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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 벌써 7월 9일이네요.
시간 너무 빠른 것 같아요.

뭔가 앞만보고 달려왔던 하루하루 였고 지금도 그렇게 노력하며 살고있는 긍정의 힘 입니다.
블로그에 쓰고싶은 글도 많은데 요즘은 다른 일들이 많아 미루고 있는 상황이네요.
하루하루 제게 주어지는 일들이 달라서 적응하려고 노력하고 있고 잘 할 수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요즘 날씨 너무 심하게 덥지 않나요?
더위여 물럿거라! 아뵤!
더운 날씨에 건강 유의하세요.^^

덧붙임) 정성스럽게 포스팅을 할 수있는 상황이 아니다보니 이렇게라도 글을 올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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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issol 2008/07/10 01: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난 항상 응원하고 있어, 니편에서,, ^^
    금방 적응할수 있을꺼야, 열심히 노력하면서 화이팅 아쟈아쟈 하쟈구 ^^

  2. BlogIcon Rukxer 2008/07/10 01: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힘 내세요 :-) 자세히는 모르겠지만 긍정의 힘 님으로서가 아닌, 김보람이라는 한 사람으로서 많이 힘든 시기를 보내고 계신 듯이 느껴집니다.
    사진처럼 해맑은 웃음을 잃지 않고 견뎌내실 수 있도록 기원하겠습니다. 비록 힘 내라는 댓글 밖에 달 수 없는 것이 아쉽지만;;;;;;

    보람 님도 더운데 건강 조심하세요~ ^^ ㅎㅎ 요즘 더위가 아주 그냥 사람을 잡는군요!

  3. BlogIcon 권대리 2008/07/10 09: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 자!
    긍정적 생각으로 무더운 여름 이겨내자구요! ^^

    홧팅~~!!

  4. BlogIcon 하늘다래 2008/07/10 10: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매일 포스팅 하지 않아두 글 하나 포스팅 하실 땐 한자한자 그림 한장, 글 한자한자 정성 스럽게 포스팅 하시는거 너무나 잘 아는데..
    이렇게 짧게나마 사진과 함께 소식 알려 주신거 보면..
    하루하루 정말 바쁘게 생활 하시나 봐요^^
    저두 지난 달까지만 해두 너무 정신 없어서 포스팅 하나 하기 정말 힘들긴 했으니... 충분히 이해함! ㅎㅎ
    (삼성 내에선 글도 쓸 수가 없다죠 ㅠ ㅎㅎ;;)

    암튼 항상 그렇듯이 밝게 웃으면서 활기차게 생활 하시길 바래요!
    화이팅입니다! ^-^

  5. BlogIcon 버그니? 2008/07/10 12: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웃는모습을 보니 저까지 기분이 좋아집니다~
    더운여름 건강히 잘 지내세요~ㅎ

  6. BlogIcon 한성민 2008/07/10 12: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날씨 무척 덥습니다...
    밖에 나가면 쩌 죽어용..ㅋㅋ
    모두 건강 조심 하시구요 시원한 하루 보내세요....

  7. BlogIcon marlowe 2008/07/10 16: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복날 개처럼 축 늘어진 상태입니다.
    그래도 기운을 내야지요.

  8. BlogIcon 빛이여 2008/07/10 16: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더운 여름을 활기차게 보내시고요.ㅋㄷ
    좋은 일이 생길기 기원합니다 >_< 히히.

