Sweet Potato) 입니다.
뜨거운 고구마 사이로 달콤한 버터가 스스륵 녹아내리면 달콤한 맛이 배가 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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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일 스무디 '피나쿨라다' 입니다.
뭔가 맛이 오묘했어요. 고소한 맛 + 파인애플 + 코코넛을 합쳐놓은 맛이라고 해야할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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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간 핑크색이 감도는 스파게티인 핑크 깔라마리(Pink Calamari) 입니다.
저는 까르보나라와 비슷한 종류의 스파게티를 원래 전혀 먹질 못했는데요.
어느순간 부턴 크림소스 계열의 스파게티가 더 좋아지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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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사람이 먹기엔 너무 많은 양을 시켜서 결국 '몬테 크리스토'를 남겼답니다.
남긴건 그대로 포장 부탁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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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식으로 깔끔한 '녹차'를 시켰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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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먹었던 가격을 공개할까요?
베니건스 핑크 깔라마리(Pink Calamari) 무료 쿠폰 덕분에 18,500원 아낄 수 있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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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밀리 레스토랑을 갔으면 꼭 나올 때, 이렇게 빵을 받곤하죠.
오랜만에 '베니건스'가서 맛있게 먹고 왔습니다.

여러분은 '베니건스'에서 어떤 메뉴를 제일 좋아하시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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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Maro☆ 2008/07/28 23: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베니건스는 몬테크리스토이긴 한데요 :)

    문제는 항상 포장되는 것도 몬테크리스토라는거죠 ㅋㄷ

    • BlogIcon 긍정의 힘 2008/07/28 23:41  댓글주소  수정/삭제

      Maro님 말씀이 맞아요~!
      몬테 크리스토 1개만 먹어도 급 포만감에 배를 쓰윽~ㅋ
      그 맛이 왜 그렇게 급 땡기는지 모르겠네용~^-^

  2. BlogIcon 티아 2008/07/28 23: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언제 먹으로 가요?.ㅋㅋㅋ;
    여름이 가기전에 즐겨야 겠습니다.ㅎㅎ

  3. BlogIcon 빛이여 2008/07/29 00: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왕... 이 시간때 보니..
    배가.. 엄청 배고파졌네요..ㄷㄷㄷㅋㄷㅋㄷ
    무료쿠폰이라.. 무료쿠폰은 어떻게 구하나요?ㅋㄷ^^a

  4. BlogIcon Rukxer 2008/07/29 07: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러고보니 베니건스는 한 번도 안 가봤네요. 가본 곳이라곤 빕스나 TGIF 정도......음~ 언제 한 번 가봐야겠습니다 :-)

  5. BlogIcon 하늘다래 2008/07/29 09: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파게티... 완전 느끼해 보여요;;
    (제가 느끼한걸 잘 못먹는지라 ㅎㅎ;;)
    요즘 많이 바쁘신가봐요?^^

    • BlogIcon 긍정의 힘 2008/08/02 16:04  댓글주소  수정/삭제

      ㅋㅋㅋ
      느끼해보이나욤??^-^
      저도 원래 토마토 소스 스파게티를 더 좋아했었는데
      어느순간부터 가끔 까르보나라 종류를 좋아하게 되더라구용~!!

      요즘 이래저래 새로운 일에 적응중이라
      정신이 없네요~ㅠ0ㅠ

  6. BlogIcon 한성민 2008/07/29 10: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침을 적게 먹고 와서인지 엄청 먹고 싶어용~~~

  7. BlogIcon 권대리 2008/07/29 15: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허기져요~^^;

  8. BlogIcon mepay 2008/07/29 22: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맛나 보여욧!!ㅋㅋ 시워하겠당..ㅠ

    • BlogIcon 긍정의 힘 2008/08/02 16: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몬테크리스토가 먹고싶어서 오랜만에 베니건스를 찾았답니다~^-^
      며칠전, 뉴스에서 미국 베니건스가 파산했다고 들었는데 한국은 그다지 크게 상관이 없다고하니 괜찮은것 같아용~ㅋ

  9. BlogIcon 러브네슬리 2008/07/29 23: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녹차....;;;;;ㅋㅋㅋㅋㅋ
    베니건스 가본지도 몇년은 된 것 같다는 ㅠㅠㅋㅋㅋ
    아~~ 일단 여자친구가 있어야 되요 ㅎㅎ
    베니건스가 프라이데이였나 -0-;;;ㅋㅋ

