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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취업의 중요 열쇠 'OPIc'

취업에 있어서 중요한 요소로 자리잡은 '영어', 영어시험의 종류도 다양한데요. OPIc(Oral Proficiency Interview-computer)란 크레듀가 미국의 공인인증기관 전미외국어교육협회(ACTFL)와 공동 개발한 영어회화능력 평가시험으로, 최근 삼성그룹을 비롯해 주요 기업과 공공기관이 신입사원 채용에 도입하고 있어 취업 준비생들의 관심이 높은 시험 중에 하나 입니다.
 
이번 'OPIc 강연회'는 OPIc에 대해 아직 생소한 취업준비생들부터 고득점을 목표로하는 OPIc 수험생들까지 시험에 도움이 되는 필수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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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연회가 시작되기 전, 참석자 명단을 확인받고 영삼성 수첩을 받는 모습입니다. 평일 저녁임에도 불구하고 OPIc에 관심을 반증하듯 많은 분들이 와주셨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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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시가 되자 강연회가 시작되었습니다. 1부에는 크레듀 최익상 과장님께서 'OPIc 시험동향과 평가기준, OPIc 개요'에 대한 대략적인 소개를 해주셨습니다. OPIc에 대해 처음 듣는 분들도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주셨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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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c란 한 개인의 말하는 능력을 측정하는 시험으로 OPIc는 Oral Proficiency Interview-computer의 약자 입니다. OPIc의 개발기관인 ACTFL은 10,000여 명의 교육, 평가 전문가, 교수 등으로 구성된 세계 최고 권위의 외국어 교육 평가 전문기관 입니다. 40년간 전 세계 회화 평가 기준을 제공 했으며 OPIc, OPI 문항 개발 및 채점을 하는 곳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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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c의 문항수는 12~15문제가 나오며 Background survey를 통한 개인 맞춤형 문제가 출제 된다고 합니다. 장소, 사람, 사물, 본인과 관련된 일, 활동, 과거 경험에 대한 문제가 나오면 질문에 맞게 대답하는 형식인데요. 본인의 수준에 맞춰 문제를 선택할 수 있는 점이 특징으로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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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 프로세스는 Orientation 약 15분간 진행되며 본 시험은 40분간 치뤄지는데요. Orientation은 Background Survey(인터뷰 문항을 위한 사전 질문) → Self Assessment(시험의 난이도 결정을 위한 자가 평가) → Overview of OPIc(화면구성, 문항 청취 및 답변 방법 안내) → Sample Question(실제 답변 방법 연습) 순서로 진행됩니다. 본 시험은 개인 맞춤형 문항으로 질문 청취는 2번 할 수있으며 문항별 답변시간은 제한이 없지만 12~15문항을 40분안에 풀려면 한 문제당 대략 3분 30초로 답변하시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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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c와 TOEIC, TOEFL의 상관관계 자료를 살펴보면 OPIc에서 IL 5점이 TOEIC에서 620, TOEFL(CBT) 163, TOEFL(PBT) 489점과 같았습니다. OPIc IL이상이 인문계열 전공의 커트라인 점수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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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c가 응시자 수준에 맞춰 개인 맞춤형 문항이 출제됨에 따라 '자가평가'를 통해서 본인의 수준을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습니다. 주의할 점은 회화를 잘하는 사람이 난이도를 낮게 해놓고 대답을 잘하면 오히려 점수가 낮게 나온다고 합니다. 15문제 중 다 못풀어도 앞에 대답을 잘 한부분까지 점수가 깍이진 않고 총체적인 평가를 받는다고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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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1시간 동안 진행되었던 'OPIc의 소개'가 끝나고 10분동안 쉬는시간이 주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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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는시간동안 세미나실 맨 뒤에 마련되어있는 간식과 음료수를 먹기도 하고 친구들과 OPIc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기도 했답니다. 열정운영진 5기 쌉밥님도 사진을 찍다가 저렇게 과자를 챙기는 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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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부에서는 EBS 영어 강사로 잘 알려진 OPIc 전문 신예나 강사님께서 시험문제 유형과 고득점 노하우 등 실전대비 정보를 알려주셨어요. 매끄러운 발음으로 OPIc 문제 유형을 조목조목 쉽게 설명을 해주셨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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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1부에서 최익상 과장님께서 말씀해주셨던 Orientation부분부터 짧게 되짚어주셨는데요. Orientation 시간에는 배경 설문과 자체 평가를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며 문제 유형과 시험 중 유의사항을 점검하라고 하셨습니다. 배경 설문의 주제에 따라 문제 유형이 8가지로 나뉘는데요. 자기소개, 직장/학교 생활, 거주지/여가활동/취미와 관심사, 여행과 출장, 롤플레잉 문제로 나온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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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중간에 Sample문제를 풀면서 대답을 잘해주신 분들께는 OPIc관련 책을 선물로 나눠주시기도 하셨어요. 이번 강연회에는 OPIc을 한번도 응시해보지 않은 분이 제일 많았지만 Sample문제를 같이 풀어봄으로써 조금씩 문제에 대한 이해를 할 수 있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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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예나 강사님의 OPIc 등급을 올려주는 5가지 전략

