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인 그리고 좋은 사람들

정신없이 바쁜 요즘입니다.
똑같은 일상속에 좋은 사람들과 함께하는 시간만큼 좋은 게 없는 것 같아요.
지난 주 수요일 강남역에서 약속이 있어 급히 다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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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모임은 제 나이 또래 친구들과 함께 맛있는 음식도 먹고 와인에 대하 배울수 있는 시간이었어요.
와인클래스인 날인만큼 와인전문 레스토랑 '꼬뜨도르'에서 모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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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날씨가 굉장히 더웠음에도 불구하고 많이 와주셨더라구요.
저는 거의 약속시간에 딱 맞게 도착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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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와인에 대해 전문적으로 설명해주셨던 소믈리에 님이십니다.
와인의 다양한 향과 맛에 반해 소믈리에가 되셨다는 소개가 기억에 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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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인의 종류별로 맛을 보기위해 와인잔도 다양하게 마련되어 있었답니다.
너무너무 예쁘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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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스파클링 화이트와인을 좋아하는데요.
여름이라서 더욱 스파클링 와인을 찾게 되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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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 와인과 같이 먹었던 에피타이저 요리 입니다.
아래 초록색 부분은 브로콜리로 만들었다고 하더라구요. 향이 독특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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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좋아하는 스프가 나왔습니다.
와인도 좋지만 허기진 배를 채우기 급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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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랑색 부분은 굉장히 짭쪼름하구 분홍색 부분은 치즈와 밥을 이용해 만든 음식이었어요.
와인과 궁합이 잘 맞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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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기다리던 스테이크가 나왔어요.
담백하고 부담없는 양이라서 좋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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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후식이었는데요.
과일과 치즈가 가득 담겨있었답니다.

와인에 대한 설명을 들었는데 어쩌다보니 와인사진은 거의 없고 음식사진만 잔뜩있네요.

제가 갔던 '꼬뜨도르'는 강남역 7번 출구로 나오셔서 직진하시다가 파리 파게트와 캐논 사이 골목 언덕길이 있습니다. 막다른 골목까지 쭈욱(5분정도) 걸어올라오셔서 좌회전하시면 '꼬뜨도르'를 발견 하실 수 있어요.^^

대표메뉴로는 안티파스티 뷔페 1만9800원, 방울토마토로 맛을 낸 스파게티 1만3000원, 유기농 허브 야채와 새우가 어우러진 파인애플 샐러드 1만3200원, 렌틸콩 스튜와 버섯 차이브 샤를리 소스의 농어구이 3만9500원, 디너 세트(꼬뜨) 4만2000원, 디너 세트(도르) 5만5000원 입니다.

강남역에서 약속 있으실 때 꼬뜨도르 가보세요. 매주 수요일은 와인데이라고 하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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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Linetour 2008/07/16 23: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인의 세계에 발을 들여 놓으셨네요.
    멋진 음식과의 조화가 돋보입니다. 슬슬 몸이 강남역으로 쏠립니다.

    • BlogIcon 긍정의 힘 2008/07/18 08:54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직 종류에 대해서도 잘 모릅니당~^^
      그래도 와인이 종류에 따라 맛이 다르고 향이 달라서 좋더라구요!
      추천 와인 포스팅도 조만간 하겠습니당!ㅋ

  2. BlogIcon Rukxer 2008/07/17 00: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안 그래도 토요일에 강남역에서 약속이 있는데, 참고하겠습니다 :-)
    교대역에 와인이야기라는 곳도 가볍게 와인을 즐기는데 좋긴 한데, 최근에 병맥주를 팔기 시작하면서 좀 시끄러운 호프처럼 되는 것 같더군요. 나름 좋아하던 곳이었는데...... ㅠ_ㅠ

    • BlogIcon 긍정의 힘 2008/07/18 08:56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는 이번주말엔 에버랜드 갑니다~^^
      캐리비안 베이는 결국 못갈것 같아용 ㅠ
      그러고 보니 제가 강남역에 알고있는 괜찮은 곳들에 대한 포스팅을 안했군용~^-^