    • BlogIcon 긍정의 힘 2008/08/02 16:07  댓글주소  수정/삭제

      ㅋㅋㅋㅋㅋ
      러브네슬리님 녹차!!ㅋㅋ
      저는 요즘 맛있는 음식 먹으러 다니는것만이 낙이랍니다.
      8월 20일에 졸업식이예욤~우힝~ㅠ0ㅠ

  10. BlogIcon marlowe 2008/07/30 11: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몬테 크리스토가 뭔가요?
    튀김요리 같은 데....

    • BlogIcon 긍정의 힘 2008/08/02 16:07  댓글주소  수정/삭제

      제 블로그 글 위에 찬찬히 살펴보시면
      빵(샌드위치 모양)이 보이실거예용~^-^
      그 음식명이 몬테 크리스토랍니다.

  11. BlogIcon 기사양연 2008/08/05 22: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머 배가 고파요^^;;;

    저도 몬테크리스토 좋아하는데...
    음 여기 안가본지가 넘..오래돼서...

    이건 뭐..주머니 사정도 그렇고..
    같이 갈 사람도 없고...이거 넘 방바닥만 긁고 있어요..ㅎㅎ

와인 그리고 좋은 사람들

정신없이 바쁜 요즘입니다.
똑같은 일상속에 좋은 사람들과 함께하는 시간만큼 좋은 게 없는 것 같아요.
지난 주 수요일 강남역에서 약속이 있어 급히 다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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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모임은 제 나이 또래 친구들과 함께 맛있는 음식도 먹고 와인에 대하 배울수 있는 시간이었어요.
와인클래스인 날인만큼 와인전문 레스토랑 '꼬뜨도르'에서 모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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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날씨가 굉장히 더웠음에도 불구하고 많이 와주셨더라구요.
저는 거의 약속시간에 딱 맞게 도착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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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와인에 대해 전문적으로 설명해주셨던 소믈리에 님이십니다.
와인의 다양한 향과 맛에 반해 소믈리에가 되셨다는 소개가 기억에 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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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인의 종류별로 맛을 보기위해 와인잔도 다양하게 마련되어 있었답니다.
너무너무 예쁘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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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스파클링 화이트와인을 좋아하는데요.
여름이라서 더욱 스파클링 와인을 찾게 되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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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 와인과 같이 먹었던 에피타이저 요리 입니다.
아래 초록색 부분은 브로콜리로 만들었다고 하더라구요. 향이 독특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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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좋아하는 스프가 나왔습니다.
와인도 좋지만 허기진 배를 채우기 급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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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랑색 부분은 굉장히 짭쪼름하구 분홍색 부분은 치즈와 밥을 이용해 만든 음식이었어요.
와인과 궁합이 잘 맞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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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기다리던 스테이크가 나왔어요.
담백하고 부담없는 양이라서 좋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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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후식이었는데요.
과일과 치즈가 가득 담겨있었답니다.

와인에 대한 설명을 들었는데 어쩌다보니 와인사진은 거의 없고 음식사진만 잔뜩있네요.

제가 갔던 '꼬뜨도르'는 강남역 7번 출구로 나오셔서 직진하시다가 파리 파게트와 캐논 사이 골목 언덕길이 있습니다. 막다른 골목까지 쭈욱(5분정도) 걸어올라오셔서 좌회전하시면 '꼬뜨도르'를 발견 하실 수 있어요.^^

대표메뉴로는 안티파스티 뷔페 1만9800원, 방울토마토로 맛을 낸 스파게티 1만3000원, 유기농 허브 야채와 새우가 어우러진 파인애플 샐러드 1만3200원, 렌틸콩 스튜와 버섯 차이브 샤를리 소스의 농어구이 3만9500원, 디너 세트(꼬뜨) 4만2000원, 디너 세트(도르) 5만5000원 입니다.

강남역에서 약속 있으실 때 꼬뜨도르 가보세요. 매주 수요일은 와인데이라고 하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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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Linetour 2008/07/16 23: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인의 세계에 발을 들여 놓으셨네요.
    멋진 음식과의 조화가 돋보입니다. 슬슬 몸이 강남역으로 쏠립니다.