1. 출제 예상문제는 미리 준비해두자.
자기소개나 설문에 따른 예상 질문에 대한 답변은 미리 준비해두면 유리하다고 합니다. 대부분의 수험생들이 자기소개는 답변을 수월하게 잘 하지만 예상치 못한 질문에서 버벅대 낮은 점수를 받는 경우가 많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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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가능한 자세히 설명하자.

답변을 조금은 복잡하게 만들어 대답하는 것이 유리하다고 합니다. 관계 대명사, 다양한 단어를 이용해 답변을 하면 좋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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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사람의 성격, 성향에 대한 표현을 정리해두자.

성격, 상사, 교수님 등등 성격을 나타내는 단어를 미리 공부해둘 필요가 있다고 합니다. 예를 들어 그냥 합리적인 사람이다라고 끝내지 말고 왜 합리적인지 말해야 하겠죠. 나에게 일어난 일에 대한 예를 직접 들고 나에게 왜 이러이러한 일이 일어났는지 조목조목 따져 논리적으로 설명하면 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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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문제를 끝까지 듣자.

문제 → 답 → 문제 → 답이 아니라 하나의 스토리를 만드는게 중요합니다. 결론이 되는 부분 즉, 중요한 걸 먼저 말하고 Because에 해당하는 이유를 뒤에 말하는것이 좋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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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답변 소재가 부족한 질문에도 가능한 많은 이야기를 하자.

OPIc는 발음에 따라 좌지우지 되지않고 질문에 대한 순발력, 실무능력을 더욱 중요시하게 보는 시험 입니다. 따라서 시리즈 문제가 출제되어도 당황하지 말고 다양한 예를 들거나 처음부터 끝까지 묘사를 해서 답변하는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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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c 열풍의 이유

이러한 OPIc 열풍은 입안에서만 맴돌고 머리로 하는 영어는 업무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사실을 깨달은 기업들이 글로벌화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변화의 의지를 다진 결과입니다.
이는 외국에서 걸려온 국제전화 한통에도 쩔쩔매는 토익 800점대의 사원들에게 울리는 경종이 될 것입니다.
독해, 문법, 어휘와 같은 것이 아니라 실무에 직결되는 능력이 필요하다는 것이죠.

