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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샐러드'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08/03/31 그녀를 위한 피자, Mr.Pizza (28)
  2. 2007/12/20 샐러드가 땡길때는 '피자헛' (44)
달콤한 고구마 무스와 담백한 감자의 조화

주말을 맞아 오랜만에 코엑스를 다녀왔습니다.
무얼 먹을까 고민하다가 남자친구와 저는 오랜만에 피자를 먹기로 했습니다.
그래서 간 곳은 바로 Mr.Pizz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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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가지 피자중에 뭘 먹을까 고민하다가 포테이토 골드 피자로 골랐습니다.
제가 포테이토 피자를 좋아하기 때문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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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시에 한조각 쓰윽 올려놓고 사진을 찍어봤습니다.
하얀 샤워크림 소스가 맛있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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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자집을 애용하는 이유중에 하나는 바로 샐러드를 맘껏 먹을 수 있기 때문이겠죠?
이날 먹었던 고구마, 호박, 감자 등등 다양한 샐러드는 먹느라 바빠서 못남기고 산뜻한 과일로 새로 담아 찍어봤습니다. 저는 파인애플을 제일 좋아해요. ^^

오랜만에 Mr.Pizza에가서 배불리 먹고왔습니다.
여러분은 Mr.Pizza에서 어떤 피자를 제일 좋아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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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피자 드시러 오세요..!!

    Tracked from 한성민닷컴의 세상사는 이야기 2008/03/31 12:34  삭제

    며칠전 모처럼 피자를 먹었습니다.. 제가 자주가는 곳은 미스터 피자... 전에 피자 헛에 가서 먹은 적도 있었는데 거긴 다른 피자 체인점보다 좀 비싸더군요... 그래도 제가 아는 동생은 친구가 거기에서 일하기 땜에 할수 없이 간다고 하네요....ㅋㅋ 역시 저녁에 가니 자리가 거의 차지하고 몇군데 밖에 없는 것 같았습니다... 전 자리도 창가 아님 구석을 좋아하거든요... 설마 저 혼자 가겠습니까...^^ 자리를 잡고 먼저 메뉴판을 보았습니다... 음..

  2. Subject: 매력적이고 중독적인 초콜릿의 영화. 카카오봄

    Tracked from 그랑프리-라이프 2008/03/31 15:59  삭제

    나는 원래 초콜릿매니아다 비싼거 그런거 보다는 그냥 원래 초콜릿을 좋아한다. 근데. 수제 초콜릿의 핫초코 맛을 본 그 순간. 이제 그냥 핫초코는 절대 안먹어......후져! 자그럼 내 입맛을 업그레이드 시켜준 카카오 봄을 소개해볼까나 길을 잃지말자 절대...한번 잃으면 홍대앞에서 정신차리게 된다. 카카오 봄. 찾아갈때 패닉에 빠질 수 있으니 주의. 그리고 무과수 마트를 찾았다면 정신 바짝차리자 무과수 마트 오른쪽 골목길 왼편에 바로 위치해 있다(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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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Sils 2008/03/31 01: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힝...실스 위 지못미..ㅠ_-;;
    이시간에 이 맛있는 피자 사진을 보니 배가 꼬르륵-
    정말 긍정의 힘님은 모든 음식을 더 맛있어 보이게 소개해주시는 것 같아요! :D

    • BlogIcon 긍정의 힘 2008/04/02 17:13  댓글주소  수정/삭제

      Sils님 프레스블로그에 MP후보이신거 같더라구요~>_<
      너무너무 추카드려요~!
      역쒸 멋쟁이 실력쟁이 ㅋㅋ
      Sils님 짱짱짱!!ㅋㅋ

  2. BlogIcon 후미후 2008/03/31 01: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피자헛 샐러드가 먹고 싶어 지네요 /..ㅜㅜ

  3. BlogIcon Ell Duke 2008/03/31 02: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테이토 골드도 좋지만 쉬림프 누드도 좋아합니다'ㅂ'
    피자집에 가면 샐러드를 먹고 피자라는 기분일까요 (..)