    • BlogIcon 긍정의 힘 2008/07/18 08:54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직 종류에 대해서도 잘 모릅니당~^^
      그래도 와인이 종류에 따라 맛이 다르고 향이 달라서 좋더라구요!
      추천 와인 포스팅도 조만간 하겠습니당!ㅋ

  2. BlogIcon Rukxer 2008/07/17 00: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안 그래도 토요일에 강남역에서 약속이 있는데, 참고하겠습니다 :-)
    교대역에 와인이야기라는 곳도 가볍게 와인을 즐기는데 좋긴 한데, 최근에 병맥주를 팔기 시작하면서 좀 시끄러운 호프처럼 되는 것 같더군요. 나름 좋아하던 곳이었는데...... ㅠ_ㅠ

    • BlogIcon 긍정의 힘 2008/07/18 08:56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는 이번주말엔 에버랜드 갑니다~^^
      캐리비안 베이는 결국 못갈것 같아용 ㅠ
      그러고 보니 제가 강남역에 알고있는 괜찮은 곳들에 대한 포스팅을 안했군용~^-^

  3. BlogIcon 티아 2008/07/17 08: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ㅠ.ㅠ.ㅠ..ㅠㅋ
    자꾸 왜그러셔요....땡기게....

  4. BlogIcon 하늘다래 2008/07/17 13: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매번 이렇게 맛있는 음식으로 힘들게 만드시는 ㅠ_ㅠ
    점심 먹고 왔는데...
    맛있는 와인 한잔 딱 했음 좋겠어요^^;;

  5. BlogIcon A2 2008/07/18 01: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원~한 스파클링 와인 좋지요. ㅋ

  6. BlogIcon 권대리 2008/07/18 09: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왜~~ 난 올때마다 좌절하고 가는걸까요? ㅠㅠ

    날이덥네요..컨디션 관리 잘하고
    오늘하루도 활기차게!!

    ^^

  7. BlogIcon 빛이여 2008/07/18 13: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인이라..ㅎ 수요일날에 와인데이라고 하시는데요.
    윗 사진처럼 와인에 대해 설명듣고 먹으면서 진행하는거예요? ^^;ㅎㅎ

  8. BlogIcon 불닭 2008/07/19 22: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식들 참 맛나게생겼군요 ㅋ

  9. BlogIcon 넷물고기 2008/07/20 14: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엄청맛있게 생겼군요. 와인에 대해 공부까지 하시는, 와.. (음식 정말 좋아하시나보다 ㅋ) 강남역 어디쯤인지, 구글에 쳐보면 나올라나

  10. BlogIcon mepay 2008/07/20 16: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 같은날은 스프 한사발 하고 싶군요

  11. BlogIcon 바람처럼~ 2008/07/21 01: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맛있겠구나 비싸보이는데?

  12. BlogIcon 한성민 2008/07/23 10: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안그래도 여름철이라서 입맛도 없고 그런데 맛있겠어용...^^

코스로 즐기는 중국음식

날씨 예측이 어려운 요즘입니다.
비가 온다고 하더니 오늘 하루종일 햇빛이 쨍쨍이었습니다.

주말이고 날씨도 좋아서 뭐할지 고민하다가 맛있는 음식을 먹으러 가기로 했습니다.
오랜만에 건대입구를 찾았는데요. 오늘 간 곳은 중국음식을 코스로 즐길 수 있는 신화라는 곳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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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ineses Restaurant 신화의 모습입니다. 오전 11시 30분부터 오후 3시까지는 점심코스를 즐길 수 있다고 나와있었는데요. 보다 다양한 음식을 저렴한 가격에 즐길 수 있으니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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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부로 들어와 음식을 골랐습니다.
뭘먹을까 고민하다가 친구가 고추잡채를 먹고 싶어해서 C코스 2개를 시켰습니다.
A코스, B코스도 괜찮을 것 같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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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 요리인 게살스프가 나왔습니다.
개인적으로 스프를 좋아하는데 따뜻하고 맛있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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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 요리로 해산물 차우가 나왔는데요.
각종 해산물과 야채가 잘 버무러져 독특한 맛을 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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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번째 요리로 부귀새우가 나왔는데요.
제가 너무너무 좋아하는 달콤한 소스에 바삭하게 튀겨진 새우가 너무 맛있었답니다.
뭔가 이집만의 특별한 소스가 맛있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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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번째 요리로 고추잡채와 꽃빵이 나왔는데요.
짭짤한 고추잡채와 담백한 꽃빵의 맛이 적절한 조화를 이루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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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번째 요리로 식사가 나왔는데요.
볶음밥과 짜장면을 먹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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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후식으로 황도를 갈아서 만든 쉐이크가 나왔는데요.
달콤하고 시원했답니다.

