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색다른 분위기를 즐기고 싶은날

반복되는 일상속에 뭔가 색다른 경험을 하고 싶지 않으세요?
똑같은 스파게티라도 맛집의 분위기에 따라 다르게 느껴질 것입니다.
집 근처(이수역) 독특한 맛집을 찾던 중 ian이란 곳을 발견해서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ian 입구 입니다.
퓨전 음식과 주류를 파는 곳이었어요. ^^
들어가기전 뭘 먹을지 사진을보고 고를수 있었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실내 인테리어가 인상적이었습니다.
Red + Black color가 조화를 이루면서 별 모양의 소품과 얇은 커텐으로 공간을 구분해놨더라구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평일 저녁에 가서 그런지 손님이 거의 없어서 좋은 자리를 잡을 수 있었어요.
동그란 등이 너무 예쁘지 않나요? ^^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마늘&양파치킨(달콤한 데리야끼 소스 + 매콤한 소스의 닭강정)과 까르보나라를 시켜서 먹었어요.
생각보다 닭강정이 맛있어서 금방 다 먹어버렸답니다.

가격은 메뉴마다 다르지만 제가 시켜먹었던 음식들은 마늘&양파치킨이 12,000원, 까르보나라가 7000원이었습니다. 위치는 총신대입구역(이수역) 13번 출구 뒤돌아서 직진 후 미샤(Missha)매장에서 좌회전 직진 후 오른쪽 죽이야기에서 골목으로 꺾어지면 바로 있답니다.

퓨전 음식 뿐만 아니라 와인과 칵테일도 마실 수 있으니 특별한 날 가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Posted by 긍정의 힘

트랙백 주소 :: http://www.kimboram.com/trackback/164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Happy..§ 2008/05/09 15: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기 3월 말에 올블로그 번개 했던 장소에요!!
    그때 가봤었는데, 진짜 분이기 짱 좋더라구요~^^

  2. BlogIcon marlowe 2008/05/09 17: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수역에 자주 들르는 데, 한 번 가봐야겠군요.
    좋은 정보 감사드립니다.

  3. BlogIcon Rukxer 2008/05/09 18: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본가에서 멀지 않은 곳이군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

  4. BlogIcon 불닭 2008/05/09 22: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정말 맛있겟어요 ㅋ 그런데 구경만 할수있는 이 비운은 무엇일까요 ㅠㅠ ㅋ

  5. BlogIcon Linetour 2008/05/09 22: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두달 후면 자주 들릴 수 있습니다. ㅎㅎ
    분위기가 참 몽환적이고 음식은 럭셔리합니다. 아 맛나겠다.

  6. BlogIcon 권대리 2008/05/09 23: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방금 야식먹고 나서 보는 관계로 패스~~ㅎㅎ

    인테리어에 시선이 가는군요 :)
    황금연휴 즐겁게 보내세요~

    ^^

    • BlogIcon 긍정의 힘 2008/05/13 14:09  댓글주소  수정/삭제

      권대리님 황금연휴 잘 보내셨어요??*^_^*
      밤 11시 35분에 댓글을 남겨주셨네요.
      야식은 뭘 드셨나요??
      꺅~야식 부럽습니다.

  7. BlogIcon 썸웨어 2008/05/10 11: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소개 감사히 잘 봤습니다. 조명도 거의 없는데, 사진 정말 잘 찍으시네요. T.T 부럽습니다.

    • BlogIcon 긍정의 힘 2008/05/13 14:09  댓글주소  수정/삭제

      썸웨어님 예리하셔요~>_<
      사진 정말 많이 찍고 그나마 괜찮은거 포토샵으로 보정한 사진입니다.
      어두운곳에선 빛이 모자라서 사진을 아무리 잘 찍으려고 노력해도 노이즈가 심하더라구요. ㅠ0ㅠ

  8. BlogIcon 생강차 2008/05/10 20: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저희 회사에서 이수역이 멀지 않은데....
    한 번 가봐야겠어요. ^^

  9. BlogIcon 빛이여 2008/05/11 01: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우...ㅋㄷ 분위기 좋은 가게네요!ㅋㄷ
    좋은정보감사합니다.ㅋㄷ

  10. BlogIcon 티아 2008/05/11 17: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쒸~맛집으로..승부를.^^

    • BlogIcon 긍정의 힘 2008/05/13 14:12  댓글주소  수정/삭제

      유명한 맛집은 아니구용~그냥 제가 가서 좋았던 곳이라서 소개시켜 드리고 싶었어용~*^_^*
      전 역시 음식관련 글을 써야하나봐요. ^^;;ㅋ