  9. BlogIcon 종횡무진 2008/07/10 18: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긍정의 힘님 힘내자구요^______________^

  10. BlogIcon 불닭 2008/07/10 19: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ㅇ여 긍정님 ㅋ

    저 시험 끝났습니다 ㅎㅎ 그런데 배려서... 쩝

    이제 자주 찾아뵐께요 ㅎ 건강하시구요 ㅎ

  11. BlogIcon mepay 2008/07/10 21: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머리가 커요.. -_-; ㅎㅎ

  12. BlogIcon Linetour 2008/07/10 22: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운내시고, 더위야 물러가라~!

  13. BlogIcon 1센트 2008/07/17 16: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머리가 좀 크심...ㅋㅋ

메모의 중요성

'이번주 무슨 요일 몇시에 어디서 약속', '이번달 몇일까지 레폿 마감' 등...
언제부터인가 저도 '메모'를 하는 습관이 생겼습니다.
무엇이든지 온라인에 기록하고 정리하던 제가 노란 포스트잇과 검정 다이어리에 의존하기 시작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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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리나 포스트잇에 일의 특징, 날짜, 약속장소 나눠서 적어놓습니다.
그래야 나중에 그 일에 대한 특징이 기억나기 쉽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은 '메모' 많이 하시나요?
저는 요즘 부쩍 메모를 많이 하는데요. 바쁠수록 메모의 중요성을 절감하게 되는것 같습니다.

덧붙임) 벌써 4월의 2/3가 지나가네요.
왜 이렇게 시간이 빠른건지, 빨리가는 시간 붙잡을 수만 있다면 정말 꼬옥 붙잡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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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시간의 지배 → 성격에 따라 다르다

    Tracked from 권대리 2008/04/20 12:31  삭제

    우리에게 주어진 시간은 똑같지만, 저마다 그 시간을 계산하는 방법이 참 달라요. 누구는 하루, 시간, 분 단위까지 따지는가 하면...누구는 일주일을 가볍게 생각하기도 하고, 누구는 몇 달, 아니 몇 년도 우습게 보기도 하지요. ^^ 참 재미있어요...^^ 시간을 지배하는 방법도 성격에 따라 참 다르답니다. 예를 한번 들어 볼까요 ? 1) 대범한 사람 : 그거쯤이야, 하면 되...해 봐... → 생각 없이 저지른 일...시행착오에 시간 쏟고, 수습하는..

  2. Subject: 8시간을 24시간으로 쓰는 방법

    Tracked from 권대리 2008/04/20 12:31  삭제

    시간은 돈입니다, 그래서 시간관리를 해야 합니다, 시간관리는 위해서는 이런 저런 방법이 많이 있습니다. 메모, 계획, 우선순위, 점검 등의 방법들... 우리는 IT 시대를 살고 있으며, Computer 라는 막강한 도구를 우리들 업무에, 일을 하는데 있어서, 마치 나와 하나가 된 것처럼 사용합니다. 이제는 Computer가 없으면, 업무가 마비되는 현상까지 발생하는 것도 낯설지 않습니다. 그러나, 제가 그 동안 봐온 직장인들(물론 저도 직장인이지만)..

  3. Subject: 프랭클린 플래너 구성하기

    Tracked from RUKXER.net 2008/04/22 22:32  삭제

    사실 기존에 그룹입문 교육 때 받은 프랭클린 플래너를 가지고 있었는데, 크기가 너무 커서 부담스러웠습니다. 제 핸드폰과 비교한 사진인데, 어느 정도 크기인지 눈에 들어오시죠? 어쨌거나 굉장히 유용한 시스템을 가진 플래너라서 차마 팽개치진 못하고 컴팩트 사이즈로 새로 구성을 하게 되었습니다. 다행히도 예전에 잉크젯 프린터를 사면서 얻었던 컴팩트 사이즈의 프랭클린 플래너가 또 있어서 그 커버(이하, 바인더)를 그대로 활용할 수 있었습니다. 형님과 동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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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작은인장 2008/04/19 03: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메모는 했다 안 했다 그렇게 되네요. ^^;
    긍정의힘님을 본받아야 할듯..