  3. BlogIcon 티아 2008/07/17 08: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ㅠ.ㅠ.ㅠ..ㅠㅋ
    자꾸 왜그러셔요....땡기게....

  4. BlogIcon 하늘다래 2008/07/17 13: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매번 이렇게 맛있는 음식으로 힘들게 만드시는 ㅠ_ㅠ
    점심 먹고 왔는데...
    맛있는 와인 한잔 딱 했음 좋겠어요^^;;

  5. BlogIcon A2 2008/07/18 01: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원~한 스파클링 와인 좋지요. ㅋ

  6. BlogIcon 권대리 2008/07/18 09: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왜~~ 난 올때마다 좌절하고 가는걸까요? ㅠㅠ

    날이덥네요..컨디션 관리 잘하고
    오늘하루도 활기차게!!

    ^^

  7. BlogIcon 빛이여 2008/07/18 13: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인이라..ㅎ 수요일날에 와인데이라고 하시는데요.
    윗 사진처럼 와인에 대해 설명듣고 먹으면서 진행하는거예요? ^^;ㅎㅎ

  8. BlogIcon 불닭 2008/07/19 22: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식들 참 맛나게생겼군요 ㅋ

  9. BlogIcon 넷물고기 2008/07/20 14: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엄청맛있게 생겼군요. 와인에 대해 공부까지 하시는, 와.. (음식 정말 좋아하시나보다 ㅋ) 강남역 어디쯤인지, 구글에 쳐보면 나올라나

  10. BlogIcon mepay 2008/07/20 16: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 같은날은 스프 한사발 하고 싶군요

  11. BlogIcon 바람처럼~ 2008/07/21 01: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맛있겠구나 비싸보이는데?

  12. BlogIcon 한성민 2008/07/23 10: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안그래도 여름철이라서 입맛도 없고 그런데 맛있겠어용...^^

코스로 즐기는 중국음식

날씨 예측이 어려운 요즘입니다.
비가 온다고 하더니 오늘 하루종일 햇빛이 쨍쨍이었습니다.

주말이고 날씨도 좋아서 뭐할지 고민하다가 맛있는 음식을 먹으러 가기로 했습니다.
오랜만에 건대입구를 찾았는데요. 오늘 간 곳은 중국음식을 코스로 즐길 수 있는 신화라는 곳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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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ineses Restaurant 신화의 모습입니다. 오전 11시 30분부터 오후 3시까지는 점심코스를 즐길 수 있다고 나와있었는데요. 보다 다양한 음식을 저렴한 가격에 즐길 수 있으니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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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부로 들어와 음식을 골랐습니다.
뭘먹을까 고민하다가 친구가 고추잡채를 먹고 싶어해서 C코스 2개를 시켰습니다.
A코스, B코스도 괜찮을 것 같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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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 요리인 게살스프가 나왔습니다.
개인적으로 스프를 좋아하는데 따뜻하고 맛있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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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 요리로 해산물 차우가 나왔는데요.
각종 해산물과 야채가 잘 버무러져 독특한 맛을 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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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번째 요리로 부귀새우가 나왔는데요.
제가 너무너무 좋아하는 달콤한 소스에 바삭하게 튀겨진 새우가 너무 맛있었답니다.
뭔가 이집만의 특별한 소스가 맛있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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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번째 요리로 고추잡채와 꽃빵이 나왔는데요.
짭짤한 고추잡채와 담백한 꽃빵의 맛이 적절한 조화를 이루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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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번째 요리로 식사가 나왔는데요.
볶음밥과 짜장면을 먹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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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후식으로 황도를 갈아서 만든 쉐이크가 나왔는데요.
달콤하고 시원했답니다.

이곳의 특징은 다양한 요리를 한꺼번에 맛볼 수 있다는 것이었는데요.
한 요리당 양이 작아서 부담이 그렇게 크진 않았어요.

제가 먹었던 C코스 요리에서 저는 부귀새우가 제일 맛있었는데요.
전체적으로 중국음식 특유의 느끼함과 부담감이 덜해서 좋았답니다.

