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에 있어서 중요한 요소로 자리잡은 '영어', 영어시험의 종류도 다양한데요. OPIc(Oral Proficiency Interview-computer)란 크레듀가 미국의 공인인증기관 전미외국어교육협회(ACTFL)와 공동 개발한 영어회화능력 평가시험으로, 최근 삼성그룹을 비롯해 주요 기업과 공공기관이 신입사원 채용에 도입하고 있어 취업 준비생들의 관심이 높은 시험 중에 하나 입니다.
이번 'OPIc 강연회'는 OPIc에 대해 아직 생소한 취업준비생들부터 고득점을 목표로하는 OPIc 수험생들까지 시험에 도움이 되는 필수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강연회가 시작되기 전, 참석자 명단을 확인받고 영삼성 수첩을 받는 모습입니다. 평일 저녁임에도 불구하고 OPIc에 관심을 반증하듯 많은 분들이 와주셨더라구요.
7시가 되자 강연회가 시작되었습니다. 1부에는 크레듀 최익상 과장님께서 'OPIc 시험동향과 평가기준, OPIc 개요'에 대한 대략적인 소개를 해주셨습니다. OPIc에 대해 처음 듣는 분들도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주셨답니다.
OPIc란 한 개인의 말하는 능력을 측정하는 시험으로 OPIc는 Oral Proficiency Interview-computer의 약자 입니다. OPIc의 개발기관인 ACTFL은 10,000여 명의 교육, 평가 전문가, 교수 등으로 구성된 세계 최고 권위의 외국어 교육 평가 전문기관 입니다. 40년간 전 세계 회화 평가 기준을 제공 했으며 OPIc, OPI 문항 개발 및 채점을 하는 곳이라고 합니다.
OPIc의 문항수는 12~15문제가 나오며 Background survey를 통한 개인 맞춤형 문제가 출제 된다고 합니다. 장소, 사람, 사물, 본인과 관련된 일, 활동, 과거 경험에 대한 문제가 나오면 질문에 맞게 대답하는 형식인데요. 본인의 수준에 맞춰 문제를 선택할 수 있는 점이 특징으로 볼 수 있습니다.
시험 프로세스는 Orientation 약 15분간 진행되며 본 시험은 40분간 치뤄지는데요. Orientation은 Background Survey(인터뷰 문항을 위한 사전 질문) → Self Assessment(시험의 난이도 결정을 위한 자가 평가) → Overview of OPIc(화면구성, 문항 청취 및 답변 방법 안내) → Sample Question(실제 답변 방법 연습) 순서로 진행됩니다. 본 시험은 개인 맞춤형 문항으로 질문 청취는 2번 할 수있으며 문항별 답변시간은 제한이 없지만 12~15문항을 40분안에 풀려면 한 문제당 대략 3분 30초로 답변하시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OPIc와 TOEIC, TOEFL의 상관관계 자료를 살펴보면 OPIc에서 IL 5점이 TOEIC에서 620, TOEFL(CBT) 163, TOEFL(PBT) 489점과 같았습니다. OPIc IL이상이 인문계열 전공의 커트라인 점수라고 합니다.
OPIc가 응시자 수준에 맞춰 개인 맞춤형 문항이 출제됨에 따라 '자가평가'를 통해서 본인의 수준을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습니다. 주의할 점은 회화를 잘하는 사람이 난이도를 낮게 해놓고 대답을 잘하면 오히려 점수가 낮게 나온다고 합니다. 15문제 중 다 못풀어도 앞에 대답을 잘 한부분까지 점수가 깍이진 않고 총체적인 평가를 받는다고 하네요. ^^
약 1시간 동안 진행되었던 'OPIc의 소개'가 끝나고 10분동안 쉬는시간이 주어졌습니다.
쉬는시간동안 세미나실 맨 뒤에 마련되어있는 간식과 음료수를 먹기도 하고 친구들과 OPIc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기도 했답니다. 열정운영진 5기 쌉밥님도 사진을 찍다가 저렇게 과자를 챙기는 센스!