    • BlogIcon 긍정의 힘 2008/04/21 15:12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도 메모하는 습관이 생긴건 얼마되지 않았어요. ^^;;
      아무래도 일이 많아지고 약속잡히는 건이 많은데 잊어버릴까봐 두려워
      메모하는 습관이 생겼답니다. *^_^*

  2. BlogIcon SageIN 2008/04/19 09: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머리속에 기억을 하려는 편이라 메모를 잘 안하게 되는데.. 그것 때문에 낭패를 많이 보게 되요..;; 메모하는 습관을 길러야 하는데.. 다른 못된 습관은 잘 길러지는데.. 역시 좋은 습관은 어려운거 같아요..;;

    • BlogIcon 긍정의 힘 2008/04/22 11:56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도 그랬어요~메모하는거 귀찮아서 되도록 기억하고 넘어가고 그랬거든요~^-^
      요즘은 정신이없어서 포스트잇, 다이어리에 적어놔야 마음이 놓이더라구요~^0^

  3. BlogIcon Rukxer 2008/04/19 10: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플래너를 사용 중입니다. 아주 유용하죠 :-) 휴일에도 사용하면 좋다보니까 이젠 없으면 안 될 정도입니다. ㅎㅎ

  4. BlogIcon 불닭 2008/04/19 18: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부하다보면 포스트잇이 많이 필요한데 ㅎㅎ 하도 쓰다보니 금방 없어짐 ㅋ

  5. BlogIcon Linetour 2008/04/19 19: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사이 탁상용 넓적한 다이어리에 형광펜, 빨간 및 파랑 볼펜 등으로 도배를 합니다.
    갑자기 포스트잍 사용량이 늘었답니다. 새 직장에 적응하려니 바쁩니다.

  6. BlogIcon 빛이여 2008/04/19 20: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케케.. 다이어리.. 은근히 좋아요!ㅋㄷ
    메모하고.. 일정관리...ㅋㄷ
    흥미로운 행사가 있다면 적어두는 센스까지 필요하죠.ㅎㅎ

  7. BlogIcon 권대리 2008/04/20 12: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메모를 하게 되면 자연스레 시간관리도 함께 되더군요 :)
    관련 내용 트랙백 올렸습니다 ^^

  8. BlogIcon 하늘다래 2008/04/21 10: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메모를 많이 하는 편이긴 한데.. 다이어리나 포스트잇을 사용하기 보다 핸드폰의 메모기능을 많이 사용한답니다 ^^; 그래서 핸드폰 잃어 버리면........ 전 울지도 모르는.... ㅋㅋ;; 새로 바꿀때두 문제라죠^^;;;

  9. BlogIcon 헤이즐 2008/04/21 23: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메모 열심히 하는 편입니다~.
    머리의 성능보다는 손의 성능을 더 믿는 편이라서...^^;

  10. BlogIcon 우담아빠 2008/04/22 00: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메모는 정말 습관인거 같습니다.
    그닥 좋지도 않은 머리를 가지고 있으면서도 죽어라 메모 안하는걸 보면.. 참 신기하답니다^^;;;;

  11. 2008/04/22 15: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12. BlogIcon 아도니스. 2008/04/22 22: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메모는 무조건 몰스킨..
    이상하게 플래너는 정감이 안가요. 그런데 무언가 번뜩 떠올라 메모를 해놓고 그날 하루를 정리하기 위해 들춰보면 이게 무슨 생각으로 적은 건지, 어떤 상황이었는지 왜 적었는지 알 수 없었을 때가 태반입니다.-_- 이런 역효과가 저한텐 더 많은 것 같아요.ㅜㅜ

  13. BlogIcon 2008/04/23 14: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메모합니다!
    메모하다 보면... 메모가 너무 많아져서... 어떤 메모 꼭 보기! 라고 또 메모를 적게되는 악순환이...^-^;;

  14. BlogIcon 기차니스트 2008/04/24 02: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_-; 저는 핸드폰 스케줄러를 애용하고있긴 한데;;
    여자친구가 사준 다이어리가 울고 있어요 ㅠ_ㅠ;;

  15. BlogIcon 고기 2008/04/25 02: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항상 머리속 메모만해서 큰일입니다;; 요즘은 까먹는게 너무 많아요 ㄷㄷㄷ