위치는 2호선 건대입구역 2번출구에서 직진하다 2번째 레인보우 안경 골목안으로 들어가면 나옵니다.
주말에 중국요리가 드시고 싶으실 때 가족들과 친구들과 함께 가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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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Rukxer 2008/07/14 00: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코스요리! 많이 비싸진 않나요? ㄷㄷㄷ

    • BlogIcon 긍정의 힘 2008/07/16 21:39  댓글주소  수정/삭제

      코스요리가 A,B,C코스로 나뉘는데 학교앞이라 그런지 생각보다 비싸진 않았습니다.
      A코스와 B코스는 1만원, C코스는 1만 5천원이었어용~^-^

  2. 2008/07/14 07: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 BlogIcon 긍정의 힘 2008/07/16 21:40  댓글주소  수정/삭제

      제가 사진을 최대한 줌인으로 찍어서 많이 보이는데
      실제로 가보시면 각 요리당 조금씩 준답니다. ^^
      하소연하실 때 없으면 저한테 하세요~^-^

  3. BlogIcon Linetour 2008/07/14 23: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착한 가격의 코스요리. 일단 무조건 접수

  4. BlogIcon 티아 2008/07/15 16: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먹고싶은 충동.ㅋㅋㅋㅋ

  5. BlogIcon 하늘다래 2008/07/15 16: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윽;;
    배고픈데.. ㅠ_ㅠ
    잘못 눌렀어요 ㅎㅎ;;;

  6. BlogIcon 빛이여 2008/07/15 22: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우.. 코스요리..
    1인당...인가요?ㅎㅎ^^a

  7. BlogIcon mepay 2008/07/16 06: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중국 음식도 잘하는데서 먹으면 참 맛이 좋더군요. 흐허
    사진을 보니 짜장면이 먹고 싶어요. ㅜ_ㅜ;

  8. BlogIcon 불닭 2008/07/16 20: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중국음시만 보면 눈 돌아가는저로써는 ㅋ 정말 맛잇엇겠어요 ㅋ

명동 맛집, 오션스타에서 N서울타워까지

더운 여름철 여러분은 어떤 음식이 제일 먹고 싶으신가요?
저는 시원한 냉면과 맛있고 부드러운 연어 스테이크가 생각납니다.

평소에도 종종 연어가 먹고싶을 때가 많지만 결혼식이나 일부러 연어 스테이크를 먹으러 가지 않는 이상 먹기 힘들더라구요. 연어를 맘껏 먹고싶을 때 오늘 제가 소개시켜드리는 이곳에 가보세요.

바로바로바로 오늘의 거기는 Ocean Star입니다~^^



Ocean Star 내부의 모습입니다.
푹신한 쇼파에 새련된 내부 인테리어, 은은한 조명까지 분위기가 너무 좋았답니다. (에어컨도 빵빵해요 >_<)



첫번째 접시 입니다.
제가 좋아하는 연어와, 샐러드를 맘껏 담아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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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양송이 Soup도 마련되어 있었답니다.



친구의 Main 메뉴였던 모듬 꼬치입니다.
데리야끼맛의 달콤한 꼬치와 새우+파인애플 꼬치가 너무너무 맛있었어요.
Ocean Star Main 메뉴 중에 추천해드리고 싶은 메뉴 입니다. ^^



제가 선택한 Main 메뉴였던 또띠아 입니다.
담백한 닭가슴살에 향긋한 레몬, 야채가 버무러져 있었는데 이 자체만으로도 맛있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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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좋아하는 샤워크림과 토마토 소스, 치즈가 곁들여져 나왔어요.



따뜻하게 데워진 또띠아가 나왔습니다.



개인적으로 또띠아를 좋아하는데 Ocean Star에서 먹었던 또띠아는 담백했어요.
소스맛이 더욱 진하게 느껴졌으면 좋았을 걸 조금 아쉬웠답니다.



Main 요리까지 다 먹고 달콤한 후식을 먹었어요.
아기자기한 치즈케익과 쿠키, 슈크림 빵까지 종류가 다양했답니다.



