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도 광고 모금 캠페인

몬테 크리스토는 역시 베니건스

시간이 너무 빠른것 같네요.
요즘은 하루하루가 어떻게 지나가는지도 모를 정도로 빨리 지나가는 것 같습니다.

몸이 지칠때마다 뭔가 든든하고 맛있는 음식, 특별히 먹고싶은 음식이 번뜩!하며 떠오르곤 하는데요.
갑자기 '몬테 크리스토'가 먹고 싶어서 주말에 이대점 베니건스를 찾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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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니건스 입구의 모습입니다. 귀여운 눈사람 풍선이 앙증 맞지 않나요?
주말임에도 불구하고 그렇게 오래 기다리지 않아서 좋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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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부의 모습입니다.
학교주변인 만큼 제 또래 손님들이 많아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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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이라서 그런지 과일 스무디 특가 판매를 하고 있었는데요.
1,500원만 추가하면 과일 스무디로 마실 수 있다고 해서 '피나쿨라다'를 마시기로 했습니다.
파인애플과 코코넛으로 만든 달콤하고 산뜻한 열대의 맛이라는 설명에 끌렸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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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좋아하는 스프가 나왔어요.
늦게 일어나서 아침을 안먹고 나와서 그런지 스프가 빈속을 달래주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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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니건스하면 제일 먼저 떠오르는 '몬테 크리스토' 입니다.
다른 유사한 패밀리 레스토랑에도 비슷한 메뉴가 있지만 베니건스가 제일 맛있는것 같아요.
특히 저는 같이 먹는 잼을 좋아한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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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드 메뉴로 추가시켰던 고구마(Whole Baked Sweet Potato) 입니다.
뜨거운 고구마 사이로 달콤한 버터가 스스륵 녹아내리면 달콤한 맛이 배가 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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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일 스무디 '피나쿨라다' 입니다.
뭔가 맛이 오묘했어요. 고소한 맛 + 파인애플 + 코코넛을 합쳐놓은 맛이라고 해야할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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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간 핑크색이 감도는 스파게티인 핑크 깔라마리(Pink Calamari) 입니다.
저는 까르보나라와 비슷한 종류의 스파게티를 원래 전혀 먹질 못했는데요.
어느순간 부턴 크림소스 계열의 스파게티가 더 좋아지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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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사람이 먹기엔 너무 많은 양을 시켜서 결국 '몬테 크리스토'를 남겼답니다.
남긴건 그대로 포장 부탁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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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식으로 깔끔한 '녹차'를 시켰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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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먹었던 가격을 공개할까요?
베니건스 핑크 깔라마리(Pink Calamari) 무료 쿠폰 덕분에 18,500원 아낄 수 있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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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밀리 레스토랑을 갔으면 꼭 나올 때, 이렇게 빵을 받곤하죠.
오랜만에 '베니건스'가서 맛있게 먹고 왔습니다.

여러분은 '베니건스'에서 어떤 메뉴를 제일 좋아하시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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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Maro☆ 2008/07/28 23: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베니건스는 몬테크리스토이긴 한데요 :)

    문제는 항상 포장되는 것도 몬테크리스토라는거죠 ㅋㄷ

    • BlogIcon 긍정의 힘 2008/07/28 23:41  댓글주소  수정/삭제

      Maro님 말씀이 맞아요~!
      몬테 크리스토 1개만 먹어도 급 포만감에 배를 쓰윽~ㅋ
      그 맛이 왜 그렇게 급 땡기는지 모르겠네용~^-^

  2. BlogIcon 티아 2008/07/28 23: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언제 먹으로 가요?.ㅋㅋㅋ;
    여름이 가기전에 즐겨야 겠습니다.ㅎㅎ

  3. BlogIcon 빛이여 2008/07/29 00: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왕... 이 시간때 보니..
    배가.. 엄청 배고파졌네요..ㄷㄷㄷㅋㄷㅋㄷ
    무료쿠폰이라.. 무료쿠폰은 어떻게 구하나요?ㅋㄷ^^a

  4. BlogIcon Rukxer 2008/07/29 07: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러고보니 베니건스는 한 번도 안 가봤네요. 가본 곳이라곤 빕스나 TGIF 정도......음~ 언제 한 번 가봐야겠습니다 :-)

  5. BlogIcon 하늘다래 2008/07/29 09: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파게티... 완전 느끼해 보여요;;
    (제가 느끼한걸 잘 못먹는지라 ㅎㅎ;;)
    요즘 많이 바쁘신가봐요?^^

    • BlogIcon 긍정의 힘 2008/08/02 16:04  댓글주소  수정/삭제

      ㅋㅋㅋ
      느끼해보이나욤??^-^
      저도 원래 토마토 소스 스파게티를 더 좋아했었는데
      어느순간부터 가끔 까르보나라 종류를 좋아하게 되더라구용~!!