OPIc 강연회를 통해 OPIc가 어떤 시험인지, 어떻게 준비하면 좋을지에 대해서 알게 되었습니다. 취업을 준비하시는 모든 분들께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대한민국 취준생 아자아자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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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Rukxer 2008/05/04 20: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삼성 공채에서도 이번 상반기부터 영어 면접이 OPIc으로 대체되었죠. 처음엔 깜짝 놀랐습니다만, 그런 대로 타당성이 있는 듯 합니다.
    영어 공부를 해야 되는데~ 왜 그런지 몰라도 자꾸 안 하게 되네요 -ㅂ- 일 하느라 바쁘다는 핑계로;; 허허허

    • BlogIcon 긍정의 힘 2008/05/05 02:44  댓글주소  수정/삭제

      삼성뿐만 아니라 많은 기업들이 OPIc를 보더라구요~^-^
      저도 영어공부 해야 되는데~ 해야되는데~ 이런 마음은 갖고 있으면서 쉽게 실행에 못옮기네요~^^;;
      노력해야죠!!ㅋ

  2. BlogIcon 빛이여 2008/05/04 22: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왕..ㄷㄷ 영어.ㅠㅠ
    에고.. 역시 취업할 땐.. 영어는 빠질수없군요..ㅠ
    OPIc라.. 오늘 처음 알아서.. 좋은 정보를 얻었네요..ㅎㅎ ^^;a
    잘봤습니다..ㅎ

    • BlogIcon 긍정의 힘 2008/05/05 02:46  댓글주소  수정/삭제

      OPIc는 회화인증 시험이예요~^-^
      이번 상반기 공채에서도 많은 기업들이 OPIc를 봤어요.
      이날 강연회엔 취준생 뿐만 아니라 직장인 분들도 오셨는데 직장에 들어가고 나서도 시험을 보기때문이라고 합니다.
      정말 영어는 빠질 수 없는 필수요소인것 같아요.

  3. BlogIcon 기차니스트 2008/05/04 23: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으윽,, 가슴이 저려와요....

  4. BlogIcon 불닭 2008/05/05 17: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익 하셧을듯 ㅋ

  5. BlogIcon 하늘다래 2008/05/06 08: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이런 것두 있었군요^^;;
    취업 한 후론 취업 관련된 자료에 완전 관심을 끊어 버려서 몰랐다는^^;;

    하지만 머지 않은 미래에 좀 더 괜찮은 회사로 이직 하려면 이런 준비도 필요 할 것 같다는 생각^^
    좋은 정보 감사해요! ^-^

    • BlogIcon 긍정의 힘 2008/05/07 13:13  댓글주소  수정/삭제

      OPIc는 기업에 들어가고 나서도 계속해서 보는 시험이라고 하더라구요~^-^
      단지 점수만 얻기 위한 것보다 본인의 자기개발을 위해서 영어공부하는게 중요한것 같아요.

  6. BlogIcon 작은인장 2008/05/06 17: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
    전 지금 학교 다니고 있었다면 졸업하기도 힘들었을듯..ㅜㅜ

  7. BlogIcon Linetour 2008/05/06 22: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닌텐도 영어삼매경에 살짝 발담그고 도망쳤습니다.ㅎㅎ
    영어도 영어지만 한국어능력 테스트도 한 번 치뤄봐야겠습니다. 1회때 무료로 시험볼 수 있다고 해서 봤는데 만만치가 않았답니다.

    • BlogIcon 긍정의 힘 2008/05/07 13:14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한국어 능력 테스트 1회때 무료로 볼 수 있었나보네요. ^^
      주위에 언론고시 준비하는 친구들 정말 열심히 공부하더라구요.

  8. BlogIcon 베쯔니 2008/05/08 22: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토익보다 좋네요~
    토익에 들어가는 돈 모으면 어휴

  9. BlogIcon 아도니스. 2008/05/08 22: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저렇게 아름다우신 분이..^^
    눈을 못 떼겠네요.

    가끔씩 꾸는 개꿈(한국어가 공용어가 되는 세상)에 나오는 세상이 되었으면 합니다. 영어 쥐약이에요.ㅜㅜㅜ

  10. BlogIcon 호박 2008/05/09 11: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어.. ㄷㄷㄷㄷㄷㄷ
    그리구 뜬굼없이 "오예스~ 먹고싶당"
    쌉밥님의 저런 센스는 항상 배워야해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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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에 관심있는 사람 다 모여라