  16. BlogIcon Sunny21 2008/04/25 11: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올해 쓸 다이어리를 하나 구해야 하는데 여기 미국은... 영.. - _-

    중간 가격대의 다이어리가 별로입니다.. ㅠㅠ

  17. BlogIcon Deborah 2008/04/27 07: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메모를 하는 습관을 길러야겠어요.

2월도 얼마 안남았구나

2008년 새해가 시작한지 얼마 안된것 같은데 벌써 3월이 다가오고 있다.
1월, 2월 동안 개인적으로 참 많은 일이 있었다.

나는 무슨 일이든 새롭게 시작하고 뭔가 일을 벌이는걸 좋아한다.
'학생'이라는 신분이 이제 정말 얼마 안남아서일까?
뭐든지 다 해보고싶고 도전할 수 있을때 다 해보고싶다는 생각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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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전부터 자꾸 드는 생각이 있다.
정말 내가 뭘 하고자 하는가...
무엇을 하고 싶은건가...

뭔가 하고는 있지만 확실한 내 앞길이 보이지 않아서 갑갑하기도 하다.
지금 현실에 너무 안착하고 있는것은 아닐까? 그런 생각이 들기도 하고...

차라리 학교에서 짜여진 시간표대로 공부하고 배워나갈때가 좋았던것 같다.
모든걸 스스로 책임져야하고 부딪혀보고 판단해야하는 지금이 힘들다.

좀더 강인해져야 겠다.
힘내자! 지치면 안돼!

덧붙임) 사진은 '태터캠프' 갔을때 BKLove님께서 찍어주신 것입니다.
제가 기사에 쓰기위해 정리하고 있는 모습이 잡혔습니다. ^^
BKLove님 감사합니다.
힘들때 의지되고 털어놓고 싶은 공간이 제겐 '블로그'인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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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Linetour 2008/02/28 16: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삶의 방향 설정.
    생각의 줄기에 가지치기.
    디지인에서 말하는 소위 개념(Concept)정의 등등 같은 맥락입니다.

    현재라는 시점에서 필요한 부분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인생의 네비게이션이 필요하다면 목표를 향한 중간 과정을 노트에 적어보세요.
    머릿속에서 가물거리는 생각의 조각들을 종이 위에 적어가면서 말이죠.

    다른 표현으로 도시계획가 케빈린치는 "Image of City"에서 도시를 이해하는
    다섯 가지 요소를 Path(도로), District(구역), Edge(변두리), Landmark(이정표), Node(결절점) 로 요약합니다.

    머리속의 상상을 손에 잡히는 구체적인 요소로 종이 위에 적어보면 불확실 하게만 보이는 모습들이
    시각화되어 가는 경험을 할 수 있습니다.
    케빈린치가 분류했던 5가지 요소들과 같은 생각의 잣대로 말입니다.
    인간은 상상하지 못한 모습은 실제로 구현되지 않는다고 합니다.

    • BlogIcon 긍정의 힘 2008/02/28 18:02  댓글주소  수정/삭제

      Linetour님 말씀을 듣고 노란노트를 꺼내들고 볼팬으로 상상의 나래를 펼쳐봤습니다!^-^
      너무너무 좋은말씀 감사드려요.

      학생도, 사회인도 아닌 지금 이 시간들이 저에겐 정말 소중하지만 그만큼 갑갑하기도하고 고민이 많네요.^^;;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좋은저녁시간 되셔요!^^

  2. BlogIcon 겐도 2008/02/28 16: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당장 뭐가 길인지 안보인다면 길을 찾는 것을 단기간의 목표로 잡는 것만으로도 충분하죠.