      요즘 이래저래 새로운 일에 적응중이라
      정신이 없네요~ㅠ0ㅠ

  6. BlogIcon 한성민 2008/07/29 10: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침을 적게 먹고 와서인지 엄청 먹고 싶어용~~~

  7. BlogIcon 권대리 2008/07/29 15: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허기져요~^^;

  8. BlogIcon mepay 2008/07/29 22: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맛나 보여욧!!ㅋㅋ 시워하겠당..ㅠ

    • BlogIcon 긍정의 힘 2008/08/02 16: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몬테크리스토가 먹고싶어서 오랜만에 베니건스를 찾았답니다~^-^
      며칠전, 뉴스에서 미국 베니건스가 파산했다고 들었는데 한국은 그다지 크게 상관이 없다고하니 괜찮은것 같아용~ㅋ

  9. BlogIcon 러브네슬리 2008/07/29 23: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녹차....;;;;;ㅋㅋㅋㅋㅋ
    베니건스 가본지도 몇년은 된 것 같다는 ㅠㅠㅋㅋㅋ
    아~~ 일단 여자친구가 있어야 되요 ㅎㅎ
    베니건스가 프라이데이였나 -0-;;;ㅋㅋ

    • BlogIcon 긍정의 힘 2008/08/02 16:07  댓글주소  수정/삭제

      ㅋㅋㅋㅋㅋ
      러브네슬리님 녹차!!ㅋㅋ
      저는 요즘 맛있는 음식 먹으러 다니는것만이 낙이랍니다.
      8월 20일에 졸업식이예욤~우힝~ㅠ0ㅠ

  10. BlogIcon marlowe 2008/07/30 11: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몬테 크리스토가 뭔가요?
    튀김요리 같은 데....

    • BlogIcon 긍정의 힘 2008/08/02 16:07  댓글주소  수정/삭제

      제 블로그 글 위에 찬찬히 살펴보시면
      빵(샌드위치 모양)이 보이실거예용~^-^
      그 음식명이 몬테 크리스토랍니다.

  11. BlogIcon 기사양연 2008/08/05 22: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머 배가 고파요^^;;;

    저도 몬테크리스토 좋아하는데...
    음 여기 안가본지가 넘..오래돼서...

    이건 뭐..주머니 사정도 그렇고..
    같이 갈 사람도 없고...이거 넘 방바닥만 긁고 있어요..ㅎㅎ

저렴한 가격에 맛있는 음식 한 가득

벌써 4월 첫째주가 지나갔네요.
오랜만에 신촌을 찾았는데 벗꽃이 만발하더라구요. ^^
주말을 맞아 맛있는 곳에 발걸음을 하고 왔습니다.
오늘 찾아간 곳은 신촌에 있는 이탈리안 퓨전 부풰하우스 'in'이라는 곳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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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는 입구의 모습입니다.
'신선한 샐러드'부터 '요거트 아이스크림'까지라는 문구가 눈에 띄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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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안 퓨전 뷔페하우스 'in'은 지하 1층에 있었답니다.
주황색 간판이 눈에 익은 곳이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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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촌 민들레 영토를 지나갈때 마다 이곳을 언제 꼭 한번 가봐야지 했는데 오늘에서야 다녀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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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부 인테리어 입니다.
은은한 주황빛 조명아래 푹신한 쇼파와 나무로 된 탁자와 의자가 잘 정리되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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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맛집을 돌아다니면서 조명등을 살펴보게 되었는데요, 조명등 덕분 음식도 더욱 맛있어 보이고 분위기도 좋게해주는 효과가 느껴졌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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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자잔~이곳에 준비되어 있던 음식들입니다.
초밥, 롤, 두부, 각종 샐러드가 저의 눈을 사로잡았습니다. ^^
특히 며칠전부터 먹고싶었던 치킨샐러드가 있어서 너무 좋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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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리야끼 소스로 버무려진 고기요리와 해파리 냉채, 두부조림, 돼지고기 볶음 요리, 또띠아 등 다양한 요리가 준비되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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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제일 맛있게 먹었던 후라이드 치킨입니다.
카레향도 나면서 정당히 짧잘한 맛이 좋았었답니다.
치킨 오른쪽엔 각종 모듬 튀김이 준비되어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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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요리와 더불어 딸기, 키위, 오렌지, 바나나, 귤, 파인애플 등 과일 샐러드바도 준비되어 있었습니다.
저는 딸기와 바나나를 맛있게 먹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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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샐러드, 매콤한 쫄면, 딸기 까나페, 초밥 등 여러가지 음식덕분에 행복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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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일샐러드도 맛있었어요. 특히 저 바나나가 요거트 소스가 뿌려져 있어서 그런지 맛있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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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을 다 먹고 난 후 복숭아 아이스티를 마셨어요.
얼음 동동 띄워서 마시는 그맛!
아이스티 이외에도 사이다, 콜라, 환타, 커피, 아이스크림 등등 준비 되어있었답니다.