요즘 카메라에 관심있는 사람들이 부쩍 많아진 것 같은데요. 길거리를 걷다가도 예쁜 벗꽃사진을 찍거나, 맛있는 음식을 찍는 사람들을 쉽게 발견할 수 있습니다.
국내 최대 규모의 사진, 영상 기자재부분 전시회로 꼽을 수 있는 P&I 2008 (Photo & Imaging 2008, 서울국제사진영상기자재전)가 4월 10일부터 13일까지 나흘 동안 서울 삼성동 코엑스 태평양홀에서 열렸습니다. 사진과 카메라에 관심있는 친구들을 위해 영삼성 열정운영진이 다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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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디지털카메라 업체가 한 자리에

올해로 17회째를 맞는 P&I 2008은 국내 최대 규모의 사진, 영상 기자재부분 전시회로 급변하는 아시아 사진영상 산업의 변화를 볼 수 있는 전시회입니다. 국내 시판되고 있는 주요 디지털카메라 업체가 한 자리에 모이는 이 행사에는 20개국 총 250여개 업체가 참석하는만큼 규모가 큰 전시회 입니다.
이 전시회를 통해 삼성테크윈, 캐논코리아, 니콘이미징코리아 등 주요 업체들은 신제품을 공개하기도 하고 본격적으로 마케팅 활동을 시작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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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토요일, 코엑스 태평양 홀 앞은 카메라에 관심이 많은 사람들로 가득했습니다. 사진 영상 기자재전 답게 한손엔 본인의 DSLR 카메라 또는 디지털 카메라를 들고 행사에 참여하신 분들이 많았습니다. ^^

지금부터 P&I 2008에 참여한 다양한 카메라 업체들의 행사부스 모습을 살펴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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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테크윈, 완벽한 이미지를 상상하라

국내 콤팩트 디지털 카메라 1위를 차지하고 있는 삼성테크윈은 '완벽한 이미지를 상상하라'라는 주제로 전시공간을 꾸몄습니다. 삼성테크윈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P&I 협찬사로 참여해, 새로 선보이는 카메라와 이색적인 부대 행사로 주목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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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테크윈은 Experience존, Technology존, Entertainment존 등 3가지 테마 아래 전시관과 체험관을 구성했습니다. 이 공간에서는 삼성 CMOS이미지 센서, 고속 영상처리기술인 드림엔진, 눈깜빡임 인식 기능 및 첨단 광학 기술을 공개해 사람들의 관심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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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perience존에는 콤팩트 디지털 카메라 1위 답게 다양한 종류의 디지털 카메라를 전시해놓고 사용해 볼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해놓았는데요. 디지털 카메라를 구매하고 싶은 분들은 카메라를 사기전에 미리 체험해 볼 수 있는 좋은 시작이 될 것 같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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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삼성테크윈 부스에서 낯익은 카메라가 눈에 들어왔는데요. 지난 2월 18일날 쇼케이스에 가서 보았던 GX-20 였습니다. GX-20는 삼성전자와 펜탁스가 함께 개발한 CMOS 센서를 장착한 삼성에서 가장 최근에 선보인 DSLR 입니다. 이 외에도 리미엄 콤팩트 카메라 블루 NV24HD 등 10종의 콤팩트 디지털카메라도 함께 선보여서 부스안은 카메라에 관심있는 사람들로 가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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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논, 사용자들에게 고가 렌즈 체험기회 제공

국내 DSLR 카메라 시장 1위와 2위를 차지하고 있는 캐논과 니콘도 이번 행사를 통해 DSLR 제품 홍보에 적극적이었습니다.
캐논은 총 90여종의 최신 디지털 광학제품이 전시할 뿐만 아니라 지난 3월에 발표한 보급형 DSLR EOS 450D를 비롯 DSLR 5종을 선보였습니다. DSLR뿐만 아니라 익서스 80 IS를 포함한 디지털 카메라 12종, 캠코더4종, 방송용 카메라3종, 프로젝터 3종, CP프린터 3종 등을 선보여서 주목을 끌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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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콘, 콤팩트 카메라 시장에 승부수