2부에서는 EBS 영어 강사로 잘 알려진 OPIc 전문 신예나 강사님께서 시험문제 유형과 고득점 노하우 등 실전대비 정보를 알려주셨어요. 매끄러운 발음으로 OPIc 문제 유형을 조목조목 쉽게 설명을 해주셨답니다.
앞서 1부에서 최익상 과장님께서 말씀해주셨던 Orientation부분부터 짧게 되짚어주셨는데요. Orientation 시간에는 배경 설문과 자체 평가를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며 문제 유형과 시험 중 유의사항을 점검하라고 하셨습니다. 배경 설문의 주제에 따라 문제 유형이 8가지로 나뉘는데요. 자기소개, 직장/학교 생활, 거주지/여가활동/취미와 관심사, 여행과 출장, 롤플레잉 문제로 나온다고 합니다.
중간중간에 Sample문제를 풀면서 대답을 잘해주신 분들께는 OPIc관련 책을 선물로 나눠주시기도 하셨어요. 이번 강연회에는 OPIc을 한번도 응시해보지 않은 분이 제일 많았지만 Sample문제를 같이 풀어봄으로써 조금씩 문제에 대한 이해를 할 수 있었답니다.
신예나 강사님의 OPIc 등급을 올려주는 5가지 전략
1. 출제 예상문제는 미리 준비해두자. 자기소개나 설문에 따른 예상 질문에 대한 답변은 미리 준비해두면 유리하다고 합니다. 대부분의 수험생들이 자기소개는 답변을 수월하게 잘 하지만 예상치 못한 질문에서 버벅대 낮은 점수를 받는 경우가 많다고 하네요.
2. 가능한 자세히 설명하자.
답변을 조금은 복잡하게 만들어 대답하는 것이 유리하다고 합니다. 관계 대명사, 다양한 단어를 이용해 답변을 하면 좋을것 같아요.
3. 사람의 성격, 성향에 대한 표현을 정리해두자.
성격, 상사, 교수님 등등 성격을 나타내는 단어를 미리 공부해둘 필요가 있다고 합니다. 예를 들어 그냥 합리적인 사람이다라고 끝내지 말고 왜 합리적인지 말해야 하겠죠. 나에게 일어난 일에 대한 예를 직접 들고 나에게 왜 이러이러한 일이 일어났는지 조목조목 따져 논리적으로 설명하면 OK!
4. 문제를 끝까지 듣자.
문제 → 답 → 문제 → 답이 아니라 하나의 스토리를 만드는게 중요합니다. 결론이 되는 부분 즉, 중요한 걸 먼저 말하고 Because에 해당하는 이유를 뒤에 말하는것이 좋다고 하네요.
5. 답변 소재가 부족한 질문에도 가능한 많은 이야기를 하자.
OPIc는 발음에 따라 좌지우지 되지않고 질문에 대한 순발력, 실무능력을 더욱 중요시하게 보는 시험 입니다. 따라서 시리즈 문제가 출제되어도 당황하지 말고 다양한 예를 들거나 처음부터 끝까지 묘사를 해서 답변하는것이 중요합니다.
OPIc 열풍의 이유
이러한 OPIc 열풍은 입안에서만 맴돌고 머리로 하는 영어는 업무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사실을 깨달은 기업들이 글로벌화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변화의 의지를 다진 결과입니다. 이는 외국에서 걸려온 국제전화 한통에도 쩔쩔매는 토익 800점대의 사원들에게 울리는 경종이 될 것입니다. 독해, 문법, 어휘와 같은 것이 아니라 실무에 직결되는 능력이 필요하다는 것이죠.
OPIc 강연회를 통해 OPIc가 어떤 시험인지, 어떻게 준비하면 좋을지에 대해서 알게 되었습니다. 취업을 준비하시는 모든 분들께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대한민국 취준생 아자아자 화이팅!
지난 3월, 패션잡지 GQ KOREA와 차세대 디자이너들이 합심한 발칙한 상상 DREAM PROJECT가 열렸습니다. 8개의 디자인 중 눈에 띄는 작품이 있었는데요. 바로 ’NINTENDO TOILET’이라는 작품이었습니다. ’NINTENDO TOILET’은 기발한 아이디어와 깔끔한 디자인이 돋보였던 작품으로 많은 분들께 추천을 받았습니다.