    • BlogIcon 긍정의 힘 2008/02/28 18: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단기간에 목표라, 정말 그래야겠어요~^-^
      우앗!! 그나저나 겐도님께서 제 블로그까지 방문해주시구...ㅠ0ㅠ
      너무너무 감사드려요~>.<

  3. 2008/02/28 17: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 BlogIcon 긍정의 힘 2008/02/28 18:03  댓글주소  수정/삭제

      BKLove님께서 찍어주신 사진 다른 친구들한테도 엄청 자랑했습니다.^-^
      너무너무 감사해요!
      원본사진도 가지고 계신가요?? 우왓!>.<
      다른사진도 있으시면 바쁘실텐데 부탁드려도 될까요?^-^;;
      좋은저녁시간 되셔요!ㅋ

  4. 2008/02/28 18: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5. BlogIcon 티아 2008/02/28 19: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블로그 컨퍼런스 행사 신청하신거 맞나요^^?
    트랙백 안보내면 신청이 안된다던데..^^
    전 확인을 했는데. 긍정의힘님은 명단에 없길래요~~

    • BlogIcon 긍정의 힘 2008/02/29 13:33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니스티아님~^^
      확인결과 온오프믹스에는 (네이버, 다음, 티스토리 블로거는 여기에서 신청하실 수 없습니다. 공식사이트를 참고하세요.)라고 나와있더라구요.^^;;
      저는 티스토리 블로그를 이용하고 있어서 온오프믹스에 남기지 않고 공식사이트에서 바로 신청을 해야된다고 하더라구요. ^^

      알려주셔서 감사해요~이니스티아님~^0^

  6. BlogIcon troysky 2008/02/28 20: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래에 대한 고민이 많다는건 그만큼 가능성이 많다는 것일수도 있겠네요~
    긍정의 힘을 아시니 잘 헤쳐나가시리라 믿습니다 ~!

    • BlogIcon 긍정의 힘 2008/02/29 13:58  댓글주소  수정/삭제

      열심히 해야겠다는 각오와 한템포 숨쉬며 앞을 바라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_^*
      응원해주셔서 너무너무 감사드려요~troysky님!^^

  7. BlogIcon Sils 2008/02/28 20: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긍정님은 미인이세요>.<!!

    해볼수 있을때까지 하고 싶은 것은 마음껏 하면서 시간을 보낼때가 가장 즐겁고 행복한 것 같아요. 저도 뭔가 일벌리고, 새롭게 시작하는 것을 좋아하는데 어찌되었든 무언가 열중하고있을때는 정말 행복하다는 생각이들어요.

    앞으로 긍정님의 활발한 활동 기대할께요:-)
    늘 열심히 생활하시는 긍정님 모습이 너무 아름다워요^^!

    • BlogIcon 긍정의 힘 2008/02/29 13:59  댓글주소  수정/삭제

      Sils님의 따뜻한 댓글에 오늘하루도 참 기분이 좋습니다.^0^
      정말 학생이란 신분은 너무 좋은것 같아요.
      기회가 많이 주어지잖아요.^^

      앞으로 같이 열심히 달려봐요!
      아자아자 화이팅~*^_^*

  8. BlogIcon 고군 2008/02/29 01: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자신도 아직 고민거리가 있기에 선뜻 조언을 해주기가 어렵네요^^
    그저 많이 생각하고..노력하고.. 힘내세요!

    • BlogIcon 긍정의 힘 2008/02/29 14:00  댓글주소  수정/삭제

      고민이 너무 없어도 탈이고 많아도 탈인데...
      적당한 고민은 누구나 가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고군님의 멋진 사진과 좋은 말씀으로 오늘 하루도 참 행복하네요.
      감사합니다!*^_^*

  9. BlogIcon 불닭 2008/02/29 11: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긍정님 !! 짝짝(볼에 정신차리라고;;) 분명 더욱더 발전하실거에요!! 화이팅!!

