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llo Blogger

3월 16일 일요일 오늘은 '제 1회 대한민국 블로거 컨퍼런스'가 있었던 날입니다.
2400명이나 되는 많은 블로거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뜻깊은 자리였죠.
개인적으로 친한 블로거 이웃분들도 뵙고 좋은 강연을 듣고자 참석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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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퍼런스가 열렸던 곳인 센트럴시티 밀레니엄 홀 입니다.
5층에 올라가자마자 'Hello Blogger' 프로그램 안내표지판이 보였습니다.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30분까지 다양한 강의들로 가득차 있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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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레니엄 홀에 도착한 블로거분들이 '행사 등록'을 하기위해 마련된 공간의 모습입니다.
이 곳에서 닉네임이 프린트 되어있는 목걸이를 받고 점심 식사권 및, 다양한 선물들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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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받았던 선물들 입니다. 어떤 분께서 저를 만나고 싶다고 사연을 올려주셔서 저의 블로그를 소개시켜 드리고 받은 책과, 핸드폰 줄, 포스트잇 등 다양한 선물을 받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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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 키노트 시간에는 '인터넷과 사회현상'이라는 주제로 한완상 대한적십자사 전 총재님께서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아직도 인터넷이라는 문화를 접하지 못한 분들을 위해 힘써주라는 말씀과 악플을 삼가해달라는 말씀이 기억에 남네요. 말씀을 들으면서 저도 블로거 봉사활동을 다녀와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작은 힘이지만 인터넷을 이용하기 힘든 분들께 도움이 된다면 좋을것 같아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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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 키노트 시간이 지나고 오후에 이어질 블로거분들의 강의를 홍보하는 자리가 마련되었습니다.
블로그로만 뵈었던 Zet님, 당그니님, 김중태 의원님을 오프라인 공간에서 실제로 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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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블로거컨퍼런스를 기획하고 진행 하셨던 소프트뱅크미디어랩 류한석 소장님이십니다.
수많은 블로거분들을 이렇게 한 자리에 모일 수 있게 해주시고 좋은 분들의 강연을 듣게 해주신 분이시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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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거 컨퍼런스에 오기 이틀전날 저의 블로그에 글을 남겨주셨던 김중태 의원님이 십니다.
현재 김중태문화원 원장님이시고 마이윙 이사님 이십니다. ^^
따뜻하게 인사 건네주시고 좋은말씀 해주셔서 너무너무 감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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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1시 30분부터는 트랙별로 '블로거 스피치' 시간이 이어졌습니다.
저는 Zet님의 '블로고스피어의 은빛 미래'와 김중태 의원님의 '세상과 나를 행복하게 변화시키는 블로그'라는 주제의 강의를 들었습니다. 블로그라는 대주제 아래에 다양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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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랙별 강의를 듣고 블로거 분들과 사랑방이라는 공간에서 뜻깊은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Zet님, Evelina님, 강자이너님, 기차니스트님, 곰탱이루인님, 에코♡님, 고기님, 먹는 언니님, 호박님, 달빛 그림자님 등 티스토리 블로그에서만 뵙던 분들을 직접 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블로그 자원봉사에 대한 의미있는 이야기도 나눴는데요. 만약 저도 자격이 된다면 참여하고 싶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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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거 컨퍼런스 방명록을 남기는 중이신 강자이너님과 기차니스트님 이십니다.
티스토리 베스트 블로거 인터뷰에서 얼굴을 뵈었기 때문인지 한번에 알아볼 수 있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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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많은분들이 가장 기대된다는 강의중에 하나였던 한비야님의 강의를 끝으로 저는 돌아왔습니다.
처음으로 열렸던 블로거 컨퍼런스였고 정말 많은 블로거들이 한자리에 모인만큼 의미있었다고 생각됩니다.
또한 개인적으로 뵙고 싶었던 분들도 실제로 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

앞으로도 블로그 관련 행사가 많이 열렸으면 좋겠습니다.



보태기) 저를 보고싶어하셨던 분 덕분에 무대에 올라가서 제 블로그를 소개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 부끄럽네요. 이 영상을 만들어주신 기차니스트님 너무너무 감사드려요~*^_^*
만나고 싶었던 블로거 이웃분들이 많았는데 못뵌분들이 많아서 아쉬웠습니다.
Linetour님, 버그니?님, 빛이여님, 하늘다래님 등 꼭 뵙고싶었거든요.
다음에 이런 자리가 있을 땐 꼭 뵜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저를 만나고 싶다고 사연을 적어주셨던 분을 못뵈어서 아쉬웠습니다. 혹시라도 이 글을 보신다면 방명록이나 댓글에 남겨주세요. 저도 뵙고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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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좋았다. 나빴다. 감동했다. 실망이었다. 또 갈거다. 다신 가나봐라. 등 많은 평이 있겠죠? 저는 못갔습니다만, (들어보니 불참자가 많았던 것 같던데 아쉽네요.) 그리고 후기도 몇편 보지 않았습니다만, 그래도 이런 후기가 나왔으면 좋겠네요. "정말 좋았죠? 인사드렸던 아무개님 블로그를 가보니 아무개님한테 느꼈던 분위기가 블로그에서도 드러나더라고요. RSS리더에 등록하고 자주 읽어보려고 합니다. 역시 블로고스피어에서는 사람들이 존재하고 있었어요!" 라..

  8. 대한민국 블로거 컨퍼런스에 다녀왔습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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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민국 블로거 컨퍼런스에 2차로 당첨? 되어서 오늘 갔다 왔습니다. 10시에 시작인데 집엣 나올 때가 이미 9시가 넘은 시각! 그러나 걱정이 없습니다 :-) 집 앞이었거든요. 푸흐흐흐.........이럴 땐 센트럴이 고맙지 -ㅂ-)b 엘리베이터에 떡~하니 크게 공지되어있습니다. 5, 6층으로 통째로 빌려 쓰고 있다는 사실도 다시 확인하게 되었고요. 등록을 위해 5층에서 내렸습니다. 사람들이 우르르 몰려 갑니다 :-) 5층에서 반기고 있던 건 거대한..