이렇게 빼어난 디자인을 하는 차세대 디자이너 분은 어떻게 준비를 했고 어떤 공부를 하셨는지 궁금하지 않으세요? 지금부터 ’NINTENDO TOILET’을 디자인하신 배성균님과의 ’발칙한 상상 이야기’ 시작하겠습니다.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 드리겠습니다.
삼성전자 디자인연구소 CNB그룹 제품디자인을 맞고 있습니다. 디자이너 중에 양산산업 디자이너가 있고 저처럼 신규사업 디자이너가 있습니다. 저는 그 중에 신규사업 디자이너 입니다.
디자이너가 되기로 결정하셨을 때 계기 혹은 에피소드가 있으셨나요?
어렸을 때부터 자연스럽게 디자인에 관심을 갖게 되었어요. 어머니께서 화가이시고 아버지께서 자동차 업계에서 일을 하셔서 해외 출장을 다녀오실 때마다 디자인 용품을 사오셨어요. 그런 물건들을 보면서 디자인 쪽에 관심이 더욱 커졌죠.
미국 프랫, 영국 RCA를 거쳐 이탈리아 도무스 아카데미에서 디자인을 전공했습니다. 처음엔 자동차 디자인을 하고 싶었지만 저랑 안맞는다는 걸 깨닫고 제품 디자인 쪽으로 방향을 바꿨어요.
디자이너를 하시면서 힘들 때 어떻게 극복하셨는지 이야기 해주세요.
제가 기업에 속해있는 디자이너로서 일하다 보니 저의 디자인으로 인해 연결되는 판매 가능성, 매출 부분까지도 생각해야 되요. 제가 표현하고 싶은 디자인과 회사 입장을 조율해 최종 시안까지 나올 때 많이 부딪히게 되는데 그 점이 가장 힘들죠. 그래도 저는 신규사업 디자인을 맞고 있어서 그렇게 부딪히는 일이 많진 않습니다.
제품 디자이너가 되기까지
저는 가구 디자인을 하고 싶었어요. 그런데 우리나라 여건이 너무 안좋더라구요. 아무래도 꺾고 휘는 어려운 디자인을 적용시킨 가구를 만들기엔 인력도 많이 소모되고 공정하기까지 까다로운 점이 많잖아요. 제가 전자 제품 디자이너로 입사하게 된 계기는 대학원을 다닐 때, 영국에 있는 삼성디자인 연구소 해외인턴에 뽑혔어요. 그때부터 삼성 제품 디자이너로서 일을 하게 되었답니다.
한국디자이너로 살아가기
아직도 ’외국 디자이너들이 더 잘한다.’라는 생각을 가지고 계신 분이 많은 건 사실인 것 같아요. 하지만 제 생각은 다릅니다. 90년대 후반, 2000년대 초만해도 이렇게 디자인 공부를 할 수 있는 여건이 좋지 못했어요. 지금은 손쉽게 디자인 책도 구할 수 있고 마음만 먹으면 자료도 인터넷에서 금방 얻을 수 있잖아요. 제가 학교 다닐 때만해도 그렇지 못했거든요. 우리나라는 디자인 강국으로 나가기에 충분한 요소가 많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닌텐도를 가지고 재미있는 생각을 하셨는데 디자인 아이디어는 어디에서 얻으시나요?
평상시에 저는 관찰을 많이 해요. 디자인을 하기 전에 관찰을 많이 하고 생활 속에서 아이디어를 구해요. 닌텐도를 가지고 나왔던 아이디어도 생활 속에서 발견한 아이디어였죠.
좋은 아이디어를 위해서라도 ’경험’을 많이 해야 한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저는 여행을 좋아해요. 학생 때는 여행을 갔다면 직장인이 된 지금은 출장 가서 또 다른 ’경험’을 하고 온답니다. 출장 가서 단순히 관광하고 즐기는 것이 아니라 새로운 문화를 정하고 관찰한 뒤 제품 디자인에 적용시키는 것이죠.