니콘은 이번 행사에서 광학 18배 줌 렌즈를 탑재한 콤팩트 디지털카메라 등 신제품 3종을 최초로 공개했습니다. 이번에 공개된 쿨픽스 P80은 작은 크기(약 110×79×78 mm)면서도 광학 18배 줌 렌즈를 탑재한 것이 특징으로 35mm 환산으로 광각 27mm부터 초망원 486mm까지 촬영이 가능한 제품입니다.
쿨픽스 P80과 함께 무선랜(와이파이)를 내장한 콤팩트 디지털카메라 쿨픽스 S52c도 눈에 띄었는데요. 이 제품들은 이달 말과 다음달 초 순차적으로 출시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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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푸스, 최상위 기종 E-3 체험기회 제공
 
올림푸스는 이번 전시회를 통해 DSLR카메라 3종, 렌즈 19종, 콤팩트카메라 11종 등 상반기 신제품 12종을 포함한 총 33종의 제품을 전시했습니다. 특히, 상반기 DSLR카메라 주력기종인 E-420 제품과 신제품 주이코 디지털25mm F2.8 팬케이크 렌즈를 소비자가 처음으로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서 눈길을 끌었습니다. E-420 제품은 세계 최소형, 최경량 DSLR카메라로써 08년 상반기에 발표될 엔트리급 제품 중 가장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는 제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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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에는 올림푸스의 광고모델인 김태희씨의 싸인회가 있어 많은 분들의 관심을 샀는데요. 김태희씨를 직접 볼 수있는 절호의 기회였지만 저희 열정운영진은 12일에가서 못봤습니다. ^^;
하지만 저희가 갔던 12일에는 올림푸스 공식 부대행사로 ‘구본창 작가의 올림푸스 포토 컨퍼런스’도 진행됐습니다. ‘감성, 그리고 사진과 구본창의 만남’이라는 주제로 진행된 포토 컨퍼런스를 통해서 올림푸스 카메라의 묘미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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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 플래그쉽 DSLR 카메라 '알파 900' 국내 첫 선