  9. Hello Blogger~! 2008 Korea Blogger Conference~  삭제

    2008/03/17 01:10TRACKBACK FROM Bohemian Blogger....

    블로거 컨퍼런스에 다녀 왔습니다. 어떻게 운이 좋았는지 당첨되는 바람에 좋은 강의 많이 듣고 왔습니다. 아느 사람이 없어서 혼자 쓸쓸히 듣긴 했지만 좋은 강의들이 너무 많아서 다 못들은 것이 안타깝군요. 글쓰는 솜씨는 별로 없지만 컨퍼런스에 대해서 끄적끄적 해보겠습니다. 사전에 공지를 잘해 주셔서 행사장은 큰 문제 없이 쉽게 찾을 수 있었습니다. 오히려 귀가할때 헤매다 갔다는.... 행사장 층으로 들어 서니 시간표가 있더군요. 월드비전 국제구호팀장..

  10. "블로거 컨퍼런스"의 모습- Keynote 1  삭제

    2008/03/17 01:24TRACKBACK FROM 친절한곰탱이

    한완상 적십자사 전 총재의 강연으로 "블로거 컨퍼런스"의 막은 열렸습니다. 이후에 올릴 글들은 제가 이번 컨퍼런스에서 들었던 내용을 간략하게 작성하는 것입니다. 기억에 의존해서 작성하는 것이므로 틀릴 수 있으므로 지적을 해주시면 수정을 하겠습니다. 한완상 적십자사 전 총재의 발표 주제는 "인터넷과 사회현상"이었습니다. 인터넷이 등장하기 전에는 신문, 라디오, 방송, 그리고 직접적인 대면을 통한 대화(직접적인 대면을 통한)가 의사소통이나 여론 형성의..

  11. "블로거 컨퍼런스'에 다녀오다-블로거의 교류를 위한 행사  삭제

    2008/03/17 01:24TRACKBACK FROM 친절한곰탱이

    "블로거 컨퍼런스"에 다녀온 후기를 시리즈로 작성을 하겠습니다. 처음엔 이번 행사에 대해서 간단한 후기를 쓰고 그 다음부터는 제가 들었던 섹션의 내용(키노트 1,2와 초청강연, 튜토리리얼, 블로그 스피치 중 제가 들은 내용이므로 제 개인적인 내용보다는 발표내용을 중심으로)을 시리즈로 작성하겠습니다. 3월 16일은 블로그를 사용중인 각 포털이나 설치형은 막론하고 이슈가 된 "블로거 컨퍼런스"가 행해진 날입니다. 저는 아침에 기차니스트님이랑 지하철역에서..

  12. 블로그 컨퍼런스 후기!!! 두둥  삭제

    2008/03/17 01:58TRACKBACK FROM 솔이의 꿈 ♪

    아앗, 그냥 구글 애드센스라는 것을 어디선가 흘려듣고 "돈" 을 목적으로 네이버에 블로그를 만들었다가 네이버 블로그는 애드센스가 안달리는 걸 알고 티스토리에 블로그를 만들었던 것이 이렇게까지 빠져들줄이야... 생각해보니 "책"에 빠져든것도 "공짜" 로 책을 준다는 이야기 때문이였으니.. 하하하, 난 다분히 속된 놈이구나. 흠 서론이 기네~ 각설하구~ 블로그 컨퍼런스 다녀왔습니다. 오호라~ 저는 사진을 안올릴랍니다. (사실 디카를 안가져 가서 사진을..

  13. 블로거 컨퍼런스- 새로운 것을 만드는 장인정신  삭제

    2008/03/17 02:13TRACKBACK FROM 친절한곰탱이

    이번 글은 "블로거 컨퍼런스"의 두번째 강연을 진행하신 류춘수 건축가의 강연 내용입니다. 대략적으로 제 기억에 의지해서 작성하는 글이믕로 틀릴 내용이 있을 수 있습니다. "디자인은 외적인 면이 아닌 내적인 면을 강조하는 작업이다"라는 말로 두번째 강연자의 강연을 함축할 수 있습니다. 예전에는 건축이라는 분야는 건축물을 아름답게 짓는 것으로 인식이 되었지만 이제는 그 건축물이 들어서는 환경(주위 환경)에 맞춰서 건축물이 자리하게 됨으로 인해서 더욱 멋..

  14. 블로거 컨퍼런스에 대한 자부심과 반성할 점  삭제

    2008/03/17 02:57TRACKBACK FROM 소프트뱅크미디어랩

    류춘수님의 강연 장면 (사진 출처: 마가린님 ) 안녕하세요. 행사의 주관 및 사회를 맡은 소프트뱅크미디어랩의 류한석 소장입니다. 행사가 끝난 뒤 많은 참석자들이 의견을 주고 계시네요. 90점 이상의 높은 점수를 주신 분들도 계시고, 부정적인 의견을 주신 분들도 있습니다. 애정이 담긴 여러 글들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계속 늘어나는 포스트와 트랙백...

  15. "블로거 컨퍼런스"- 저작권에 관한 강연  삭제

    2008/03/17 03:14TRACKBACK FROM 친절한곰탱이

    마지막으로 들은 강연은 인터넷을 사용하는 분이라면 관심이 있는 "저작권"에 관한 내용이었습니다. 현직 판사인 분이 "블로그와 저작권"이란 제목으로 강연을 하셨습니다. 예전 중세시대에 인쇄술이 나타나면서 도서에 관한 권리가 생겨나게 되었습니다. 자필로 두루마기나 가죽과 같은 곳에 글을 작성해서 특수한 직분(글을 읽을 수 있는 교육을 받은 계층)이나 계층에 속한 사람들만 읽던 책이 인쇄술의 발달과 함께 출판되는 도서로 인해서 도서에 대한 소유권이 등장하..