  11. BlogIcon 작은인장 2008/05/11 21: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웅... 다들... ^^;;;

  12. BlogIcon 하늘다래 2008/05/13 08: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닭강정 맛있겠다는 ㅠ 먹고 싶어요~ ㅎㅎ

  13. BlogIcon 헤이즐 2008/05/13 09: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닭강정 먹고 싶어요~.
    AI가 아무리 위세를 떨쳐도 닭을 좋아하는 식습관을 버릴수가 없다는...^^;

  14. BlogIcon 민난 2008/05/13 18: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닭강정에 자꾸만 눈길이 ㅎㅎㅎ
    낮에 스파게티가 먹고 싶던 차에 집에 있던 스파게티면 하나를 기억해 냈는데, 유통기한이 어느새 몇 달이 지나 버렸더군요 -_ㅠ

카레의 향기 속으로

설 연휴 바로 전날, 저는 지난 여름부터 살던 반지하방에서 옥탑방으로 이사를 했습니다.
열심히 짐을 옮기고 난 후 굶주린 배를 움켜쥐고 이수역에 있는 또 다른 '맛집'을 찾아 나섰습니다.
제가 이번에 찾은 곳은 보쌈과 부대찌개로 유명한 '놀부'에서 만든 '아시향'이라는 음식점 이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메인 요리가 나오기 전 따뜻하고 향기로운 '자스민 차'가 몸을 녹여주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제가 먹었던 '연어 스테이크 카레' 입니다.
감자와 당근도 큼직큼직하고 양도 푸짐해서 좋았습니다. ^^

사용자 삽입 이미지

무엇보다도 '연어 스테이크' 맛이 일품이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하루종일 이사짐 옮기고 정리한다고 힘들었기 때문인지 듬뿍듬뿍 떠먹었습니다. ^^

사용자 삽입 이미지

무거운 짐 옮기는 거 도와줬던 저의 남자친구가 먹은 '씨푸드 치즈 리조또' 입니다.
워낙에 치즈가 얹어져 있는 음식을 좋아하다 보니 이날도 어김없이 리조또를 선택하더라구요. ^^
해물과 치즈 그리고 카레가 어우러져 색다를 맛을 내는것 같았습니다.

카레&베트남 쌀국수 전문점인 '아시향'은 이수역 13번출구로 나와서 태평백화점을 끼고 우회전하여 쭉 직진하다 길 끝부분 왼쪽편에 있습니다.
참고로 '연어 스테이크 카레'의 가격은 7900원, '씨푸드 치즈 리조또'는 8500원 이었습니다.
이곳에 가시면 카레음식 말고 쌀국수 종류도 다양한데 대체적으로 쌀국수는 5000원~7000원 안쪽이었습니다.
취향에 맞게 시키셔서 맛있는 카레와 베트남 쌀국수를 즐겨보시길 바랍니다. ^^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Posted by 긍정의 힘

트랙백 주소 :: http://www.kimboram.com/trackback/131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스타일샷 2008/02/12 00: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오오!! 연어스테이크 카레...오오오~~
    먹고싶어 ㅠㅠ

  2. 봄날 2008/02/12 01: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날은 배 터지는날 ^^**
    낼은 추워진다네요

    • BlogIcon 긍정의 힘 2008/02/13 10: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봄날님 안녕하세요. ^_^
      오늘 너무너무 춥네요~ㅠ0ㅠ
      버스가 왜 이렇게 안오는지 귀 떨어져 나가는 줄 알았어요...힝

  3. BlogIcon 심플 2008/02/12 01: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연어카레도 치즈카레도 둘다 맛있겠어요^^
    이사하셨군요..
    아무래도 아래보다는 위에 사시는것이 낫겠죠? 축하!!^^*

    • BlogIcon 긍정의 힘 2008/02/13 10: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반지하방도 괜찮았지만 여름엔 너무 안좋더라구요.
      습기가 많아서 건강에도 안좋구...편도선 부어서 혼났었습니다. ^^;;
      심플님두 맛있는거 드셔용~*^_^*

  4. BlogIcon 우주인 2008/02/12 02: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연어와 카레는 어떤 맛일까 궁금해요~~
    이런 밤엔 음식 사진을 보면 안되는데 말이죠~*^^*
    잘보고 가요^^

    • BlogIcon 긍정의 힘 2008/02/13 10:43  댓글주소  수정/삭제

      우주인님께서 잘 보고 가주셔서 기쁩니다~*^_^*
      연어는 담백하고 카레는 향기로웠습니다~^^
      제가 연어스테이크를 좋아하거든용~>.<

