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서서 먹어도 후회하지 않는 돼지갈비
할머니 생신기념으로 고모네 식구와 다같이 돼지갈비를 먹고 왔습니다.
제가 오래전부터 갈비노래를 불렀었거든요. ^^
어디를 갈까 고민하던 중 작은고모의 추천으로 '마포집'이라는 숯불 돼지갈비집에 가게되었습니다.
저녁시간이라서 그런지 사람이 너무 많았습니다.
들어가서 대략 30분정도 기다렸을 때즘 드디어 자리가 났습니다.
외국인 관광객 손님도 많이오는 곳이더라구요.
갈비종류가 4가지가 있었는데 그중에 '마포갈비'를 시켰습니다.
잘게 다진 고기 사이로 양념이 잘 베인 고기가 먹음직스러워 보였습니다.
숯불이 올려지고 야채와 단호박, 쌈장이 나왔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동치미 국물도 주더라구요. ^^
드디어 고기를 불판에 얹고 익히기 시작했습니다.
으아~너무 맛있어 보이지 않나요??
다 익었을때의 모습입니다.
잘~익은 '마포갈비' 정말 너무 맛있었습니다.
먹어본 후 첫 마디가 "사람들이 왜 이렇게 줄서서 기다리면서까지 먹는지 이해된다" 였습니다.
너무너무 맛있었습니다.
제가 먹었던 '마포갈비'는 1인분에 9000원이었구요.
위치는 방배역 4번출구 200m 육교옆 쪽으로 나오시면 바로 보이실 것입니다.
갈비좋아하시는 분들께 '마포집'을 추천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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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왕..ㅠ 갈비...
진짜 맛나보이네요..ㄷㄷ
생각보다.. 침이 나올 정도군요..ㅋㄷ
잘보고갑니다!ㅎ
아하핫~^-^
그렇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줄 오래서서 기다렸지만 그래도 맛있어서 좋더라구용~>_<
저 맛은 있는데요 솔직히 좀 떠드는 사람이 너무 많아서 대화를 제대로 할 수가 없어요 전 방배동 삽니다... 그냥 알려드리는 거에요
아참... 중요 한거! 연기... 정말 미칠듯이 올라옵니다 위 팬이 잘 못빨아들여요 친구랑 먹을때 연기 친구쪽으로 후후 불면서 서로 연기 멕이는 장난까지 쳤을정도...
아~정말요??
저는 연기도 안나고 불판도 알아서 자주갈아줘서 너무 잘 먹고왔어용~(^_^*)
손님이 많아서 정신이 없긴 했지만용~!ㅋ
갈비 즐겨먹는 음식중에 하나입니다~
달짝지근한 맛이 느껴지네요~
버그니님두 갈비 좋아하세용??^0^
마포갈비는 심하게 달지도 않고 딱 좋았어용~!!ㅋ
아흑~! 급 배가 고파지는 1人. 갈비 테러에 쓰러집니다.
악~악~ㅋㅋ
갈비테러해드려서 죄송해욤~(^_^)
주말에 갈비 어떠세요?ㅋ
이집이 그집? ㅋㅋ
앙~이집이 그 집이삼~*^_^*
앗 저도 오늘 친구랑 갈비먹고 왔는데 여기 갈비도 참 맛있어보이네요^^
정말요?? 꺅~저는 갈비 넘넘 좋아해요~저곳도 제가 노래를 불러서 간곳이랍니다~*^_^*
꺆- 사진만 봐도 정말 줄서서 먹을만한 갈비네요 ;ㅅ;
배고파요 ㅠ
줄서서 기다리는게 흠이지만 그만큼 맛있어서 그런가봐요~^^
우왕ㅋ굳ㅋ
민난님 오늘 날씨가 참 좋네용~*^_^*
ㅎㅎ 또 고기네요!!!
전 고기에 굶주려있어요~~
아악~고기에 굶주려있으셔요??
주말에 갈비 어떠세요??*^_^*
죽이네요. ㅠ
주말에 Zet님 뵙겠네요~^0^
기대됩니다.
다행입니다. 오늘은 긍정님 안미워해도 될것 같네요 ㅋㅋ
점심 시간이라 좀 전에 밥 먹고 왔거든요 ㅎㅎㅎ
그래두 넘 먹음직 스러운걸요? ㅠ
(+)보태기: 이전 포스팅에 댓글 보고 여기 걍 댓글 써요 ㅎㅎ
저 신림쪽에 이사 왔구요~ 회사는 신대방에 있답니다~ 집에서 가깝죠^^
우와~제가 아는 사람만해도 3명이 벌써 신림에 사는군요~*^_^*
회사도 가깝네요~주말에 뵈어요~하늘다래님~^^
오...우리동네 가게가 나와서 깜짝 놀랐네요.
아직 먹어보진 못했지만 저집 맛있다더군요.
비밀댓글 입니다
나도 좀 갈비 사줘~
아 진짜 먹고싶군요 오랜만에 고기로 배를 채워볼까요? ㅎ
다 좋은데 밑반찬(전문용어로 스끼다시..
이 적어서..
맛있더군요..
한번 먹어봤지만..^^
읔;; 엉엉.. 새벽인데 이 포스팅을 보게 되다니..
정말 꼭 가봐야 겠어요!!
거참...
좔좔 윤기있는 기름기까지 사진에 그대로 담았네요 ;;ㅋㅋㅋ
저는 냉장고에서..생수나 마셔야겠네요;
우와~~~~ 군침이 절로 도네요....
좀 있으면 점심 시간인데.. 먹고 싶어용....^^
연신내 쪽 가까우신 분은 연신내 6번출구 홍초불닭 맞은편짐
고기명가로 오세요~
헤헤~ 사실 저희집인데용...
저희집 왕갈비 정말 맛나요~
갈비살과 돼지 왕갈비가 저희집 쵝오~! 인기메뉴랍니다~^^
요 포스트 보니까 또 갈비가 떙기는 군요...
저희집 고기집 오픈하고 나서 하도 고기를 먹어서 지금은 싸이즈 오버...ㅜ.ㅜ
그래도 땡기는...ㅜ.ㅜ
냐옹...
하하, 하하, ( 미쳐서 실없는웃음 ) .. 거짓말안코 고기익는 사진이 보이자마자 배가 꼬르륵소리를 내내요, ㅎ 저기저도 가봤는데, 진짜 줄서서먹었다는 .. 후덜덜
맛있어 보입니다만...1인분 9천원이면 비싼것 같네요.^^
보통 한사람이 3인분 정도 먹지 않나요?
그나저나 긍정님의 살찌는 소리가 들려옵니다 흐흐.
잘 보고 갑니다.~
다음에 기회되면 가 봐아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