  16. "블로거 컨퍼런스"의 피날레 공연  삭제

    2008/03/17 03:51TRACKBACK FROM 친절한곰탱이

    드디어 아침 10시부터(등록은 9시부터 실시) 진행이 된 "2008 블로거 컨퍼런스" 행사가 마무리가 되어가고 있었습니다. 오랜 시간 행사에 참여한 블로거들을 위해 준비된 공연(숙명 가야금 연주단과 비보이 공연)으로 인해서 지친 몸을 조금이나마 활기차게 만들었던 시간이 되었습니다. 저 개인적으로는 가야금으로 외국 팝송을 들을 수 있었던 것은 처음인데 원곡과는 다른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강연장을 열기 가득한 공간으로 만든 비보이 공연도 좋았습니다..

  17. 나에겐 의미있던 블로거 컨퍼런스  삭제

    2008/03/17 06:43TRACKBACK FROM 먹는 언니의 Foodplay

    그냥 스탠딩 파티보다는 훨씬 의미 있는 행사였다. 스탠딩 파티에 참가해본 적은 없지만 특정 프로그램이 없는 한 가기도 전에 부담스러운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블로거 컨퍼런스는 그런 부담감이 덜했던 행사였다. 아는 팀과 함께 있었긴했지만 그 분들과 아직은 친한 관계가 아니라서 낯설었던 것은 사실이었으나 행사가 계속 진행되고 심지어는 밥 먹을 때도 UCC가 큰 화면으로 나왔기에 그걸 보면서 밥 먹으면 나름대로 어색함이 많이 줄었었다. 건축과는 거리가 있..

  18. 2008 대한민국 블로거컨퍼런스 다녀왔습니다.  삭제

    2008/03/17 10:06TRACKBACK FROM 라디오키즈@LifeLog

    제목처럼 2008 대한민국 블로거컨퍼런스에 다녀왔습니다. 전 아침부터 참여한 건 아니었고 점심 때쯤 그러니까 한참이나 늦게 행사장을 찾았지요. 이미 많은 블로거들이 계시더군요. 이번 행사는 아마 규모로만 따진다면 가장 큰 규모의 블로거 초청행사였던 것 같은데요. Daum, 네이버, 티스토리, 이글루스 등 각각의 블로고스피어에 거주하시는 분들이 함께한 자리였습니다. 이모저모 컨퍼런스 이야기... 오전에는 두개의 굵직한 키노트가 있었던 것 같고 제가 참..

  19. 좀 더 마일드한 블로거 컨퍼런스 후기  삭제

    2008/03/17 11:58TRACKBACK FROM 조용하고 평화롭고 고독한 일요일

    한꺼번에 다 쓰면 내용이 지나치게 길어질 것 같아 블로거 컨퍼런스 후기와 개인적으로 아쉬웠던 점을 따로 포스팅하기로 결정, 일단 어제는 불만사항부터 올렸더니 부족한 글임에도 불구하고 굉장히 많은 분들이 다양한 의견을 제시해 주셨습니다. 댓글이나 트랙백 남겨주신 분들과 읽어주신 분들 모두에게 감사 드립니다. 오늘은 곁가지를 생략하고 기억에 많이 남은 부분들을 보다 평범하게(말랑말랑하게) 써 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행사가 있었던 어제 아침에는 휴일이었음..

  20. 대한민국 블로거 컨퍼런스에 다녀 왔습니다.  삭제

    2008/03/17 15:49TRACKBACK FROM Naerro :: 會者定離 :: 去者必返 :: 生者必滅

    오늘 블로거 컨퍼런스가 고속터미널 역에 있는 센트럴시티 밀레니엄 홀 5,6 층에서 열렸습니다. 제게 메일로 배달 된 바코드 입니다. 나름대로 무슨 세션을 들을까 어제 밤 늦게까지 고민을 했지만 아침까지도 정하지 못한채 컨퍼런스 장에 가서 정해야 겠다는 생각만 가지고 일단은 전철을 타기위해 대림역으로 나섰습니다. 집을 나서는데 봄을 알리는 새순들이 보여서 한장 찍었고요, 나머지 사진들은 대림역 풍경입니다. 고속터미널 역에 도착을 해서 에스컬레이터로 올..

  21. 대한민국 블로거 컨퍼런스 2008 참가 후기  삭제

    2008/03/17 16:05TRACKBACK FROM 걷다가 바라본 하늘에..

    HELLO! BLOGGER KOREA BLOGER CONFERENCE 2008 2008년 3월 16일 날이 밝았다.. 어떤날 오전에 스케줄이 잡혀 있을 경우 새벽부터 일어나 설쳐대는 나에겐 이 날도 예외는 아니었다. 행사 시작은 10시이고 등록은 9시 부터인데 이때 시각이 6시 40분경이었다.. 강남고속버스터미널에 위치한 센트럴시티에서 있을 블로거 컨퍼런스에 참여하기 위해 행사장으로 가는길.. 오랜만에 버스를 이용하여 올림픽대로를 달리면서 내가 운전..

  22. 블로거 컨퍼런스 참관 후기  삭제

    2008/03/17 16:57TRACKBACK FROM Safe and Sound(Rev.2)

    오늘 대한민국 블로거 컨퍼런스에 다녀왔습니다. 컨퍼런스 내용이야 이미 많은 블로거분들께서 사진과 더불어 자세히 소개하셨을 테니 그냥 짤막하게 느낌 위주로 적어볼까 합니다.(실은 아침에 카메라를 놓고 가는 바람에 사진을 못 찍었던 이유도 있습니다) 한마디로 이번 행사에 대하여 이야기한다면 - 한마디로 '좋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생각 이상으로 호화로운 장소에, 척 봐도 비싸 보이는 점심 도시락 제공에다, 유명한 블로거 분들, 강연을 해 주신 사회 명..

