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블로그를 처음으로 개설한 날짜는 작년 7월 31일 입니다. 그러다가 본격적으로 블로그에 글을 쓰기 시작한 건 8월부터였습니다.
무언가 기록으로 남기고 사진찍는 걸 좋아해서 시작한 블로깅이 이제는 제 삶의 일부가 되어버렸습니다. 이메일을 확인하기전 항상 수시로 블로그를 확인하는 저를 보면서 '내가 많이 변했구나'라는 걸 느낍니다.
블로그를 통해서 많은 분들을 만나게 되었고 순수한 검색만으로 얻기 힘든 좋은 정보도 많이 얻었습니다. 스스로 공부를 많이하게 된 셈이었죠. ^^
가끔은 힘들때 저의 솔직한 마음을 블로그에 표현하기도 하고 제가 발로뛰어서 얻은 정보를 기사로 표현하기도 합니다. 그러면서 많은분들께 소중한 댓글과 트랙백으로 용기도 얻고 조언도 구합니다.
제가 블로깅을 하는 가장 큰 이유는 또다른 공간속의 세계를 여행하고 싶어서 입니다. 저의 블로그를 시작으로 링크를 따라 여행블로그를 가면 세계여행도 하게되고 사진블로그를가면 멋진 사진전시회도 볼 수 있습니다. 정말 소중한 분들을 블로그를 통해서 많이 뵙고 많은 정보를 얻게 되는것 같습니다.
근래에 제가 정신없다보니 전보다 블로깅에 많이 소홀해진것 같아 아쉽습니다. 몸이 마음처럼 안따라줄때 가장 속상한것 같네요. ^^;
모처럼 나른한 휴일을 보내고 있네요...^-^ 벌써 4월입니다. 시간 참빠르네요~ 새해 시작한지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계절이 바뀌고, 꽃이피고, 새들이 울고, 새싹이 꿈틀대며 대지를 박차고 솟아 오르니, 말그대로 계절의 여왕 봄인가 봅니다. 지난 3월 중순즈음을 기점으로 직장생활을 하면서 겪을수 있는 꿀꿀한 기분을 모조리 경험하였던지라, 순간 몸도 마음도 확 지쳐버리더군요~ 그러다 보니, 블로그도 귀찮고, 직장생활 자체가 귀찮고, 무기력해지는 일순..
아직도 초짜 블로거인 저는 긍정의 힘님이 참 대단하신거 같아요~
블로그에 올리려고 열심히 사진을 찍어놓아도
귀찮아서 못올리고 넘어간것들이 참 많아요~
매일매일 일기쓰듯... 그렇게 제 일상을 옮기고 싶은데
부지런하지 않으면 못할듯...
그래도 제가 좋아서 하는거라 저절로 블로거에 들어오게 되네요~
블로거 하면서 좋은분들 알게되서 더 좋아요~~^^
분홍고냥이님께서 올려주시는 사진과 글들을 읽으면 저도 예쁜 사진 더 많이 올리고 싶은 생각이 불끈불끈 든답니다. ^-^
강아지 너무 귀여워요~+_+
저도 늘 하루에 1개씩 포스팅 하려고 노력하고 있는데 요즘에 바빠서 못하고 있네요.
예약이라도 걸어두고 글을 써야겠어요. ^^
저도 블로깅하면서 좋은분들을 많이 알게되서 너무 좋습니다~*^_^*
자주 글을 써야 한다는 강박관념을 가지는 순간부터 블로그에 대한 열정은 더욱 빠르게 소진됩니다. 즐거운 마음으로 꾸준하게 오래 블로그를 하실 생각이라면 어떻게 해야 한다는 틀을 만들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마음이 편할 때, 글 하나 올리는 것이 즐거울 때 블로그도 즐거워지죠. ^_^
"봄이 왔네~봄이 와" 요즘 길거리를 걷다보면 형형 색색의 아름다운 컬러가 우리의 눈길을 사로잡습니다. 여러분은 애니콜 시크릿폰하면 여러분은 뭐가 제일 먼저 떠오르시나요? 저는 '톡톡튀는 칼라'가 떠오릅니다. 지난 토요일, 신촌에 있는 애니콜 스튜디오에서 '베네피트 Make up Class'가 열린다고해서 영삼성 열정운영진이 다녀왔습니다.