이곳의 특징은 다양한 요리를 한꺼번에 맛볼 수 있다는 것이었는데요.
한 요리당 양이 작아서 부담이 그렇게 크진 않았어요.

제가 먹었던 C코스 요리에서 저는 부귀새우가 제일 맛있었는데요.
전체적으로 중국음식 특유의 느끼함과 부담감이 덜해서 좋았답니다.

위치는 2호선 건대입구역 2번출구에서 직진하다 2번째 레인보우 안경 골목안으로 들어가면 나옵니다.
주말에 중국요리가 드시고 싶으실 때 가족들과 친구들과 함께 가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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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Rukxer 2008/07/14 00: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코스요리! 많이 비싸진 않나요? ㄷㄷㄷ

    • BlogIcon 긍정의 힘 2008/07/16 21:39  댓글주소  수정/삭제

      코스요리가 A,B,C코스로 나뉘는데 학교앞이라 그런지 생각보다 비싸진 않았습니다.
      A코스와 B코스는 1만원, C코스는 1만 5천원이었어용~^-^

  2. 2008/07/14 07: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 BlogIcon 긍정의 힘 2008/07/16 21:40  댓글주소  수정/삭제

      제가 사진을 최대한 줌인으로 찍어서 많이 보이는데
      실제로 가보시면 각 요리당 조금씩 준답니다. ^^
      하소연하실 때 없으면 저한테 하세요~^-^

  3. BlogIcon Linetour 2008/07/14 23: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착한 가격의 코스요리. 일단 무조건 접수

  4. BlogIcon 티아 2008/07/15 16: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먹고싶은 충동.ㅋㅋㅋㅋ

  5. BlogIcon 하늘다래 2008/07/15 16: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윽;;
    배고픈데.. ㅠ_ㅠ
    잘못 눌렀어요 ㅎㅎ;;;

  6. BlogIcon 빛이여 2008/07/15 22: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우.. 코스요리..
    1인당...인가요?ㅎㅎ^^a

  7. BlogIcon mepay 2008/07/16 06: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중국 음식도 잘하는데서 먹으면 참 맛이 좋더군요. 흐허
    사진을 보니 짜장면이 먹고 싶어요. ㅜ_ㅜ;

  8. BlogIcon 불닭 2008/07/16 20: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중국음시만 보면 눈 돌아가는저로써는 ㅋ 정말 맛잇엇겠어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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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 벌써 7월 9일이네요.
시간 너무 빠른 것 같아요.

뭔가 앞만보고 달려왔던 하루하루 였고 지금도 그렇게 노력하며 살고있는 긍정의 힘 입니다.
블로그에 쓰고싶은 글도 많은데 요즘은 다른 일들이 많아 미루고 있는 상황이네요.
하루하루 제게 주어지는 일들이 달라서 적응하려고 노력하고 있고 잘 할 수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요즘 날씨 너무 심하게 덥지 않나요?
더위여 물럿거라! 아뵤!
더운 날씨에 건강 유의하세요.^^

덧붙임) 정성스럽게 포스팅을 할 수있는 상황이 아니다보니 이렇게라도 글을 올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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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issol 2008/07/10 01: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난 항상 응원하고 있어, 니편에서,, ^^
    금방 적응할수 있을꺼야, 열심히 노력하면서 화이팅 아쟈아쟈 하쟈구 ^^

  2. BlogIcon Rukxer 2008/07/10 01: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힘 내세요 :-) 자세히는 모르겠지만 긍정의 힘 님으로서가 아닌, 김보람이라는 한 사람으로서 많이 힘든 시기를 보내고 계신 듯이 느껴집니다.
    사진처럼 해맑은 웃음을 잃지 않고 견뎌내실 수 있도록 기원하겠습니다. 비록 힘 내라는 댓글 밖에 달 수 없는 것이 아쉽지만;;;;;;

    보람 님도 더운데 건강 조심하세요~ ^^ ㅎㅎ 요즘 더위가 아주 그냥 사람을 잡는군요!

  3. BlogIcon 권대리 2008/07/10 09: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 자!
    긍정적 생각으로 무더운 여름 이겨내자구요! ^^

    홧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