  23. 쫌 거창했던(?) 대한민국 블로거 컨퍼런스  삭제

    2008/03/17 18:24TRACKBACK FROM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입니다만.. 왜 어떤 주제어앞에 대한민국이란 단어가 붙으면 좀 더 대단해야 할것같고, 좀 더 멋있어야 할것같고, 좀 더 굉장해야 할것같은지.. 잘 모르겠습니다(--^) 긁적~ 처음 대한민국 블로거 컨퍼런스가 열린다는 공지를 보고 "우와~ 대단한 일이 벌어지는구나!"라고 생각 했습니다. 그래서 꼭 참석하고 싶었고.. 어쩜 미흡한 나(블로거)는 감히 가면 안돼는건 아닌가? 라는 옹삭한 생각도 가졌었습니다(--;) - 그런데.. 주절주..

  24. 대한민국 블로거 컨퍼런스에 다녀왔습니다.  삭제

    2008/03/17 21:30TRACKBACK FROM 마음으로 찍는 사진

    서울 강남고속터미널 옆에 있는 센트럴시티에서 열린 "대한민국 블로거 컨퍼런스"에 다녀왔습니다. 이렇게 빨리 후기를 쓸수 있는 것은 오전 세션(정확하게 이야기하면 keynote 이죠)만 듣고 왔기 때문입니다. 엊그제 부터 감기로 인해서 골골대는 몸이 아침부터 조금 심해져서, 갈까 말까 고민하다가 오전만 듣고 왔습니다. 아침에 일어나서 시간 계산을 잘못한 덕분에, 행사장에는 너무 일찍 도착해 버렸습니다. 8시 20분경에 도착을 했으니까요... 엘리베이터..

  25. 2008 Korea Blogger Conference 를 다녀와서...  삭제

    2008/03/17 23:20TRACKBACK FROM DJ군의 웹로그

    1 라운드 KO! DJ군 뻗어버렸습니다....Z...Z....Z.. 이불속으로 기어가야 하나, 손과 머리가 블로그질을 마칠때까지는 보내주지 않으려는 듯 합니다. 서울에서 열리는 컨퍼런스에 가기위해 울산(호계)에서 야간열차를 탔는데, 설레임으로 잠을 제대로 잘수 없었습니다.~ 온라인에서 교류하던 블로거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행사가 국내에서 열리는 일이 무척 드문데다가, 수 많은 전문가의 초청강연과 스타블로거의 강연을 직접 들을수 있다는 것 만으로도 거...

  26. 블로거 컨퍼런스 후기  삭제

    2008/03/17 23:42TRACKBACK FROM Only Store

    오늘은 휴일이지만, 하루종일 피곤합니다. 블로거 컨퍼런스 행사장에서 마지막까지 있어서 그런가 봐요. 게다가 어제 잠도 제대로 못 잔 관계로 지금 피곤함이 극에 달해 있습니다. 행사 가기전 몇 몇 블로거님들(산골소년님, 맨큐님, 꽃군님, 에코님 )을 뵙고 인사나눌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을 했는데, 정말 많은 인원 때문에 찾기 굉장히 난감했어요. 꽃군님만 빼고 인사드렸는데, 워낙 경황중이라 제대로 대화를 나누지 못했습니다.!! ㅎㅎ 박범신 작가님의 담..

  27. 잘차려진 밥상 2008 대한민국 블로거컨퍼런스!  삭제

    2008/03/18 00:49TRACKBACK FROM 콩다♥여리몽 신나는 블로그

    NHN과 다음커뮤니케이션의 주최로 센트럴 시티에서 대한민국 블로거 컨퍼런스 HELLO! BLOGGER가 열렸습니다. 대략 2천명이 넘는 블로거들이 모였는데 역시 국내 최대 규모의 블로거 컨퍼런스 스럽습니다. 접수대에서 접수하고 받은 여리몽 명찰~!! 추첨번호 477번 7이 두개들어갔군요~ :-) 새로운 것을 만드는 장인정신이라는 주제로 건축가 류춘수님의 강연이 있었습니다. 류춘수님의 대표작으로는 2002 월드컵 서울경기장 건축 디자인 있는데 ,,...

  28. 강자이너의 날로먹는 블로거 컨퍼런스 후기 - 그는 아직 카메라가 없다  삭제

    2008/03/18 02:44TRACKBACK FROM 강자이너 일대기

    소프트뱅크에서 주관하고 다음과 네이버가 주최한 2008 대한민국 블로거 컨퍼런스에 다녀왔습니다. 전날 밤에도 과제에 치여서 잠을 못잔터라 당일아침에 상당히 고민을 했었죠, 갈까말까;; (졸음에 장사없다는..) 그래도 신용사회에 기차니스트님께 차마 자다가 못갔다고는 말할 수 없어서 부리나케 일어나서 세수를 하고 행사장으로 갔습니다. 예의상 10분정도 늦게 갔는데 벌써 순위(?)가 200번 후반대로 밀려있더군요. (우~부지런하신 분들+_+) 오전 타임에..

  29. 대한민국 블로거 컨퍼런스 - 중심 밖의 이야기  삭제

    2008/03/18 10:33TRACKBACK FROM 1센트의 '둥글둥글 AT Field'

    다른 많은 블로거분들이, 중심 얘기를 써주셔서.. 솔직히 포스팅 하나 마나. 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래도 ' 나도 블로거 컨퍼런스 갔다 이거야~ ' 라고 자랑(????)하고 싶기에, 아주 짧게 변두리 얘기를 할까합니다. 홍홍.. 바코드 메일의 일부분! 8시 40분, 같이 일하는 기획팀장님..재서기님의 문자였나요? 전화였나요. -.-; 어쨌든 그걸 듣고 기상했습니다. 머리를 자르고 갈까 하다가... 헉; +_+ 등록이 10시까지넹; 지각할 것 같아서,..