소니코리아도 국내 DSLR 시장 공략 고삐를 쥐고 있는 업체중에 하나입니다. 소니는 이번 행사를 통해 플래그쉽 모델 '알파 900'을 국내에 처음으로 공개했습니다. 이 제품은 2481만 화소를 지닌 소니의 첫 풀프레임 카메라 입니다. 자세한 제품 스펙과 정확한 출시 일정이 확정되지 않아 소니 DSLR에 관심 있는 소비자들에겐 기다려질 것으로 예상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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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 부스에서 영삼성 회원으로 활동중이신 Link님을 뵈었습니다. ^^
소니 '알파 200' 사용자 답게 능숙하게 소니 DSLR을 사용하시더라구요. 주황색 넥타이가 잘 어울리셨던 Link님, 소니 DSLR에 관심이 많은 손님들께 친절하게 설명해주시는 모습 멋지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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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코리아는 '이미지 소통’ 이라는 주제로 소니 각 제품별 브랜드인 알파, 사이버샷, 핸디캠, 브라비아, 바이오를 통한 종합적인 HD 이미지 구현 기술을 소개하고 경험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했는데요. 개인적으로 알파 200과 핸디캠이 제일 탐났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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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 핸디캠 부스 쪽에서 영삼성 열정운영진 동영상의 본좌 음주고냥님을 뵐 수 있었는데요. 평소와는 달리 진지한 모습이었습니다. +_+ 동영상의 본좌 답게 이날만큼은 음주고냥님이 소니 캠코더에 관심있는 소비자들에게 각 캠코더들의 특징과 차이점에 대해서 설명해주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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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삼성 포토그래퍼 별짱 styleshot님음주고냥님의 모습 입니다.
음주고냥님, 좀전에 진지하다고 했던 말 바로 취소 하고 싶은 사진이네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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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쌉밥오빠와 같은 건물 아랫층에 사는 하늘빛남자님 니다. 훈남이시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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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브랜드의 최신 사진과 영상장비 이외에도 P&I 2008 행사장에는 관련주변기기, 프린터, 현상기, 액자, 가방 이 전시되어 카메라 이용자들의 소비욕구를 자극했습니다. 기자재 전시와 함께 'SLR클럽 사진전' 등 다양한 사진전까지 준비되어있어 관람객들의 참여를 높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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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대 규모의 사진 영상 기자재부문 전시회인 P&I 전시회를 지금까지 쭈욱 둘러보셨는데요. 어떠셨나요?
저는 다양한 디지털 촬영장비와 출력시스템, 카메라 관련 액세서리들을 보면서 사진 영상 산업의 첨단 트렌드와 비젼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각종 사진 영상 기술과 신제품 홍보의 장 역할을 톡톡히 해온 P&I 전시회를 통해 사진 영상 산업에 시너지 효과가 높아지길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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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SageIN 2008/04/17 18: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P&I 갔다오셨군요... 주말이라 그런지 사람 정말 많아 보이네요..^^~ 전 펜탁스 유저인데.. 펜탁스 부스는 아니 보이는군요.. 흑흑흑...

  2. BlogIcon 분홍고냥이 2008/04/17 19: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항상 좋은데 댕기시네요~
    부러워요~~^^
    DSLR에 관심같기 시작하셨는데
    정말 좋은 정보 많이 얻으셨겠어요~~
    전 남친 이런데 안데꾸 댕겨요...
    렌즈 욕심이 많아서... 주머니에 빵꾸나죵~ㅋㅋ

    • BlogIcon 긍정의 힘 2008/04/18 10: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분홍고냥이님~렌즈욕심 많으시면 P&I 안가신게 다행인거 같아요~^-^;;
      각종 새로운 제품 홍보부터 렌즈, 카메라 악세사리 등 제 친구들도 다 지름신이 왔다갔었거든요 ㅋㅋ
      5월달안에 DSLR 사려고 생각중입니다~^^

  3. BlogIcon Rukxer 2008/04/17 20: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길 못가서 참 아쉬웠습니다. 긍정의 힘 님의 사진으로나마 둘러보게 되어서 감사합니다 :-) ㅎㅎ

  4. BlogIcon Linetour 2008/04/17 22: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중요한 모임과 겹치는 바람에 가지 못한 1人
    다음 기회를 엿보겠습니다.

  5. BlogIcon 빛이여 2008/04/18 01: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앗.. 12일날에 가셨네요?ㅎ
    저도 12일날에 갔지만.. 왠지 아쉽네요.ㅎ
    ...잊고 싶었던 렌즈들..ㄷㄷ 다시 보게 되서..OTL.....ㅎㅎㅎㅎ
    잘보고갑니다.ㅋㄷ

    • BlogIcon 긍정의 힘 2008/04/18 10:50  댓글주소  수정/삭제

      헉~ㅋㅋ
      안그래도 빛이여님두 12일날 P&I 왔다가신것 같더라구요~ㅠㅠ
      기차니스트님두 그렇구 ㅋㅋ
      저도 너무너무 탐이나서 죽는줄 알았습니다~^^

  6. BlogIcon 링크 2008/04/18 03: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있다는 사실을... 알았습니다..;; ㅎㄷㄷ

  7. BlogIcon Zet 2008/04/18 06: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참 못가서 아쉽네요. 좋으셨겠습니다. ^^

  8. BlogIcon 아도니스. 2008/04/18 20: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모터쇼도 그렇고 IT 가전쇼 같은데 가보면 늘씬한 모델들.. 으흠!! 제품을 홍보하는건지 모델홍보의 장인지 가끔 헷갈립니다. 염불보다 잿밥에 관심이 더가니 원...ㅜㅜ