애니콜과 함께하는 즐거운 공간 Anycall STUDIO
애니콜 스튜디오는 다양한 멀티미디어 컨텐츠와 애니콜 모바일 제품의 모든 서비스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신개념 MOBILE MULTIPLE SERVICE 공간입니다. 애니콜 스튜디오의 모습인데요. 내부 디자인도 단연 개성있는 칼라가 돋보였습니다.
20대 젊은층에서 커다란 호응을 얻고있는 일명 '고아라 폰'입니다. 24가지 컬러의 옷을 입고 다시태어난 이 모델은 삼성전자가 소비자들의 꾸준한 사랑에 보답하고자 마련한 '애니콜 컬러' 시리즈입니다. 다양한 컬러에 대한 욕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기존 'SCH-W270/SPH-W2700' 디자인에 24가지 컬러를 적용한 모델이지요.
간단한 '회원가입신청서'만 적으면 가입 OK!
이곳의 다양한 서비스를 자유롭게 이용하기 위해서는 '멤버쉽 카드'가 필요하다고해서 저도 가입신청서를 쓰고 멤버쉽카드를 발급 받았답니다. 애니콜 멤버쉽 카드는 최고 사용 포인트 20000point 내에서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처음 카드를 만드는 분 중 애니콜 소지고객은 1000point, 애니콜 미 소지고객은 500point 방문 포인트 적립이 된다고 합니다. 또한 1일 1회 애니콜 스튜디오 방문할때마다 400point 적립이 되고 방문 고객 중 생일을 맞은 고객은 300point나 추가 적립된다고 합니다. 넉넉하게 사용할 수 있겠죠? ^^
Photo Station
언제부터인가 핸드폰 셀카가 유행하기 시작하면서 이제는 핸드폰에서 없어서는 안되는 필수 기능이 되어버렸죠? Photo Station은 핸드폰으로 친구, 가족, 애인과 찍은 사진들을 출력할 수 있는 공간입니다.
DMB Station
지하철이나 버스를 이용하다 보면 이어폰을 끼고 무언가 몰입해서 보고있는 사람들을 쉽게 발견할 수 있습니다. 바로 핸드폰으로 DMB를 즐기는 것인데요. 저도 이번에 새로산 핸드폰에 위성 DMB기능이 있어서 편리하게 이용하고 있답니다. DMB Station은 애니콜 DMB폰에서 나오는 방송을 LCD 모니터를 통해서 시청할 수 있는 공간입니다.
MOBILE PRINTING
젊은 친구들한테 가장 인기있다고 하는 'MOBILE PRINTING'라는 공간 입니다. 본인이 가지고 있는 애니콜에 담겨있는 사진들을 직접 출력할 수 있는 곳이지요. 선이 없어도 사진출력이 가능한 놀라운 기능을 경험할 수 있다고 합니다. 멤버십 카드 소지자는 1장에 400point차감 한 후 이용할 수 있었어요.
Anycall LAND
친구와 쇼핑을 하다가 갑자기 인터넷을 이용하고 싶을 때 유용할 것 같은 'Anycall LAND'입니다. Anycall.com의 컨텐츠를 포인트 차감을 통하여 무료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으며, 인터넷 검색 서비스를 제공하는 곳입니다.
1층을 다 둘러본 뒤, Makeup Class가 열리는 2층으로 올라왔습니다. 음주고냥님은 핸드폰이 마냥 신기한지 이리저리 만져보고 눈을 떼지 못했답니다. 년도별로 애니콜의 역사를 볼 수 있는 공간도 마련되어 있어서 애니콜에 관심있는 고객이나 외국 바이저분들께는 유용할것 같았어요.
오후 1시 30분, 드디어 기다리던 Make up Class가 시작되었습니다. 애니콜 스튜디오의 매니저님께서 나오셔서 간략하게 '스튜디오 소개'와 '행사소개'를 해주셨어요. 이번 이벤트는 애니콜 제품 구매고객 대상으로 애니콜과 베네피트가 함께 준비하게 된 행사였습니다.
베네피트 오동준 팀장님이 나오셔서 '봄 맞이 상큼한 메이크업'에 대해서 설명해주셨습니다. Make up 강의가 시작되고, 이벤트에 당첨된 고객분들께서 열심히 집중하셨습니다.
모델로 나와주신 '송유상'님 이십니다. 얼굴이 건조하고 잘 빨개진다는 점이 고민인 '송유상'님을 위해서 깨끗하고 촉촉한 피부 표현을 위한 Make up이 시작되었는데요.