  30. 블로거 컨퍼런스 '나는 무엇을 배우고 느꼈나?'  삭제

    2008/03/18 11:14TRACKBACK FROM 독단과 편견이 가득한 블로그

    1차 2차 다 떨어지고 추가모집으로 가게 된 블로거 컨퍼런스. Hello Blogger 기대가 참 많았습니다. 블로그를 쓰고 있지만, 블로그에 대해서 아직 잘 모르니깐요. 블로그가 우리 사회에 어떤 의미를 가지고 있는지 또 어떤 블로그를 만들어 가야 할지 저의 고민에 대해서 다시 한 번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라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그런 면에서 확실한 답을 제시하지 않았지만, 함께 생각하고 논의하고 제 생각을 재정립 하는 기회를 주었습니다. 그래..

  31. 제1회 블로그 컨퍼런스 다녀왔습니다  삭제

    2008/03/18 13:04TRACKBACK FROM [아이리스의 이글루] 아이리싱아이리송아이리스트라우샤

    오늘 열린 제1회 블로그 컨퍼런스에 다녀왔습니다. 제가 참석한 이유 중 하나는 건축가 류춘수씨 강연을 듣기 위해서였고, 다른 하나는 채다인님을 비롯한 이글루인을 만나뵙고 싶었기 때문이었습니다. 두가지 모두 달성한데다 뜻하지 않은 선물도 받았으니 어느정도 성과를 얻은 셈이죠.오늘의 득템입니다. 이글루스가 참가하지 않은 관계로 네이버, 다음, 야후! 코리아 등에서 협찬한 물건만 있었습니다. 둥근 물체의 정체는 마...

  32. 2008 대한민국 블로거 컨퍼런스 후기  삭제

    2008/03/18 13:13TRACKBACK FROM 블로거팁 닷컴

    대한민국 블로거 컨퍼런스 안녕하세요, 제트에요. 행사 무사히 마치고 돌아왔습니다. 그제 블로거 컨퍼런스에 참가하고 스피치도 하고 어제는 논현동 두산빌딩에서 GQ 모니터 요원 오리엔테이션을 하고 돌아왔습니다. 15일부터 보성 누님집 도배 정리 도와주고 16일 컨퍼런스 참석하고 17일 GQ 오리엔테이션 가고 좀 바빴습니다. 16일 행사 당일날 오전 광주역에서 KTX를 타고 용산에 도착한 후 고속터미널 역에 내려서 센트럴시티 밀레니엄홀 블로거 컨퍼런스 행..

  33. 2008 Korea Blogger Conference 를 다녀와서...  삭제

    2008/06/17 21:38TRACKBACK FROM 가볼래 닷컴

    1 라운드 KO! DJ군 뻗어버렸습니다....Z...Z....Z.. 이불속으로 기어가야 하나, 손과 머리가 블로그질을 마칠때까지는 보내주지 않으려는 듯 합니다. 서울에서 열리는 컨퍼런스에 가기위해 울산(호계)에서 야간열차를 탔는데, 설레임으로 잠을 제대로 잘수 없었습니다.~ 온라인에서 교류하던 블로거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행사가 국내에서 열리는 일이 무척 드문데다가, 수 많은 전문가의 초청강연과 스타블로거의 강연을 직접 들을수 있다는 것 만으로도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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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도 만나뵈어서 반가웠어요^^
    역시 생각데로 미인이시더라구요ㅡ
    많은 이야기를 나누진 못했어도, 온오프라인상에서 만나는 만남은 정말 즐거운 것 같아요.
    특별히 긍정의힘님은 무대앞에 나가셔서 이야기한 것과 방명록 쓰시는 부분을 묶었습니다. 트랙백 걸었어요^^
    좋은 밤 되셔요!

    2008/03/16 23:56 [ ADDR : EDIT/ DEL : REPLY ]
    • 기차니스트님~*^_^*
      덕분에 오늘 강자이너님, 곰탱이루인님도 뵙고 너무 좋았습니다.
      기차니스트님도 미남이시던데요~한번에 알아봤어요~!
      블로그에서 통 못뵈어서 걱정했는데 복귀하신거 추카드려용~>_<
      제 영상 만들어주셔서 너무너무 감사드리구용~^^

      2008/03/17 01:52 [ ADDR : EDIT/ DEL ]
  2. 앗..^^;a
    한번 찾아볼려고 돌아다녔는데.. 안보이시더라고요..;ㅎ
    제가 눈이 좀 나쁜가봅니다.ㅋ
    저도 긍정의 힘님을 못봐서 아쉬웠습니다..ㅠ;;
    트랙백 보낼께요!.ㅎ

    2008/03/16 23:57 [ ADDR : EDIT/ DEL : REPLY ]
    • 빛이여님 저두요~못뵈서 아쉬웠어요~ㅠ-ㅠ
      너무 사람이 많아서 찾기 힘들더라구요.
      다음엔 꼭 뵜으면 좋겠네요!
      트랙백 감사드립니다.

      2008/03/17 10:44 [ ADDR : EDIT/ DEL ]
  3. 블로그 컨퍼런스를 다녀오고 나니, 이 준비를 위해 6개월을 할애했다는게 느껴질 정도로 고심한 흔적이 보입니다. 감히 비교 대상은 아니지만저 역시 예전 공모전 준비하곤 할 때 그랬었거든요.;; (부끄)

    사진 색감이 너무 좋아요. 이러다 카메라 지를라.ㅠㅠ 사랑방에서 모여서 저렇게 대화하셨네요. 부럽습니다.

    2008/03/17 00:03 [ ADDR : EDIT/ DEL : REPLY ]
    • 아~공모전 한번 준비하면 참 많이 힘들죠??^^
      이번 컨퍼런스 개인적으로 뜻깊었습니다.

      사진 색감 좋다고 해주셔서 감사해요~똑딱이인걸요 ^^;;
      재밌게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2008/03/17 10:45 [ ADDR : EDIT/ DEL ]
    • 뒤늦게 트랙백걸었어요.^^

      2008/03/17 23:43 [ ADDR : EDIT/ DEL ]
  4. WJEH WMFRJDNJttMQSLEK ZZ DUDANSDL DKStjDJWUYDNN

    2008/03/17 00:09 [ ADDR : EDIT/ DEL : REPLY ]
    • 음~Zet님 어제 만나뵈서 너무 반가웠어요~*^_^*
      그런데 댓글엔 무슨 뜻인지요??ㅋㅋ

      2008/03/17 10:46 [ ADDR : EDIT/ DEL ]
  5. 저를 언급해주신 분은 거의 없는데.. 흑, 감사합니다.