향긋한 헤이즐넛도 빠질 수가 없겠죠?



Ocean Star 명동점 샐러드바 모습을 카메라에 담아봤어요.
어떤가요?? ^-^
정말 다양한 음식이 마련되어 있지 않나요??

이 모든 음식을 마음껏 먹고 1인당 15,900원씩 내면 된답니다.
할인되는 카드도 있으니 오션스타 가기전에 꼬~옥 알아보고 가세요.
Sea Food 부페중에 괜찮은 곳으로 추천해드리고 싶은 곳입니다.

맛있게 식사도 했으니 명동 구경을 해볼까요?
어디를 갈까 고민하다가 요즘 한참 인기가 좋은 '우리 결혼했어요'에서 알렉스와 신애가 갔던 N서울타워를 가기로 했어요.

걸어서 올라갈 수도 있지만 케이블 카를 타고 가기로 정했답니다.
케이블카의 가격은 왕복 1인 기준 7,000원이예요.

떨리는 마음으로 케이블카를 타고 N서울타워로 향했는데요.
올라갈 수록 펼쳐지는 서울의 모습이 너무너무 근사했어요.



N서울타워에 올라가자 TV에서 보았던 자물쇠 고리들이 정말 많았어요.
신기해서 계속 탄성을 질렀답니다. 꺄악~>_< 너무 예쁘지 않나요??



높다란 N타워를 바라보고 있으니 가슴이 뻥~뚫리는 기분이었어요.
이곳엔 연인끼리, 가족들끼리 온 사람들이 많았는데요. 무더운 여름밤에 한번쯤 가봐도 괜찮을 것 같았어요.

지금까지 저와 함께한 코스 어떠셨나요??^-^
여름날 Sea Food 부페로 색다른 맛을 즐기시고 N서울타워 가보세요.
카메라는 필수로 챙겨가시는 센스 잊지마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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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Rukxer 2008/06/30 23: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제 잘까~ 했는데 한RSS 알리미에 불이 번쩍 들어오네요 :-)
    멋진 장소네요. 언젠가 TV에서 본 것 같기도 하고~ 특히 저 자물쇠는 인상적이어서 그런지 기억이 납니다.

    전 여름엔 그저 팥빙수가 생각납니다. 더위에 약해서 확~ 식혀주는 음식이 최고! 헉헉.......

  2. =) 2008/07/01 01: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또띠야가 뭔가했더니 직접 만들어드시는 타코를 드셨군요~ 맛나죠 냠냠 :)

  3. BlogIcon 권대리 2008/07/01 11: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배고파~^^;

  4. BlogIcon 티아 2008/07/01 22: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맞아요~ 저 여기 저 군대갔을때 식구끼리 다녀와서는 아무말두 안하네요;ㅎㅎ
    아우~.갈사람이 없는.ㅋ

    • BlogIcon 긍정의 힘 2008/07/07 22:20  댓글주소  수정/삭제

      티아님은 저보다 훨~신 일찍 이곳을 아셨네용~!
      저는 오션스타 알게된지 얼마 안됐거든용 ㅋㅋ
      해산물 부페중에 그나마 쵸큼 가격이 적당한 것 같아요~^^

  5. BlogIcon Linetour 2008/07/02 00: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고 배고파요~! 선택의 폭이 넓어서 좋습니다.

    • BlogIcon 긍정의 힘 2008/07/07 22:21  댓글주소  수정/삭제

      Linetour님~사진에 비하면 정말 부끄럽습니다.
      오션스타 명동에 있거든요.
      혹시 명동에 갈일 생기시면 가족과 함께 가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_^* 추천해드릴께용~!ㅋ

  6. BlogIcon 하늘다래 2008/07/02 10: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서울 올라와서 아직 한번도 가보지 못했는데..
    조만간 여자친구 손잡고 한번 가봐야겠네요^^
    너무 이뻐요^^