  4. BlogIcon Zet 2008/03/31 06: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골드 뭔가? 그게 젤 맛있더라구요. (그거밖에 안먹어봤어요ㅋㅋ)

    아침부터 기름진 음식이..땡기는데여...ㅣ;;

  5. BlogIcon 한성민 2008/03/31 12: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히야~~~ 피자다...
    전 미스터 피자에서 이번에 새롭게 선보인 SEA FOOD ISLAND PIZZA가 맛이 좀 좋더군요....^^

  6. BlogIcon Linetour 2008/03/31 12: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점심을 먹었는데도 피자 확 땡깁니다. 저는 고구마피자 좋아합니다.
    일단 달달하니까~!^^

  7. BlogIcon 도깨비섬 2008/03/31 15: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왕..~~
    달콤한 샐러드 먹고 싶습니다
    마지막날 덕분에 조금 예민했더니
    달달한 것이 마구 당깁니다
    댓글 올리고 뛰어 가야지요 편의점에서라도 ..
    잘 지내시리라..
    봄빛에 고운 시간 만드시길..

    • BlogIcon 긍정의 힘 2008/04/02 17: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도깨비섬님~~~>_<
      잘 지내셨어요??
      저도 도깨비섬님 소식이 궁금했습니다.
      시간이 너무 빠르네요.
      도깨비섬님도 봄빛에 고운 시간 만드시길 바랄께요.

  8. BlogIcon 바람처럼~ 2008/03/31 16: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거 넘 배불러 ㅋㅋ
    난 기프티콘 받아서 그걸로 먹었지롱~

  9. BlogIcon 분홍고냥이 2008/03/31 18: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피자를 별로 안좋아는 저이지만 긍정의 힘님 포스팅에 급 땡긴다는...ㅋ

  10. BlogIcon 아도니스. 2008/03/31 21: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프리 타 괜찮아요.
    저는 예전에 알바를 피자집에서 한 관계로 피자는 별로..;; (그때 너무 많이 먹었어요ㅜㅜ )

    치즈가 제일 맛있는 곳은 파파존스랑 임실치즈피자같고, 도미노랑 피자헛은 거기서 거기.. 미스터피자랑 성신제는 조금 우열을 가리기 힘드네요.

    • BlogIcon 긍정의 힘 2008/04/02 17:30  댓글주소  수정/삭제

      우와~피자 리뷰를 해주셨네요~*^_^*
      저는 햄버거 가게에서 알바를 했었는데 ㅋㅋ
      그 알바 한뒤 약 6개월 동안은 패스트푸드점 근처에도 안갔습니다. ^^;;

  11. BlogIcon 우담아빠 2008/03/31 21: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흠미.. 잔뜩 밥 먹고 왔어도.. 이거 식욕을 엄청자극하네요 ㅜ.ㅡ

  12. BlogIcon 그리스인 마틴 2008/04/01 00: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 샤워크림으로 맛을 조화시키기도 하는군요.
    긍정님의 살찌는 소리가 여기까지 들립니다 ^^
    최근 사진을 한장 올려보심이?

    • BlogIcon 긍정의 힘 2008/04/02 17:43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악~ㅠ0ㅠ
      그리스인 마틴님 저의 정곡을 제대로 찔러주셨네요.
      정말 큰일이예요.
      바지가 안맞아서 오늘부터 저녁마다 헬스 다니려구요. ^^

  13. BlogIcon 빛이여 2008/04/02 15: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스터 피자라면.. ㄷㄷ
    학교에서 자주 시켜먹는 피자네요.ㅎ
    다 좋아합니다.ㅋㅋ

  14. BlogIcon zzip 2008/04/02 19: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냠냠,, 먹고 싶네요...

  15. BlogIcon 1센트 2008/04/03 12: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_- 피자 에땅도 요즘은 비쌈..

함께해요 '피자헛'

어제는 17대 대통령 선거날 이었습니다.
'개표방송'을 보다가 출출해져서 저녁을 먹으러 총신대 입구역 앞으로 나갔습니다.