본인만의 아이디어 내는 방법은?
메모하는 습관이 있어요. 항상 조그마한 스케치북을 들고 다니면서 아이디어 스케치를 한답니다. 당장 필요한 디자인이 아니더라도 언젠가는 필요하지 않을까 생각하거든요. 디자인 관련 책도 많이 보구요, 물건 같은걸 볼때도 다른 방향으로 생각해보곤 해요.
수 백개의 아이디어 중 본인의 아이디어가 채택되지 못하면 어떠신가요?
안타까운 마음은 있는데 다시 노력해야죠. 디자인 채택과정은 축구와 같아요. 슛을 쐈을 때, 공격수가 골을 넣을 확률을 높이기 위해 노력하듯이 디자이너도 본인의 디자인이 채택되기 위해 노력한답니다. 이런 경우도 있어요. 최종 디자인까지 나왔는데 회사 전체 로드맵이 아닌 경우엔 다시 원점으로 돌아가기도 하죠. 뿐만 아니라 트렌드가 갑자기 바뀌면 다시 드롭되는 경우도 생겨요. 하지만 그때마다 모든걸 기록해 놓는답니다. 어떠한 다른 형태로 재 탄생할지도 모르니까요.
20대들의 독창성을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요즘 학생들의 디자인 공모전 출품작을 보면 깜짝깜짝 놀라곤해요. 제가 학생이던 80~90년대보다 디자인을 공부할 수 있는 여건도 좋아졌고 점점 시대가 글로벌 화 되어가다 보니 젊은 친구들의 창의력이 뛰어난 것 같아요. 디자인이 글로벌화 되면 나라마다 특색이 없어지는 단점이 있지만 우리나라 젊은 세대들은 고유 아이덴티티를 잘 표현해 줄거라 믿어요.
대학생 때 이것만은 꼭 해봤으면 좋겠다.
다양한 경험을 많이 해봤으면 좋겠어요. 여행을 가거나 다양한 아르바이트를 하거나 직접 체험해보는 일을 권하고 싶어요. 경험을 많이 할 수록 생각도 넓어지고 좋은 디자인을 생각하게 되는 것 같거든요. 그냥 보기만 하는 것과 직접 본인이 만져보고 체험해 보는건 달라요. ’타지마할’도 사진으로 보는것과 직접 인도에 가서 보는 광활함은 다를거예요. 직접 가서 느껴봐야 자극도 되고 창의적인 아이디어도 나오지 않을까요?
앞으로의 계획이나 이런 디자인을 꼭 해보고 싶다고 생각하시는 것이 있다면?
가구디자인을 꼭 하고 싶어요. 가구디자인을 해야 디자인계에서는 국제적으로도 인정해주거든요. 가구디자인은 제일 어렵지만 없어선 안되는 분야이기도하죠. 미래에 생활환경이 어떻게 변할지 모르지만 가구디자인은 필요할거라고 봅니다. 지금은 우리나라에서 가구디자인을 하기 힘든 점이 많지만, 소득수준이 올라가면 분명 상황은 변할 것입니다.
불가능은 없다
디자이너 배성균님과의 인터뷰를 하면서 '다양한 경험'을 많이 하라고 하시는 말씀이 가장 와 닿았는데요. 무엇보다도 본인의 분야에서 최선을 다하고 일 자체를 즐기는 마음으로 임하시는 모습을 배우고 싶었습니다. 포기하지 않고 하면된다라는 마음으로 도전하면 분명 답은 있지 않을까요?
ㅋ~ 휴학하고 공모전에 한참 매달렸었는데, 으흐흐 갑자기 이 생각이 나네요.!! 제게 있어선, 뭔가 주객전도된 대학생활이었어요. 요즘은 디자인쪽으로 가닥을 잡는 기업들이 많네요. 전통적으로 혁신과 디자인 두 개를 모두 휘어잡는 기업은 뱅올과 애플밖에 없다고 생각했는데 삼성도 CDO라는 생소한 직함까지 넣어가며 분전하는 걸 보면 이쪽이 참 중요한 거 같아요. 그런데 전 디자인 하면 일단 눈물이..ㅜㅜ 포스터 하나 제대로 못했던걸 생각하면 ㅋ~ 저랑 디자인은 너무 동떨어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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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네이버에서 보고 달려왔는데 포스팅을 하셨군요 ^^

무심코 보고 있는데 어디서 많이 본듯한 얼굴이 나와서 혹시나 하고 달려왔습니다.