  9. BlogIcon 바람처럼~ 2008/04/18 22: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난 파랑누님들이 보고싶어서라도 가고 싶었는데...
    어흑... 여성영화제가 끝나니 4시가 넘더라구~

  10. BlogIcon 작은인장 2008/04/19 03: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똑딱이 유저... 좋은 카메라 하나 정말 갖고 싶네요.
    18배 광학줌.... ㄷㄷㄷ하네요. ㅎㅎ

  11. BlogIcon 헤이즐 2008/04/22 00: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진 언니들도 많이 보이네요~.
    자동차 전시회도 아닌데 자동차까지...?ㅎㅎ

  12. BlogIcon 고기 2008/04/25 02: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기저기서 다녀오셨단이야기 많이 들으면서 별 생각 없었는데
    갑자기 급 우울해졌습니다.
    '....나 왜 안다녀왔지'

  13. BlogIcon troysky 2008/04/29 19: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을 읽으니 마치 직접 다녀온 것 같네요^^
    좋은 사진과 정보 항상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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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콜과 베네피트의 만남

"봄이 왔네~봄이 와"
요즘 길거리를 걷다보면 형형 색색의 아름다운 컬러가 우리의 눈길을 사로잡습니다.
여러분은 애니콜 시크릿폰하면 여러분은 뭐가 제일 먼저 떠오르시나요? 저는 '톡톡튀는 칼라'가 떠오릅니다.
지난 토요일, 신촌에 있는 애니콜 스튜디오에서 '베네피트 Make up Class'가 열린다고해서 영삼성 열정운영진이 다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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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콜과 함께하는 즐거운 공간 Anycall STUDIO

애니콜 스튜디오는 다양한 멀티미디어 컨텐츠와 애니콜 모바일 제품의 모든 서비스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신개념 MOBILE MULTIPLE SERVICE 공간입니다.
애니콜 스튜디오의 모습인데요. 내부 디자인도 단연 개성있는 칼라가 돋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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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젊은층에서 커다란 호응을 얻고있는 일명 '고아라 폰'입니다.
24가지 컬러의 옷을 입고 다시태어난 이 모델은 삼성전자가 소비자들의 꾸준한 사랑에 보답하고자 마련한 '애니콜 컬러' 시리즈입니다. 다양한 컬러에 대한 욕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기존 'SCH-W270/SPH-W2700' 디자인에 24가지 컬러를 적용한 모델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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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회원가입신청서'만 적으면 가입 OK!

이곳의 다양한 서비스를 자유롭게 이용하기 위해서는 '멤버쉽 카드'가 필요하다고해서 저도 가입신청서를 쓰고 멤버쉽카드를 발급 받았답니다.
애니콜 멤버쉽 카드는 최고 사용 포인트 20000point 내에서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처음 카드를 만드는 분 중 애니콜 소지고객은 1000point, 애니콜 미 소지고객은 500point 방문 포인트 적립이 된다고 합니다. 또한 1일 1회 애니콜 스튜디오 방문할때마다 400point 적립이 되고 방문 고객 중 생일을 맞은 고객은 300point나 추가 적립된다고 합니다. 넉넉하게 사용할 수 있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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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Station

언제부터인가 핸드폰 셀카가 유행하기 시작하면서 이제는 핸드폰에서 없어서는 안되는 필수 기능이 되어버렸죠? Photo Station은 핸드폰으로 친구, 가족, 애인과 찍은 사진들을 출력할 수 있는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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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MB Station