    저도 블로거의 한 사람인데 행사 진행을 맡느라 정작 저는 즐기지를 못했습니다. 아는 분들과도 얘기를 못 나누고, 모르는 분들과 사귀지도 못하고..

    언젠가 긍정의 힘님과 얘기 나눌 기회가 있겠죠? ^^

    고맙습니다~

    2008/03/17 00:14 [ ADDR : EDIT/ DEL : REPLY ]
    • 아~^_^
      아무래도 사회를 보시다보니 그러셨을 것 같으세요.

      제가 똑딱이인지라 더 멋진 사진을 못 찍어드려서 아쉽네요. 다음엔 꼭 근사한 사진 찍어드릴께용~>_<

      좋은하루 되시구용~!ㅋ

      2008/03/17 10:47 [ ADDR : EDIT/ DEL ]
  6. 와! 사진이 이거이거 주눅들 정도로 잘 찍으셨네요. 노이즈도 아놔 글보단 사진을 더 유심히 봤네요. (직업병인듯) 저는 주로 튜터리얼 강의식에서 죽치고 있어서 사랑방에 들어가질 못했네요.

    2008/03/17 00:14 [ ADDR : EDIT/ DEL : REPLY ]
    • 헉~감사합니다~>_<
      썬도그님 사진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죠~!
      늘 좋은글과 사진 감사드려요~ㅋ

      2008/03/17 10:47 [ ADDR : EDIT/ DEL ]
  7. 비밀댓글 입니다

    2008/03/17 00:19 [ ADDR : EDIT/ DEL : REPLY ]
    • 네넵~*^_^*
      어제 만나뵈서 반가웠습니다.
      트랙백 기대할께용~>_<

      2008/03/17 10:48 [ ADDR : EDIT/ DEL ]
  8. 작심 후 3일은 예전 다른 행사에서 받았던 책이군요. ㅎㅎ
    사진 잘 보고 갑니다.

    그리고 잘못된 트랙백을 보내서 말입니다. 급하게 수정했습니다만 찌꺼기(?)가 남아있을 수 있습니다. 양해말씀드립니다.

    2008/03/17 00:36 [ ADDR : EDIT/ DEL : REPLY ]
    • 아~괜찮습니다. *^_^*
      어떤 분께서 저를 뵙고 싶어하셔서 무대위에 올라갔다가 제 블로그 소개시켜 드리고 작심 후 3일을 받았습니다.
      너무너무 감사드려용~>_<

      2008/03/17 10:49 [ ADDR : EDIT/ DEL ]
  9. 음, 이럴 땐 줌 렌즈가 아쉽군요. 제 렌즈는 단렌즈라...-ㅂ-;
    좋은 사진과 글, 잘 봤습니다. 모임 자체에 의미가 있긴 했지만, 오프라인에서 친한 블로거가 없는 제겐 아쉽기도 했습니다. 블로거간의 모임을 적극적으로 가질 수 있는 시간과 듣고 싶은 강의의 시간이 겹쳐있는 점이 말이죠.

    2008/03/17 00:44 [ ADDR : EDIT/ DEL : REPLY ]
    • 강의 시간과 모임시간이 겹쳐서 아쉽긴 했어요~트랙별 강의 시간도 너무 짧았구요 ^^;;
      그래도 저는 뵙고 싶었던 분들을 실제로 뵈어서 반가웠고 뜻깊었답니다.
      Rukxer님 사진 너무 근사하시던데요~>_<

      2008/03/17 10:51 [ ADDR : EDIT/ DEL ]
  10.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어쩜 무대위에서 차분하게 얘기도 잘 하시던지 인상적이었습니다. 다른 기회가 주어지면 그 때는 꼭 뵙기로 하지요. 가슴에 행복으로 가득찬 하루였습니다.

    2008/03/17 00:46 [ ADDR : EDIT/ DEL : REPLY ]
    • 류천수 건축가님 후기 정말 잘 읽었습니다.
      저는 그분 강의가 가장 인상적이어서 딱 그분 강의때만 사진을 안찍었습니다.
      정신없이 강의 들었거든요~*^_^*

      2008/03/17 10:53 [ ADDR : EDIT/ DEL ]
  11. 음허~ 사진이 약간 굴욕구도인데요? ㅋㅋ
    그나저나 오늘 정신이 없어서 제대로 인사도 못했네요~ 볼때마다 예뻐지는 것 같아요!

    2008/03/17 00:58 [ ADDR : EDIT/ DEL : REPLY ]
    • 그건 제가 드려야될 말씀인거 같은데요?*^_^*
      Evelina님 머리 스타일 바뀌신거 예쁘세요~우왕ㅋ
      블로그 행사 이번에 너무 좋았습니다.

      2008/03/17 10:53 [ ADDR : EDIT/ DEL ]
  12. 저도 오늘 그 자리에 있었지요. 오늘 혼자이고 아는 사람도 없어서 심심했는데 다음번 행사에서는 여러분들 뵜으면 좋겠네요 ~

    2008/03/17 01:11 [ ADDR : EDIT/ DEL : REPLY ]
    • 아~정말요??
      다음번엔 블로거 분들끼리 미리 연락해서 같이가면 좋겠네요~*^_^*
      다음에 또 뵈어요 yas00님~^^

      2008/03/17 10:54 [ ADDR : EDIT/ DEL ]
  13. 긍정의힘님 완전 이뻐요^^
    오늘 짧은시간 인사나눠서 아쉽지만
    넘 반가웠어요~^^

    전 늦게가서 못봤는데
    뭐 앞에서 발표도 하셨나봐요?
    우왕ㅋ굳ㅋ
    ^^

    2008/03/17 02:35 [ ADDR : EDIT/ DEL : REPLY ]
    • 에코님이 더더더더더 미인이시던데요~*^_^*
      실제로 뵈서 너무 좋았어요~!!