가격은 평일은 1인 8900원 / 주말은 1인 10900원 이었습니다.
위치는 신촌 민들레 영토와 파스타12 바로 가운데에 보시면 쉽게 찾으실 수 있을거예요. ^^

덧붙임) 제가 일요일 오후 12시 정도에 갔어요. 생각보다 일찍 서둘러 가시는게 좋으실 것 같아요. ^^
점심시간이나 손님이 많으실때 가시면 1시간 30분으로 제한되는점도 있고 음식이 부족할 것 같습니다.
점심시간보다 약간 일찍 가시거나 토요일보다는 일요일 낮에 손님이 적은 듯 보였어요.
부풰는 북적댈 때 가는 것보다는 한가할 때 가는게 좋을 것 같아서 덧붙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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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기차니스트 2008/04/07 02: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자친구가 애슐리 가기 좋아하는데, 언제 한번 가보아야겠어요^^
    지난번에 이수쪽에 있다고 하신데도 점찍어두고 아직 못 가고 있는데^^
    신촌 일부러 갈 예정하고 가봐야겠습니다^^
    너무 먹음직스러워보이네요^^

    • BlogIcon 긍정의 힘 2008/04/07 17:26  댓글주소  수정/삭제

      애슐리도 괜찮나요??*^_^*
      제가 애슐리는 안가봤는데 가보고싶습니다.
      기차니스트님께서는 주로 어디쪽을 자주 가시나요??
      저는 주로 신촌, 코엑스, 압구정 주변에 있는 곳을 자주 갑니다. ^^

    • BlogIcon 기차니스트 2008/04/08 00:53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는 신촌, 코엑스, 명동, 종로가 되겠네요^^(가리지 않고다니는데, 압구정은 잘;;)
      애슐리는 뉴코아랑 같은 계열이라 이쪽(홈에버같은곳)에 잘 붙어있구요.
      애슐리 적당히 먹기에는 괜찮은데 자주가기 뭐한게, 메뉴변화가 없어서;;

    • BlogIcon 긍정의 힘 2008/04/08 17:09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저두 압구정은 친한친구 회사가 그쪽에 있어서 가는것이지 특별히 자주 가진 않습니다.
      신촌을 제일 자주 가지요~*^_^*
      앞으로 기차니스트님께서 자주가시는 곳쪽에 괜찮은 곳을 많이 소개시켜드릴께요!ㅋ

  2. BlogIcon 왼맘잡이 2008/04/07 09: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햐~ 이런데가 있었군요.
    애슐리나 이런데보다 훨씬 싸고..
    저도 여자친구가 셀러드바를 엄청 좋아하는데 다른데가면 너무 비싸서.. ㅜ,ㅡ
    맛은 어떤지 가서 꼭 확인해봐야겠네요^-^

    • BlogIcon 긍정의 힘 2008/04/08 17:11  댓글주소  수정/삭제

      ^-^ 여자친구를 생각해주시는 마음이 따뜻하세요.
      저도 이번에 처음 가봤는데 맛도 괜찮고 가격도 저렴했답니다. 점심시간보다 약간 일찍 출발하셔서 가시면 더욱 편하게 이용하실 것 같습니다.
      좋은하루 되셔요!ㅋ

  3. 헤이즐 2008/04/07 09: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뷔페~~~좋아요.
    절대 본전 생각나지 않도록 먹고 나올 수 있기때문에...ㅎㅎ
    가격도 이 정도면 저렴한데요? 한번 가봐야겠습니다.