지하철이나 버스를 이용하다 보면 이어폰을 끼고 무언가 몰입해서 보고있는 사람들을 쉽게 발견할 수 있습니다. 바로 핸드폰으로 DMB를 즐기는 것인데요. 저도 이번에 새로산 핸드폰에 위성 DMB기능이 있어서 편리하게 이용하고 있답니다. DMB Station은 애니콜 DMB폰에서 나오는 방송을 LCD 모니터를 통해서 시청할 수 있는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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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BILE PRINTING

젊은 친구들한테 가장 인기있다고 하는 'MOBILE PRINTING'라는 공간 입니다.
본인이 가지고 있는 애니콜에 담겨있는 사진들을 직접 출력할 수 있는 곳이지요. 선이 없어도 사진출력이 가능한 놀라운 기능을 경험할 수 있다고 합니다.
멤버십 카드 소지자는 1장에 400point차감 한 후 이용할 수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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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ycall LAND

친구와 쇼핑을 하다가 갑자기 인터넷을 이용하고 싶을 때 유용할 것 같은 'Anycall LAND'입니다.
Anycall.com의 컨텐츠를 포인트 차감을 통하여 무료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으며, 인터넷 검색 서비스를 제공하는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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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층을 다 둘러본 뒤, Makeup Class가 열리는 2층으로 올라왔습니다.
음주고냥님은 핸드폰이 마냥 신기한지 이리저리 만져보고 눈을 떼지 못했답니다.
년도별로 애니콜의 역사를 볼 수 있는 공간도 마련되어 있어서 애니콜에 관심있는 고객이나 외국 바이저분들께는 유용할것 같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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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1시 30분, 드디어 기다리던 Make up Class가 시작되었습니다.
애니콜 스튜디오의 매니저님께서 나오셔서 간략하게 '스튜디오 소개'와 '행사소개'를 해주셨어요.
이번 이벤트는 애니콜 제품 구매고객 대상으로 애니콜과 베네피트가 함께 준비하게 된 행사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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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네피트 오동준 팀장님이 나오셔서 '봄 맞이 상큼한 메이크업'에 대해서 설명해주셨습니다.
Make up 강의가 시작되고, 이벤트에 당첨된 고객분들께서 열심히 집중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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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로 나와주신 '송유상'님 이십니다.
얼굴이 건조하고 잘 빨개진다는 점이 고민인 '송유상'님을 위해서 깨끗하고 촉촉한 피부 표현을 위한 Make up이 시작되었는데요.

오동준 팀장님께서 가장 강조하셨던 점은 메이크업 베이스와 파운데이션을 바를때 '브러쉬'를 이용하라는 것이었습니다. '브러쉬'를 이용하게되면 부드럽게 발리면서 모공을 막지않고 피부 안에는 수분감이 그대로 유지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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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크업을 받고 만족해하시는 '송유상'님을 보면서 내심 부러웠습니다.
저는 강의 중에 가장 기억에 남는 부분이 '다크서클 가리는 방법'이었는데요. 팀장님 말씀에 의하면 콧망울이 있는 쪽까지 넓게 하이라이트를 발라주어야 어색하지 않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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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ke up Class를 들으러 와주신 고객분들을 위해 애니콜과 베네피트에서 마련한 선물입니다.
화장품, 수첩, 핸드폰 고리 등 다양한 선물들이 들어있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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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크업 강의가 끝나고 행사에 오신 고객분들을 위해서 1:1 메이크업 서비스가 이어졌습니다.
각자 배우고 싶은 메이크업 강의를 받을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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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의 변신은 무죄, 핸드폰의 변신은 무죄

애니콜 스튜디오에서 다양한 핸드폰 서비스도 즐기고 전문 메이크업 강좌도 들어봤는데 어떠셨나요? 핸드폰과 화장품이 결합한 새로운 시도의 마케팅이었다고 생각됩니다. 개성있는 서비스로 나아가고 있는 애니콜과 톡톡튀는 이미지로 사랑받고 있는 베네피트를 통해 두 브랜드 모두 윈-윈 효과가 나타나길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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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긍정의 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