앞으로 네이버와 다음 메인화면에서도 뵐 수 있겠네요 ^^;;
축하드려요~~~ (? ^^;;
북풍님 감사합니다~*^_^*
제일 먼저 달려와주셨네요~ㅠ0ㅠ
저도 친구들 연락받고 알게되서 당황했습니다.
좋은하루 되셔용~♡
와~~멋져요~
이제 전국민에게 알려지신거나 다름없네요 ^^
광고의 힘도 발휘되길~!
축하드립니다~
troysky님 감사합니다~^-^
더욱 노력하는 '긍정의 힘'이 되겠습니다.
와우~~
축하드려요~~~^0^
이제 전국구 스타가 되셨군요~ㅎㅎ
앞으로도 멋진 활동 부탁드리겠삼~ㅋ
미리 미리 싸인이라도 받아둘걸 그랬나요?
^-----^
제가 권대리님 싸인 받아도 될련지요??^-^
우수사원 꼭꼭 되셨으면 좋겠어요!!
서명운동 나설까요??ㅋ
좋은 하루 되셔용~>_<
으헛~
나 싸인 해주세요 +_+)/
멋지다아~ ^^
연예인 알고 있는 기분? ㅋㄷ
아...ㅠ0ㅠ
하늘다래님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제가 활동하고 있는 대학생 마케터에서 하는 광고예용~^^;;
어제는 날씨가 이상하더니 오늘은 다시 화창한 봄날씨네요.
좋은하루 되셔용~^_^
말그대로 전국민의 긍정의 힘님이 되신것 같네요..^^
오우~~~ 멋져부러요..^^
축하드려요..^^
짱군님~>_<
감사합니다.
더욱 발로 뛰는 '긍정의 힘'이 될께요.
늘 응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연예인 데뷔 하셨군요.
축하드립니다. ㅋ.ㅋ
제가 활동하고 있는 대학생 마케터에서 하는 광고라서 우연히 사진이 들어간것 같습니다. ㅠ0ㅠ
Zet님이 더욱 유명하시잖아요~*^_^*
감사합니다.
우아~ 대단하셔효~ 진정한 스타 블러거 이십니다~!!
sagein님 잘 지내시죠??^_^
제가 요즘 몸이 안좋아서 블로깅에 뜸했습니다.ㅠ0ㅠ
댓글 감사드려요~*^_^*
와~ 영삼성을 대표하는 얼굴이되셨네요 :-)
축하합니다! ㅎㅎㅎ 귀엽게 나오셨어요.
Rukxer님 감사합니다~*^_^*
더욱 노력하는 '긍정의 힘'이 될께요.
새로 장만하신 시그마 렌즈 부럽습니다.
좋은하루 되셔용~^^
와 긍정의 힘님 이젠 전국구 스타가 되셨군요.
축하드려요~~ 멋지십니다^^
올~~ 긍정님 인기 스타이신데열?? ㅋ 역시 미모는 못속이네요 ㅋ
축하해요~~~
드디어 1면 등극을 하셨군요. 축하드립니다.
제가 Daum의 이미지코너에 2번 떴는데 기분이 살짝 좋았습니다.
어머나 인제 광고모델까지!
미소가 반짝반짝 하셔요 ^-^
오오.. 축하드려요!ㅋㄷ
이야..ㅋㄷ 이제.. 스타급으로 고고싱이군요!ㅋㄷ
많이 늦었군요~ 오늘 네이버에서 발견하고~ 부리나케 달려왔습니다 ^^
축하합니다아아~~ 우왕굳~
우왓~~~이제 봤어요~~~.@.@
전국 스타가 되셨군요~. 축하합니다~~~.
역시 예쁘니깐 단독컷이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