  10. BlogIcon 하늘다래 2008/02/29 13: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졸업 할 때가 다 되어도 자기가 하고 싶은 일이 무엇인지, 학교 생활 하면서 무엇을 남겼는지, 무엇을 열심히 했는지... 그런 것들 단 하나도 떠올릴 수 없는 생활을 하고 있는 사람들 주변에서 많이 봤어요. 그런 사람들이야 말로 현실에 안착하고 있는거겠죠.^^ 긍정님은 항상 새로운 일에 도전하고 자기가 좋아 하는 일을 찾아서 열심히 노력하시는 분이라는거.. 꼭 주변 사람이 아니라더라도 이 블로그에 한번이라도 다녀간 분들은 다 느끼실 정도 라고 생각해요.^^
    지금 무엇을 하는지, 하고 싶은게 무엇인지, 확실치 않은 미래에 대해서 불안해 한다던지.. 그런것들 우리 나이 또래라면 누구나 겪고 있는 일이라고 생각하는데.. 제가 볼 땐 긍정님은 참 열심히 잘 헤쳐 나가시고 있는거 같다는거죠^^
    무슨 일을 하시든 분명 잘 해내실 꺼라고 생각해요. 글에 써두신것처럼 좀 더 마음 단단하게 하시구 힘내시길 바래요^^
    불안감 보다는 희망감으로 아자아자!! ^^

    • BlogIcon 긍정의 힘 2008/03/10 16:43  댓글주소  수정/삭제

      정말 4학년이라는 시간은 애매한 것 같아요.
      저의 블로그는 저의 삶의 보물창고예요.
      제 삶의 기록이 담겨있고 이렇게 소중한 분들께서 좋은말씀을 많이 해주시거든요. *^_^*

      저도 노력해서 하늘다래님처럼 꼭 좋은곳에 취업하겠습니다!
      물론 취업 혹은 대학원이든 미래를 위해서 열심히 살아야겠죠~^^
      감사합니다.

  11. BlogIcon Sunny21 2008/03/01 19: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러분은 티스토리 대표 미인 블로그의 하나인 '생각이 함께 하는 삶'을 구독중이십니다. :D

  12. 쌍방울 2008/03/08 00: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초딩모습이 많이 나타났어요..ㅋㅋ

  13. BlogIcon 2008/03/21 15: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앳되보이세요~

따뜻한 집밥이 쵝오

요며칠 블로깅을 못했습니다.
설을 맞아 울산집에 내려왔거든요. ^^

저는 1년에 2번씩 집에 옵니다.
설, 추석 이렇게 2번 오지요.

집에 오니까 좋긴 좋네요.
보고싶었던 가족들 얼굴도 보고 따뜻한 집밥도 먹고 편안하게 TV도 보고 말입니다.

제 블로그에 와주시는 모든 분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요. ^^
즐겁고 따뜻한 설 연휴 보내시길 바랄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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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긍정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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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In hush 2008/02/09 01: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지금 부산이랍니다. 긍정의 힘님 또한 2008 더 힘차고 즐거운 한 해 되시길 바랍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실꺼에요 :)

  2. BlogIcon 스타일샷 2008/02/09 01: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 집이 최고지?
    나도 집인데 그다지 큰 대접 못받고 있다우..ㅎ
    그래도 끼니는 챙겨먹으니 좋아 ㅎ

  3. BlogIcon 불닭 2008/02/09 08: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큰집에 가서 블로깅을 못했었는데 ㅋ 떡꾹 많이 드셨세여?? ㅋ 세벳돈도 많이 타셨기를...(주시지는 않으셨죠? ㅋㅋ)

  4. BlogIcon 버그니? 2008/02/09 14: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푸욱 쉬시고 원기보강해서 올라오세요~~

  5. BlogIcon 브리드 2008/02/09 14: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집밥 최고예요 ㅠ
    아무리 맛있는걸 먹어도 ㅠ

  6. BlogIcon SageIN 2008/02/09 20: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디에 있던지 무엇을 하더라도 집 만큼 편한곳은 없지요^^. 집이 울산이 이신지라.. 집 한번 찾아가기도 힘드시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