      티스토리 최강 인기쟁이 에코♡님~>_<
      좋은하루 되셔용~!ㅋ

      2008/03/17 10:55 [ ADDR : EDIT/ DEL ]
  14. 비밀댓글 입니다

    2008/03/17 07:27 [ ADDR : EDIT/ DEL : REPLY ]
  15. 아-. 긍정의힘 님이셨군요. 사진 보니 바로 알겠습니다.ㅋ
    하핫 거의 지나가다 생뚱맞게 인사드렸는데 기억하시나 모르겠네요.
    마이아이디 명함드렸습니다ㅋㅋ

    2008/03/17 02:54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럼요~제 글에도 고기님이 나오시는걸요~*^_^*
      명함 너무 멋지셨어요~전 블로그 명함이 없어서 민망했더랬죠~ㅋ
      얼른 만들어야겠어요~!ㅋ

      2008/03/17 10:56 [ ADDR : EDIT/ DEL ]
  16. 엇. 절 보셨나요? 전 긍정의힘님을 못 뵌거 같은데... ^^; 여튼, 재미있게 즐기신 것 같아 좋아보여요~

    2008/03/17 06:44 [ ADDR : EDIT/ DEL : REPLY ]
    • 아~저번 태터캠프때도 이야기 못나누고 이번에도 그랬네요 ㅠ0ㅠ
      아쉬워요~다음번엔 꼭~!!ㅋ
      트랙백 감사드립니다.

      2008/03/17 10:57 [ ADDR : EDIT/ DEL ]
  17. 긍정의 힘님~ 아마도 근처에 계셨던 것 같은데 ^^ 미모의 여인이시라 하하. 못뵈서 너무 안타까워요 ㅠ

    2008/03/17 07:39 [ ADDR : EDIT/ DEL : REPLY ]
    • 아~솔님을 제가 못알아뵜네요~^-^
      저도 정신이 없어서 미처 못찾아뵜어요.
      담엔 꼭 뵜음 좋겠네요.

      2008/03/17 10:57 [ ADDR : EDIT/ DEL ]
  18. 아이구 가보고 싶어라.....

    다음에 또 행사가 있으면
    비행기 표 끊어서라도 가야 겠네요 ^-^~
    블로그 하는 분들 실제로 보고 싶어요~

    2008/03/17 10:03 [ ADDR : EDIT/ DEL : REPLY ]
    • 그쵸그쵸??
      베쯔니님도 꼭 뵙고 싶어요~*^_^*
      다음엔 비행기표 끊어서라도 오셔용~!!ㅋ

      2008/03/17 10:58 [ ADDR : EDIT/ DEL ]
  19. ㅠㅠ 엉엉.. 저도 한국에 있으면 바로 달려갔을 텐데 말이죠..

    2008/03/17 10:34 [ ADDR : EDIT/ DEL : REPLY ]
    • 네네~써니님 넘넘 보고싶어요~♡
      오프라인에서 티스토리 이웃 블로거분들 실제로 뵈서 넘넘 신기하고 좋았었어요~*^_^*

      2008/03/17 10:58 [ ADDR : EDIT/ DEL ]
  20. 조금 더 긍정적인 후기 트랙백 날리고 갑니다.
    어쩐지 밀린 숙제라도 한 것 같은 기분인데요 ^^;;;

    혹시 다음에 뵙게 되면 꼭 인사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2008/03/17 12:01 [ ADDR : EDIT/ DEL : REPLY ]
  21. 아 이런-.
    어젠 정신없이 돌다가 리플만 남겨서 지금 글을 봤어요.
    진짜 제가 있네요~
    담에 이쁜명함 받긴 기대하겠습니다 ㅋㅋ

    2008/03/17 13:14 [ ADDR : EDIT/ DEL : REPLY ]
  22. 멋진사진과 설명 잘보고 갑니다.

    2008/03/17 14:14 [ ADDR : EDIT/ DEL : REPLY ]
  23. 저두 많이 뵙고 싶었는데 아쉽게 됐어요^^;
    사실 개인적인 일이 있어서 밤새구 7시 즈음에 잠시 잠들었는데 일어나보니 12시가 다 됐더라구요;;; 쩝!
    모습도 모습이지만 같이 갈 사람도 없고 개인적으로 연락처를 아는 사람도 없는데 중간 즈음에 가서 뻘쭘하게 있다가 오는건 좀 그럴 것 같고, 어떤 행사든 처음부터 참석안하면 나중에 크게 후회 하는 스타일인지라 그냥 포기하고 집에서 쉬어 버렸다죠^^;;

    사실 제대로 쉬는 것도 아니고 회사에서 하던 업무 남은 것을 하고 있었는데..
    그냥 갔다 올껄 하구 많이 후회 했답니다^^;;

    이번 행사에 참여 하시는 분들 중에 개인적으로 운영하는 사이트랑 싸이월드 상에서 저에 대해 궁금해 하시는 분들이 몇분 계셔서 이번에 만나 뵙기로 했는데 그 분들도 못뵈어서 개인적으로 많이 아쉽다고, 죄송하다고 연락을 드렸고.
    바로 이 곳으로 달려왔다죠 ^^;

    여기저기 포스팅 된 것을 보니 좋은 소식 보다는 쓴 소리가 더 많던데 역시나 이 곳은 왠지 모를 밝은 기운이 가득 하네요^^
    역시 보는 관점에 따라 모든 것이 다른듯해요 ^^

    다음에 이런 기회가 되면 그 때 뵙도록 해요~ ^-^

    2008/03/17 14:38 [ ADDR : EDIT/ DEL : REPLY ]
  24. 어제 님의 자켓에 물을 쏟은점 다시한번 사과드립니다.

    2008/03/17 16:20 [ ADDR : EDIT/ DEL : REPLY ]
  25. 댓글 보고 이제서야(...) 달려왔습니다. 사진 잘 봤구요.