  5. BlogIcon Linetour 2008/02/12 05: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이수역에 이런 맛집이 숨어있나요? 연어 스테이크 카레~! 시식해야 한다고 생각하고 움직이려는 1人

    • BlogIcon 긍정의 힘 2008/02/13 10:43  댓글주소  수정/삭제

      제가 Linetour님이 거주하시는 근방에 또 다른 맛집을 찾아나서야 겠습니다. *^_^*
      신촌쪽에 더 맛있는곳이 많지용~>.<

  6. BlogIcon 그리스인 마틴 2008/02/12 06: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연어 살코기가 정말 부드럽고 야들야들해 보이네요.
    카레와 연어라... 의외로 잘 어울리는것 같아 침이 고이네요.
    긍정님의 블로그는 밤중에 오기에 겁이나네요 ^^

    • 2008/02/12 06: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비밀댓글 입니다

    • BlogIcon 긍정의 힘 2008/02/13 10:45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_^*
      제가 정말 블로그 하면서 그리스인 마틴님을 알게되서 행복합니다. 늘 힘이 되어주시는 말씀 남겨주셔서 감사해요...^^
      이번 설에 집에 내려가면서 부산에서 사시는 그리스인 마틴님 생각이 났습니다.

  7. BlogIcon 브리드 2008/02/12 07: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연어와 카레 왠지 정말 잘어울리는 맛일것같네요 ㅎ
    리조또에도 해산물이 잔뜩들어있고 ^^
    출출할때 보는 음식사진 힘드네요 ㅋㅋ

    • BlogIcon 긍정의 힘 2008/02/13 10:45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른아침에 보고 가셨네요~*^_^*
      해물 리조또 카레도 괜찮았습니다.
      브리드님께서도 기회가 되신다면 드셔보셔용~^_^

  8. BlogIcon 빛이여 2008/02/12 10: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왕ㅋ굳ㅋ..ㄷㄷㄷ
    연어..+_+.. 윽.. 이수역쪽에 있는 곳이라...ㅎㅎa

  9. BlogIcon 버그니? 2008/02/12 13: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연어가 인상적인 밥이네요~ ㅎ

  10. BlogIcon 민난 2008/02/12 14: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정말 맛나보여요 ㅎㅎㅎㅎ
    언제 한번 꼭 가봐야겠는데 이제는 서울 올때를 노려야겠군요 ㅠ

    • BlogIcon 긍정의 힘 2008/02/13 10: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민난님 서울에 오시면 뵙고 싶어요~*^_^*
      동생분 졸업식 다시한번 추카드려용~!
      저는 제 동생 졸업식에는 못갈것 같네요...너무 멀어서;;
      울산이거든용~^^ 설에 보고와서 괜찮습니다.

  11. BlogIcon Nights 2008/02/12 17: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배고파지는 포스팅이에요

  12. BlogIcon 종횡무진 2008/02/12 17: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도현의 연어를 읽으며 그들의 파란만장 삶의 모습에 감복하여 내가 비록 쇠고기는 먹어도 연어만큼은 그들을 예우하는 차원에서 먹지 말자라고 중학교 시절 다짐 해서 지금까지 잘 지켜왔는데(사실 먹을 기회가 없었다는 ㅋㅋ)이걸 보며 입맛을 다시는 이유는 뭘까요? ㅋㅋㅋ

  13. BlogIcon 불닭 2008/02/12 17: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맛있겟네요 ㅋㅋ 꽤 비싸보이는데요?ㅋ

  14. BlogIcon 짱군™ 2008/02/12 22: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카오..배고파요...^^

  15. BlogIcon 러브네슬리 2008/02/13 01: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카레와 연어라;;;ㅋ
    잘 안어울릴 것 같으면서도 잘 어울리는 콤비네요 ^^

  16. BlogIcon ezina 2008/02/13 03: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새벽에 보면 안될글을 또 보고 말았네요.^^;;
    정말 먹음직스러워보입니다.배고파라ㅜㅜ
    벌써 음식포스팅 세개째 연달아 마주치고 있다는ㅎㅎ;;

    • BlogIcon 긍정의 힘 2008/02/13 10:50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의 블로그에서만 세개째 연달아 보신건가요??^^;;
      아니면 티스토리 메인에서 보셨나요??*^_^*
      새벽 아주 늦은시간에 보시고 가셨네요...아이쿠!!