    • BlogIcon 긍정의 힘 2008/07/07 22:22  댓글주소  수정/삭제

      주말에 토다이에 다녀왔었는데 토다이 1인 가격으로 오션스타 2명이 먹을 수 있답니다. ^-^
      메인요리는 솔직히 토다이보다 오션스타가 나은것 같아요.
      여자친구분과 주말에 가보셔용~하늘다래님~!ㅋ

  7. BlogIcon 버그니? 2008/07/02 10: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흑...--;
    아침부터 많이 힘드네요~ ㅎ

  8. BlogIcon 명로현 2008/07/02 18: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근데 다이어트가 걱정된다는..

  9. BlogIcon 나무 2008/07/02 19: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게 오늘은 저주 받은 날입니다.
    조금 전 다른 분 블로그에 들렸는데 거기서도 씨푸드 부페를 드셨다는군요.
    요즘은 육,해,공 음식중 해군이 가장 안전하고 먹음직스러워 보입니다.
    단 것이 땡기는데 후식으로 나온 빵과 쿠키에 눈길이 갑니다.

    • BlogIcon 긍정의 힘 2008/07/07 22: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나무님~저는 스트레스를 많이 받으면 단 음식이 심하게 땡겨요.
      제 포스팅 뒤져보시면 초콜릿에 관한 글들이 몇개 있을거예요.
      그만큼 단 음식을 좋아한다는(특히 초콜릿 우왕ㅋ굳ㅋ)

  10. 2008/07/02 21: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11. BlogIcon 빛이여 2008/07/05 11: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헉...배가 고프군요..ㅋㄷ
    잘보고갑니다..><ㅋㄷ

몽환적인 분위기 '몽환'

6월 6일 현충일 연휴를 맞아 오랜만에 울산집에 내려갔다 왔습니다.
덕분에 저의 7년지기 고등학교 친구도 만나고 왔답니다.

저의 친구가 다니고 있는 울산대학교 앞에서 만나기로 했는데요.
오늘 소개시켜 드릴 곳은 울산대 맛집 이랍니다.

오랜만에 만난만큼 뭔가 특별한 곳을 찾아나섰는데요.
저의 친구와 제가 간 곳은 특별한 분위기를 내뿜고 있는 '몽환'이라는 와인 전문점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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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환'은 들어오는 입구부터 뭔가 신비로운 향이 나오는 곳이었답니다. 지하 1층에 위치하고 있었는데요.
가게 입구에 가까워지자 그 향이 더욱 진해졌답니다.
사진에서도 몽환적인 분위기가 느껴지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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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분위기가 나는 곳을 찾아다녔는데 바로 이곳이다 싶었어요.
우후훗~저는 마냥 신났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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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와 저는 상큼한 과일이 동동 띄워져 있는 와인으로 주문했어요.
와인 이름을 정확히 기억 못해서 아쉽네요.
레몬, 사과 등이 동동 띄워져 있는 덕분에 달콤한 와인 + 상큼한 과일 맛을 한꺼번에 느낄 수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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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인을 마시며 이런저런 이야기도 하고 이렇게 '몽환'의 여러 모습을 카메라에 담아봤어요.
TV에서 이곳과 비슷한 곳을 본 기억이 나는데 서울에도 분명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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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오랜만에 만난 친구와 이런저런 고민도 나누고 방학은 어떻게 보낼지, 그동안 어떻게 지냈는지 이야기 나누었답니다. 대학 4학년이다보니 비슷한 고민에 대해 서로 진지한 이야기를 많이 나누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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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 친구는 언제봐도 참 너무 편안하고 좋은 것 같습니다.
이렇게 분위기 좋은 곳에 마음을 나눌 수 있는 친구와 함께라서 더욱 좋았던 것 같아요.

울산대학교 앞에 분위기 있는 와인 전문점을 찾는다면 '몽환'을 추천해드릴께요.
제가 마신 와인은 한 사람당 8,000원 이었어요.
위치는 울산대학교 정문 건너편 먹자골목 아래쪽으로 내려가시다 보면 나오는데요.
(업체 등록이 안되어 있어서 그런지 정확한 지도가 없네요~-_ㅠ)

뭔가 특별한 기분을 내고 싶으시다면 꼭 한번 가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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