    이번 행사는 다 좋았지만 교류와 소통에 조금만 더 배려를 했으면 좋았을 텐데 그게 조금 아쉽습니다. 경력도 짧고 열정도 모자라서 그런지, 어색함을 많이 느꼈습니다. 블로거 사랑방에도 가봤는데, 마땅히 앉기도 뭐하고 해서 애꿏은 커피만 들이켰다는.. -_-;;

    어색해도 좋으니(!) 이런 기회가 더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2008/03/17 17:04 [ ADDR : EDIT/ DEL : REPLY ]
  26. 인형같이 생기셨던 긍정의힘님^^
    사랑방에서(Zet님과의 토론때) 제 뒤에 앉으셨죠.. 기차니스트님이 소개해주셨었눈데
    너무 에코님께만 관심을 보이셔서.. 좀 뻘쭘해 했던 호박입니당^^

    정말 인형같이 생기셨더군여.. 마치 호박어렸을때를 본듯.............아얏!
    와~ 단체로 돌을 던지네여.. ㅋㅋ

    2008/03/17 18:27 [ ADDR : EDIT/ DEL : REPLY ]
    • 돌~돌~돌` ^^ 쿡쿡

      2008/03/18 01:27 [ ADDR : EDIT/ DEL ]
    • 바위~바위~바위 ...재미없죠? 제 개그가 이래요.

      2008/03/18 05:49 [ ADDR : EDIT/ DEL ]
    • 인형....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언제부터 긍정이가 인형이 되었지? ㅋㅋ
      저에겐 긍정이는 야생인간인데~

      2008/03/18 09:05 [ ADDR : EDIT/ DEL ]
  27. 비밀댓글 입니다

    2008/03/17 21:03 [ ADDR : EDIT/ DEL : REPLY ]
  28. 언젠가는 꼬오오오오옥 갈겁니다. ㅋ 10회쯤에나 뵈요 ㅋ

    2008/03/17 21:55 [ ADDR : EDIT/ DEL : REPLY ]
  29. 이런 자리... 낮을 가려서 못가지만
    보는 것만으로도 열정이 느껴집니다.
    언젠가는 한번 참석하게 되겠죠. 그때 봐요 ^^

    2008/03/17 23:39 [ ADDR : EDIT/ DEL : REPLY ]
  30. 미디어쪽 계열이시기 때문에 화이트로 나가시나 보군요?
    긍정의힘님께서 많은 생각을 하고 그러신거겠지만..

    자신의 사진을 블로그에 올린다는 것은 조금 의외네요?;
    저 같은 경우는 미니홈피에나 사진을 올리지. 블로그에는 올리지 않거든요.(실은 시작한지 얼마 되지도 않음..)

    화이트로 나가시려면 많이 알려지는게 이로울테지요 :D

    후기 잘 봤습니다~
    김중태님 블로그 구독하다가 오게 됐군요.

    2008/03/18 02:44 [ ADDR : EDIT/ DEL : REPLY ]
  31. 무지 반가웠어요 긍정의힘님^^
    휴우~다행히 뒷모습이었네요ㅋㅋ ㄳㄳ
    앞으로도 자주 오프라인으로 뵙길 바랍니다:D 즐거운 한주되세요~

    2008/03/18 02:46 [ ADDR : EDIT/ DEL : REPLY ]
  32. 우연히 만나서..신기..지난번에도 우연히 만나고..이거 이거..ㅡ ㅡ 왜케 센트럴시티 밀레니엄홀 올라가는 엘베 앞에선 우연히 아는 사람을 많이 만나는지..지난번엔 00학번 강상모선배를 만나기도 했음. 요즘은 우연히 만나는게 대세? 글고. 연락좀 먼저하시죠? 긍정의힘님! 친하다고 이렇게 찬밥대우하면 난중에 혼나요 ^^*

    2008/03/18 05:51 [ ADDR : EDIT/ DEL : REPLY ]
  33. 근데 왜 난 아무리 많이 댓글이 있어도 베스트에 못 올라가는겨~
    티스토리 뭔가 이상해~

    2008/03/18 09:01 [ ADDR : EDIT/ DEL : REPLY ]
  34. 안녕하세요~ ㅋㅋ
    전에 다음사옥에서도 봤었는데 이번 컨퍼런스에서도 김중태님과 사진찍는거 보고
    두분다 반가웠어요 :-)
    다음에 또 보면 반갑게 인사할께요~
    그리고 제 블로그에 긍정의힘님 사진 허락없이 올렸어요 ㅋㅋㅋ

    2008/03/18 11:06 [ ADDR : EDIT/ DEL : REPLY ]
  35. 긍정의힘님 행사장에서 먼저 인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류한석 소장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미모가 심히 긍정적이시더군요. 뷰리풀~
    바쁘셔서 그런지 대화는 나눠보지 못했지만 스피치도 들어주시구 넘 감사해요.
    우왕ㅋ굳ㅋ ^ㅁ^

    2008/03/18 13:10 [ ADDR : EDIT/ DEL : REPLY ]
  36. 센님 블로그에 미녀블로거라고 소개되신 분이 긍정의 힘님 이셨군요..ㅎ
    와..
    세상 참 좁긴 좁아요.
    2~3사람 건너면 아는 사람 만나기 일쑤니 말이에요..ㅎ
    아무튼 반갑습니다.^-^//

    2008/03/18 18:14 [ ADDR : EDIT/ DEL : REPLY ]
  37. 블로거 컨퍼런스에 다녀 오셨군요....
    갠적으로 저도 가고 싶지만 워낙 멀어서 이렇게 사진으로만 봐도 멋지네요....^^
    이제 도메인 주소가 뜨네요....^^

    2008/06/17 12:44 [ ADDR : EDIT/ DEL : REPLY ]
  38. 저도 블로거 컨퍼런스에 다녀왔는데..^^ 저는 울산에서 힘들게 올라갔답니다..ㅠ)ㅠ

    2008/06/17 21:36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