    • BlogIcon 긍정의 힘 2008/04/08 17:11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도 부풰 좋아합니다.
      제가 이곳을 다녀와서 '결혼식 부풰도 이렇게 나오면 정말 좋겠다'라고 생각했습니다.
      평소에 결혼식을 다니면서 먹던 부풰와는 달랐거든요. ^-^

  4. BlogIcon 우담아빠 2008/04/07 10: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흐.. 분명 여기서는 한국보다 저렴한 가격에 훌륭한 음식을 즐길 수 있긴 한데..
    한끼 1000원 미만으로 먹는 이곳 사람들을 생각하면 너무 비싸다는 생각이 들어 아직은 망설여지고 있답니다.^^;;;;

  5. BlogIcon 아트픽쳐 2008/04/07 11: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헉 뷔페치곤 싸네요?
    크읅 맛있겠다..;ㅋ;;;

  6. BlogIcon Linetour 2008/04/07 12: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조절하면 본전 생각나지 않게 먹고 올 수 있겠습니다.
    가격도 착하고 함 땡겨줘야겠습니다.ㅎㅎ

    • BlogIcon 긍정의 힘 2008/04/08 17:14  댓글주소  수정/삭제

      Linetour님께 좋은 정보가 되어서 저도 기쁩니다.
      저는 특히 딸기 까나페가 너무너무 맛있었습니다. ^_^
      점심시간보다 약간 일찍 가셔서 드셔요.
      그래야 음식도 많고 여유롭게 식사하실 수 있을것 같습니다.

  7. BlogIcon 불닭 2008/04/07 13: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페군요 ㅋ 아 저도 가서 먹어보고 싶네요 ㅋ

  8. BlogIcon 후미후 2008/04/07 14: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애슐리랑 비슷한 느낌이네요 근데 전 소식를 해서 인지 많이 못먹어서 뷔페는 늘 손해 본다는 느낌입니다.

    • BlogIcon 긍정의 힘 2008/04/08 17:16  댓글주소  수정/삭제

      후미후님도 애슐리랑 비교해주셨네요. ^-^
      부풰는 가격에 본전을 뽑고 와야하는데 이곳은 다른곳보다는 저렴해서 괜찮았습니다.

  9. BlogIcon 분홍고냥이 2008/04/07 15: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깔끔하니 좋네요~~^^
    한번 가봐야 겠어요~~ㅎㅎ

    • BlogIcon 긍정의 힘 2008/04/08 17: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분홍고냥이님 신촌에 가실일 생기시면 가보셔요. ^-^
      신촌 민들레 영토에서 멀지 않답니다.
      주황색 간판을 쉽게 찾으실 수 있을거예요.

  10. BlogIcon 1센트 2008/04/07 15: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뭐야; 나도 이런 데-,.-+

  11. BlogIcon Sunny21 2008/04/07 17: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랫만에 염장 포스팅이네요 ^^ ㅎㅎ

  12. BlogIcon 민난 2008/04/07 23: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맛나보여요 ㅎㅎㅎㅎ
    가격도 그리 비싸지 않고요. 언제 한번 꼭 가봐야겠다는!

  13. BlogIcon 베쯔니 2008/04/08 11: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구 배고파 ㅜ.ㅜ

  14. BlogIcon holdingu 2008/04/08 13: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격도 저렴하고 맛있어보여요. 멀지만 꼭 가보고 싶네요.

  15. BlogIcon 아도니스 2008/04/08 13: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헐~ 염장 포스팅..
    과일 샐러드 너무 먹고 싶어요. 지금 막 식사 마친 바람에 말이죠.ㅎㅎ

    • BlogIcon 긍정의 힘 2008/04/08 17:22  댓글주소  수정/삭제

      우왕~>_<
      아도니스님!
      점심식사 맛있게 하셨어요??
      전 오늘 꽃순이 놀이하고 왔어요 ㅋㅋ
      벛꽃이 한창이더라구요. 우왕ㅋ굳ㅋ
      과일 샐러드 저도 다시 먹고싶네요. ^^

  16. BlogIcon 첫눈e 2008/04/08 19: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배고프당; ㅋㅋ

  17. BlogIcon 빛이여 2008/04/08 23: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와.ㅠ 가격은 괜찮네요!ㅋㄷ
    흐흐.. 이 시간에 봐서 그런지..ㅠㅠ ㅋㄷㅋㄷ
    시간 나면 같이 갈 사람 구해서 가봐야겠네요.ㅋㄷ

  18. BlogIcon 권대리 2008/04/08 23: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헉... 또 테러 당했네요..ㅠㅠ
    아~흑..

    한창 배고픈 야식이 땡기는 시간이군요~ㅎㅎ

    사진이 멋집니다~^^

    • BlogIcon 긍정의 힘 2008/04/14 16:28  댓글주소  수정/삭제

      헉 -_-;; 정말 야식이 땡기는 시간에 보셨네요!ㅋ
      사진 좋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_^*
      권대리님 이번주도 화이팅이예요~ㅋ

  19. BlogIcon 바람처럼~ 2008/04/09 00: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 서울 올라가면 여기 데려가는거야?? ㅋ

    • BlogIcon 긍정의 힘 2008/04/14 16:29  댓글주소  수정/삭제

      어제 신촌 국제 여성영화제 봤다면서??ㅋㅋ
      가보지 그랬슈??*^_^*
      나는 어제 일산갔다 오느라구 영화제 못갔어~ㅠ0ㅠ

  20. BlogIcon 외계인 마틴 2008/04/09 01: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랜만에 포스팅하셨군요.
    분위기가 아늑하네요. 이런 곳이라면 음식맛도 더 좋을것 같습니다.
    그리고 긍정님처럼 아름다운 분과 함께하는 식사라면 더 더 더요.