총신대 입구역 앞에는 길거리 음식이 즐비해 있어서 가는 이로 하여금 배고픔의 욕구를 폭발하게 한답니다.
오뎅, 떡볶이, 튀김은 물론이거니와 매콤한 순대볶음에 달콤한 소스가 듬뿍 뿌려진 햄버거까지 없는게 없습니다. 길거리 음식의 유혹을 뿌리치고 저는 '피자헛'으로 향했습니다. 갑자기 샐러드가 땡겼거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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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피자'도 좋아하지만 언제부터인가 비교적 저렴해진(타사에 비해) '피자헛'을 더 자주 찾게 됩니다.
자주 애용하는 메뉴는 10000원이면 해결된다는 '샐러드 + 미니피자' 입니다.

어제도 샐러드와 리치골드 미니피자를 먹었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고구마, 호박, 감자, 양파 샐러드를 맘껏 먹을 수 있어서 행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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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그만 사이즈의 리치골드 미니피자는 2사람이 먹기엔 충분한 양일듯 싶습니다.
저는 보통 '피자헛'에 가면 샐러드로 배를 채우는 편이기 때문에 정작 피자는 많이 못먹게 되더라구요. ^^;

새로나온 쌀로만든 피자를 먹을까 하다가 아르바이생의 비추에 따라 그냥 리치골드 미니를 먹었습니다.
빵대신 쌀로 만들었는데 맛이 텁텁하다고 하더라구요.

오랜만에 '피자헛'에 가서 샐러드와 피자로 배채우고 왔습니다.
사진을 보니 또 먹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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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갑자기 피자가 먹고 싶어졌습니다.

    Tracked from 아는만큼 보인다 !! 2007/12/22 23:36  삭제

    어느 날 갑자기 어떤 음식이 마구마구 당기는 경우. 여러분들도 한 번쯤은 경험이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지난 일요일 저녁 저에게 피자신이 내린 것도 아닐텐데 갑자기 피자가 무척 먹고 싶은 겁니다. 사실 저는 요즘 사람이 아니다(?)라는 말을 들을지 모르겠지만 피자를 그다지 좋아하지 않습니다. 보통 짜고 맵고 신 그런 자극적인 음식을 좋아하는 전형적인 사람이라서 좀 느끼한 그런 음식은 애시당초 쳐다보지도 않았습니다. 제가 태어나서 피자를 처음 먹어 본..

  2. Subject: 요즘 피자헛에서 일해요;ㅋ

    Tracked from 낭만 타로술사 tO Tarot Master -_ -V 2007/12/23 02:24  삭제

    한동안 포스팅을 못했네요;ㅋ 피자헛 알바(주방)를 막 시작해서 정신이 없거든요;;; 전역하고 5일만에 알바를 시작해서 어느덧 일주일이 지났군요 말년 병장 생활로 나태해져서 그런건지는 몰라도, 생각보다 너무 힘이 듭니다; 엄청난 분량의 워싱량 ~ ㅠ_ ㅠ (다국적기업이라 그런지 영어를 많이 쓰더군요 ㅋ'설겆이--->워싱') 수많은 외울 것들 ;; 먹을 때는 몰랐는데 막상 만들려고 보니 정말 어렵더라고요. 그나마 쉽다는 누들(스파게티나 파스타용 면)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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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Zet 2007/12/20 21: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옹ㅋ굳ㅋ 넘 맛있겠어요.
    피자헛 피자 맛있던데..ㅋ_ㅋ

  2. BlogIcon 불닭 2007/12/20 21: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군침도네요 ㅎㅎ 저도 피자헛 간적 있는데 5명이서요 ㅎㅎ 그런데 3명돈 내고 5명이 먹엇다는 ㅋㅋ

    • BlogIcon 긍정의 힘 2007/12/22 16: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불닭님 우허허헛~원래 그래야 피자헛에 간 보람이 있지용 ㅋ 전 어제도 갔답니다 -_-;; 시간떼우기 좋고 먹는양에 비해 저렴하다는 이유로다가 ㅋㅋ
      이러다 뱃속에 샐러드만 가~득 할지도 모르겠습니다.