  17. BlogIcon Sunny21 2008/02/13 11: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긍정의 힘님은 나중에 결혼하시면 개인 요리사를 따로 두셔야 겠네요.. ㅋㅋㅋ

  18. BlogIcon troysky 2008/02/14 06: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카레 좋아하는데 ㅡ.ㅜ 입안에 침이 고이네요 흑~
    맨위에 유리컵이 제가 항상 쓰는 컵이랑 똑같아 깜짝 놀랐어요 ㅎㅎ

  19. BlogIcon Zet 2008/02/14 12: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 정말 녹여주네요~

  20. BlogIcon 이상한 2008/03/04 20: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요리는 좀 하지요 ㅎㅎ;;

뼈 감자탕 좋아 가는거야

제가 사는 동네에서 찾은 맛집입니다.
아주 가까이에 사는 지인으로부터 소개 받은곳 이기도 하구요. ^^
개인적으로 '감자탕'하면 학교 다닐때 뒷풀이 했던 기억만 떠오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정동진 출사부터 양떼목장까지 무박 2일로 달린 몸을 충전시키고자 일요일 오전 '전국노래자랑'이 시작할 때즘 뼈 감자탕집으로 향했습니다.
사진속에 같이 간 일행들의 뒷모습만 보여주는 센스!
분명 서로 비싼 몸이라고 외치며 초상권 있다고 난리법석을 피울 사람들이기에 참았습니다.(사실 다들 너무 초췌했습니다. -_- 예의상 카메라를 들이대는게 아니라고 생각했다는...)

사용자 삽입 이미지

노오란 간판에 검은색 글씨도 눈에 띄었지만 무엇보다도 '24시간 영업'이란게 맘에 들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우리는 어김없이 뼈 감자탕 4인분을 시켰습니다.
'전국 노래자랑'의 흥겨운 노래에 맞춰 맛있는 뼈 감자탕을 먹는 행복함이란 이루 말로 표현하기 힘들죠.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김이 모락모락 나오는 뼈 감자탕과 뜨끈한 돌솥밥이 보이시나요? ^^
정말 너무너무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가까운 곳에 맛집을 두고 왜 이제까지 멀리서 헤맸나 싶을 정도였으니까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큰댁 설렁탕 뼈 감자탕 집'은 4호선과 7호선이 만나는 이수(총신대학교 입구)역 2번출구로 나와 150~200미터 가량이고, 7호선 4번출구로 나오면 60미터 정도 걷다보면 쉽게 찾으실 수 있을것 입니다.
도움이 되실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약도를 첨부해서 올려봅니다. ^^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Posted by 긍정의 힘

트랙백 주소 :: http://www.kimboram.com/trackback/126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styleshot 2008/01/31 01: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오!!! 언제 이렇게다 찍었데..ㅎㅎ
    대단한걸...ㅎ
    또가야지 ㅎ

  2. BlogIcon 그리스인 마틴 2008/01/31 01: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딱 제가 좋아하는 메뉴네요 ^^
    언젠가 서울가면 긍정님한테 빌붙어야 겠습니다.
    각오하세요 .

    • BlogIcon 긍정의 힘 2008/01/31 13:44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 다음주에 울산 내려가는데 그럼 부산까지 갈까용??
      우허허헛~>.<
      좋아하시는 메뉴라니 우왕ㅋ
      그리스인 마틴님과 함께하는 맛집이라면 언제든지 환영입니다!*^_^*

  3. BlogIcon 빛이여 2008/01/31 02: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왕ㅋ굳ㅋ
    감자탕.. 제가 제일 좋아하는 메뉴입니다..ㅋㄷ
    윽.. 이 시간에 보다니..ㅠ 배가 고프네요.ㅋㄷ

    • BlogIcon 긍정의 힘 2008/01/31 13:45  댓글주소  수정/삭제

      헉~어제 그렇게 늦게 주무신거여요??+_+
      새벽 2시 35분이라.........
      전 어제 뉴하트 밀린거 3편 다 보고 잔다고 2시정도에 잤는데...에공~^^;;
      밤에 보셨으면 참기 힘드셨겠어요~>.<

  4. BlogIcon Sunny21 2008/01/31 08: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휴... 낮에 이 포스팅을 보게 되어서 다행이군요..
    여기 미국은 시차가 있어서 조심해야 합니다.. 자칫
    잘못하면 밤에 보게 되니 ㅎㅎ
    아무튼 엄청 맛있게 보이는 건 사실이군요 ^^

    • BlogIcon 긍정의 힘 2008/01/31 13:46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_^*
      써니님 이번에는 낮에 보셨군요~!
      다행이어용~^^;;
      이거 어제 밤 새벽 1시즘인가 눈 부릅뜨고 올린 포스트거든용~ㅋ
      써니님 음악들으러 고고씽 해야겠네요~슝~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