    • BlogIcon 긍정의 힘 2008/04/14 16:30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이쿠~>_<
      제가 요즘 정신없어서 포스팅을 자주 못하게 되네요.
      항상 그점이 마음에 쓰입니다~ㅠ0ㅠ
      그래도 잊지않고 이렇게 따뜻한 댓글 남겨주시는 분들이 계셔서 항상 감사드려요~!
      외계인 마틴님 좋은하루 되셔용~*^_^*

  21. BlogIcon 종횡무진 2008/04/09 11: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상당히 느끼해 보여요ㅡ.ㅜ;;
    고추장에 나물+참기름이 생각난다라고 하면 거짓말이고....
    입가에 침이 고이네요 ㅋㅋ

  22. BlogIcon Sils 2008/04/10 11: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종류가 꽤 많네요..+_+! 몇달뒤에 서울 갈꺼 같은데..
    그때 가봐야겠어요...
    일단 서울 가기전에 긍정님 포스트 뒤져서 맛집을 골라놓아야해요..히히~

    • BlogIcon 긍정의 힘 2008/04/14 16:31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이쿠~>_<
      Sils님 어느쪽에 가실 예정이신가요??
      제 포스팅은 주로 신촌이 많아서 아이쿠~>_<ㅋ
      도움이 되셨음 좋겠어요~!ㅋ

  23. BlogIcon ilnouvo 2008/04/10 14: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으으...맛있겠다...
    가격 너무 착해요...-ㅠ-
    저도 한 번 가봐야겠어요...ㅋ

  24. BlogIcon 권대리 2008/04/12 18: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름진 음식들은 이제 서서히 멀리하게 되더군요..ㅎㅎ
    하지만...사진의 요리들은...입맛이 당긴다는..^^;

  25. 김은영 2008/04/14 14: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일 신촌가는데 여기 가봐야겟어요 ^^

    근데 여기 몇시까지 하나요? 저녁에 갈건데

    보니 시간제약도 있는거 같던데 입장후 1시간 30분 동안만 있어야하는듯

    해요 ㅠㅠ 인터넷 검색해도 전화번호가 없어서 요기다 이렇게 물어보네요

    몇시 까지영업하시는지 아세요?

    • BlogIcon 긍정의 힘 2008/04/14 16: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몇시까지 영업하는지는 모르겠구요~ㅠ0ㅠ
      이곳 전화번호가 02-312-7463 입니다.
      아마 저녁식사 시간에도 할것 같아요~*^_^*

  26. BlogIcon Dozil 2008/04/16 12: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신촌에 이런데가있군요..근데 여기서 음주도 되나여?정말 자렴하군요.좋은정보 감사합니다.

  27. sweetygam 2008/06/06 12: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혹시은 없어진건 아니죠!?
    어제 신촌갔다 한번 가보려고 했는데 결국 못찾고 다른것 먹고 돌아왔어요ㅠ.ㅠ
    정말 꼭!!가보고 싶은데....

매콤달콤 떡볶이와 뜨끈하고 시원한 어묵탕

저번에 소개시켜 드렸던 '치킨라이스'에 이어 오늘은 '허브 감탄'이란 곳을 다녀왔습니다.
이곳에 가면 늘 빠질 수 없는 메뉴가 있으니 바로 '떡볶이'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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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콤달콤한 소스에 쫄깃쫄깃한 떡이 너무너무 맛있거든요. ^^
가격은 한접시에 2000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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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볶이와 궁합이 잘 맞는 어묵탕입니다.
주로 세트를 시켜 먹지만 오늘은 너무 배가 불러서 그냥 어묵탕만 따로 시켰습니다.
가격은 한 그릇에 2500원 이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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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집을 소개하면서 많은 분들께서 위치에 대해서 여쭤보셔서 이렇게 지도를 첨부해서 올립니다.
신촌역 밀리오레 건너편쪽에서 왼쪽으로 조금만 걸어내려가다 보시면 '허브 감탄'을 쉽게 찾으실 수 있을거예요.
떡볶이 좋아하시는 분들께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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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긍정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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