  3. BlogIcon GoldSoul 2007/12/20 21: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배고픈 거 참고 있는데, 사진 속 샐러드가 너무 맛있어 보여서 괴롭습니다. ㅠ

  4. BlogIcon Sils 2007/12/21 00: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피자헛 안간지 어언 몇달이네요..(실은 그렇지도 않다는...ㅋㅋ)
    전 피자보다 샐러드만 왕창 먹는다는...<-

    아..지금 너무 출출한데..사진보니...위에서 신호가 오네요..ㅠ_-

    • BlogIcon 긍정의 힘 2007/12/22 16:41  댓글주소  수정/삭제

      Sils님 저두 그래용 ㅋㅋ
      선거날에 갔다가 어제도 피자헛에서 저녁을 먹었다는 ;;
      어젠 달력도 주더라구요 ^-^;; 열혈 피자헛 매니아 ㅋ
      아~이런 음식 포스팅은 야밤에 해야 제맛이지용 ㅋ

  5. BlogIcon 소윌 2007/12/21 00: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짜 맛있어보이네요. 내일은 시켜먹어야 할듯 ^^;;

  6. BlogIcon 에코♡ 2007/12/21 01: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이게 모야 ㅠㅠ 밤에 왔다가 정말 ㅠㅠ
    눈물을 머금고 돌아갑니다 ㅠㅠ
    흑흑

    • BlogIcon 긍정의 힘 2007/12/22 16:42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런 맛난 포스팅은 야밤에 질러야 합니다 ㅋㅋㅋ
      에코님의 브라우니 케익 생각이 절실합니다 ㅠ0ㅠ
      이번에 인터뷰 너무너무 추카드려용~(^_^*)

  7. BlogIcon nob 2007/12/21 02: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피자헛은 한번도 안가본거 같아요;; 미스터피자만..

  8. BlogIcon 그리스인 마틴 2007/12/21 02: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왠지 밤중에는 이런 먹거리 포스트가 눈에 잘띄는듯 합니다.
    혼자서 닭2마리 앉아서 먹는 마틴 -씀-

    • BlogIcon 긍정의 힘 2007/12/22 16: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멋쟁이 그리스인 마틴님 ^^
      닭 2마리 ㅋㅋ 우왕ㅋ굳ㅋ
      기본이죠~또 갑자기 치킨이 먹고싶습니다 ㅠ0ㅠ
      이번주에 제 자취방에 친구들이 많이 왔다가서 벌써 2번이나 시켜먹었습니다요!!

  9. BlogIcon make'emsimple 2007/12/21 10: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인내심의 한계를 느끼게 해주는 피자!
    어디 한번 봐야겠어요--;
    저의 인내력이 이길까,아님 식욕이?
    많은 경우 식욕이 승리를 하지만 ㅠㅠ

    • BlogIcon 긍정의 힘 2007/12/22 16:44  댓글주소  수정/삭제

      ㅋㅋ 이런말이 있잖아요 >.<
      다~~~먹고 살자고 하는 짓인데 -_-;;;우하하핫ㅋㅋ
      식욕이 승리하는게 본능인겁니당!!ㅋ

  10. BlogIcon Sunny21 2007/12/21 11: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꿀꺽.. 전 미국에 있어서 가끔 한국의 음식을 보면
    먹고 싶어 그저 눈물만 납니다 ㅠㅠ

  11. BlogIcon 도꾸리 2007/12/21 18: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울 집 가는길에 만원이란 광고를 보고만 지나갔는데..
    함 가봐야겠어요~
    그런데 런치메뉴만 그런가요 아님 하루종일 만원인가요~~
    궁금해용~~

    오늘도 좋은하루되세요~

    • BlogIcon 긍정의 힘 2007/12/22 16:48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도꾸리님!!
      중요한 질문 해주셨네요~*^_^*

      피자헛 '샐러드 + 미니피자' 평일 낮 5시까지만 만원에 판매하구요~주말(금-토),공휴일은 아예 안한다고 합니다.

      평일 낮에만 저렴하게 이용하실 수 있어요~^^
      하지만 혹시 KTF 쓰시면 멤버쉽 카드로 15%할인 받으셔서 거의 비슷하게 이용하실 수 있어요 ㅋ

  12. BlogIcon 궁극의 힘 2007/12/21 18: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맛나게 드셨쎄요? ㅎㅎ 군침이 도네요.
    갑자기 배고파졌어요.

  13. BlogIcon 쇼란 2007/12/21 21: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긍정의 힘님!!
    피자 좋아하시나봐요...^^
    저도 요즘 파자헛에서 먹어본지 꽤~~되어가네요..
    요즘 전 손으로 만든 피자에 푹~~ 빠져있어서....ㅋㅋㅋ

  14. BlogIcon Chaconne 2007/12/22 10: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니피자 맛있죠~ ^^ 부담도 없고 ㅎㅎ
    피자헛 샐러드 먹은지 오래됐네요.. 언제 함 가야하는데 ^^

  15. BlogIcon Deborah 2007/12/22 15: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오..넘해요. 먹고 싶어요.. 책임 지세요 -_-;;
    피자헛이 한국에서 나오는것이랑 외국에서 만든것이 재료면에서 차이가 있네요.

    • BlogIcon 긍정의 힘 2007/12/22 16:52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렇군요~한국보다 더 잘 나오나요??*^0^*
      영화를 보면 외국 피자가 더 맛있어 보이더라구요~>.<

    • BlogIcon Deborah 2007/12/22 19:32  댓글주소  수정/삭제

      탑핑을 본인이 원하는데로 올려 주거등여. 상황에 따라 다르죠. ^^ 한국 핏자는 이상하게 맛이 없을꺼 같다눈 느낌이 들어요 하하하.. 제가 사진으로 봐서 그런지 모르겟어요. 하지만..피자헛이라고 한국에 있지만 본토처럼 안하는것 같군요 ㅎㅎㅎ 러브리네슬리님이 피자헛에서 일 하시잖아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하하..

    • BlogIcon 긍정의 힘 2007/12/22 23:57  댓글주소  수정/삭제

      우헛~러브네슬리님이 피자헛에서 일하시는군요~+_+
      예전에 제가 Staff hotdog에서 아르바이트 한적이 있는데 그때 외국 분들께는 토핑을 따로 원하는 취향에 따라 올려드렸어요~^^
      미국 피자 먹고싶어횻~!!

  16. BlogIcon eojss 2007/12/22 16: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피자헛을 가본지도, 배달시켜 본지도 오래된거 같군요...
    요즘 맨날 파파존스만 시켜서...
    피자헛 샐러드는 무한리필이라는 맛에 먹죠....ㅋ
    특히 거기 있는 젤리가 제일 맛나요...ㅎㅎ

    • BlogIcon Chaconne 2007/12/22 16:08  댓글주소  수정/삭제

      하악,, 저도 피자헛샐러드바 젤리 좋아해요!! ㅎㅎ 가면 꼭 먹어요 ㅎㅎㅎ

    • BlogIcon 긍정의 힘 2007/12/22 16:54  댓글주소  수정/삭제

      eojss님 파파존스 자주 시켜 드시나보네용~ㅋ
      서울에 파파존스가 많더라구요~^-^
      아직 한번도 안먹어 봤는데 조만간 먹어보고 싶네용 ^^

      두분께서 젤리 이야기 하시니까 또또또 생각납니다!!ㅋ
      저 어제 저녁에도 피자헛 갔다왔거든용 ㅋ
      어젠 리치를 10개정도 까먹은것 같습니다 -_-;;

    • BlogIcon Deborah 2007/12/22 19:33  댓글주소  수정/삭제

      파파존스 피자 좋아요. ^^ 저두 피자헛 보단 파파존스 시켜 먹는답니다. 그리고 여기는 로컬 피자 가게가 아주 성공적으로 이루고 있더군요.

    • BlogIcon 긍정의 힘 2007/12/22 23: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다음엔 파파존스 피자로 고고씽~해야겠습니다~!^-^

  17. BlogIcon 러브네슬리 2007/12/23 02: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매일같이 먹고 있는데;;ㅋㅋ
    미니 리치골드 피자를 주방에선 '프띠 원" 이라고 한답니다 ㅎㅎ
    기회가 되면 맛있는 리치골드를 제가 직접 만들어 드릴게요 ㅎㅎ

  18. BlogIcon 해피쿠스 2007/12/23 13: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사진은 배가 고플때.. 샐러드가 너무 먹고 싶을때 안보게 차단 안되나요? ^.^
    아~ 훔.. 먹고 싶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