오동준 팀장님께서 가장 강조하셨던 점은 메이크업 베이스와 파운데이션을 바를때 '브러쉬'를 이용하라는 것이었습니다. '브러쉬'를 이용하게되면 부드럽게 발리면서 모공을 막지않고 피부 안에는 수분감이 그대로 유지된다고 합니다.
메이크업을 받고 만족해하시는 '송유상'님을 보면서 내심 부러웠습니다. 저는 강의 중에 가장 기억에 남는 부분이 '다크서클 가리는 방법'이었는데요. 팀장님 말씀에 의하면 콧망울이 있는 쪽까지 넓게 하이라이트를 발라주어야 어색하지 않다고 합니다.
Make up Class를 들으러 와주신 고객분들을 위해 애니콜과 베네피트에서 마련한 선물입니다. 화장품, 수첩, 핸드폰 고리 등 다양한 선물들이 들어있었어요. ^^
메이크업 강의가 끝나고 행사에 오신 고객분들을 위해서 1:1 메이크업 서비스가 이어졌습니다. 각자 배우고 싶은 메이크업 강의를 받을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여자의 변신은 무죄, 핸드폰의 변신은 무죄
애니콜 스튜디오에서 다양한 핸드폰 서비스도 즐기고 전문 메이크업 강좌도 들어봤는데 어떠셨나요? 핸드폰과 화장품이 결합한 새로운 시도의 마케팅이었다고 생각됩니다. 개성있는 서비스로 나아가고 있는 애니콜과 톡톡튀는 이미지로 사랑받고 있는 베네피트를 통해 두 브랜드 모두 윈-윈 효과가 나타나길 기대해봅니다.
오늘 티스토리 공지 블로그에 가보니 제 1회 대한민국 블로거 컨퍼런스 1차 초대 명단에 포함되어 있는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개인적으로 너무너무 가고싶었는데 갈 수있게 되어서 기쁩니다.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블로거들이 한자리에 모여 새로운 교류를 시작하고자 하는 대한민국 블로거 컨퍼런스, 너무 기대가 됩니다. 각 분야의 전문가들과 블로거들이 서로의 관심사와 생각을 교류할 수도 있고 블로그 운영에 유용한 최신 노하우와 트랜드, 전문 지식을 나눌 수 있다고 합니다.
오전에는 전체 참가자가 함께 듣는 키노트 세션과 오후에는 초청강의, 튜토리얼, 블로거 스피치 중 원하는 트랙을 골라서 들을 수 있다고 하는데 가기전에 미리 정해놓아야 겠습니다.
이번 발표는 1차 발표로, 계속 신청을 받아 기존 신청해 주신 분들과 함께 추첨을 통해 추후 2차 발표를 예정이라고 합니다. 아직 신청을 못하신 분들은 이곳에 가서 얼른 신청해주셔요.
덧붙임) 저는 이곳에 가서 배우는것도 좋지만 그동안 온라인에서 뵙던 블로거 분들을 오프라인에서 실제로 뵙고자 하는것이 가장 큰 목표입니다. ^^
대한민국 블로거 컨퍼런스에 참석합니다. 며칠 전에 오늘 발표한 티스토리 1차 참석자 명단에 포함되었습니다. 이번 행사의 취지와 상관없이 더 많은 블로거분들을 만나뵈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해 봅니다. 행사 취지가 그런 것이었나요? ^^;;;; 특히 네이버 블로거들을 좀 더 많이 만나뵐 수 있게 되지 않을까 기대해 봅니다. 블로거컨퍼런스는 우리나라의 양대 포털인 다음과 네이버를 운영하는 다음커뮤니케이션즈와 NHN이 손을 잡고 여는 초대형 블로그 오프모..
오늘 " 대한민국 블로거 컨퍼런스 " 초대 블로거 선정 1차 발표가 있었습니다. 183명이 1차 참가자로 추첨이 되었습니다. 모집인원은 2,400명인데 1차 발표자가 183명이라는게 약간 의외라는 생각입니다. 다른곳에서도 발표하는지는 모르겠습니다. 유명 작가 및 교수님 그리고 유명한 블로거 들이 강의를 해주시더군요. 전 개인적으로 " 한비야 " 씨의 강의가 가장 기대가 됩니다. 예전에 라디오에서 인터뷰 하는것을 들어봤는데. 인상적인면들이 있었거든요...
3월 16일에 센트럴시티(클릭하시면 교통편을 보여 줍니다) 에서 열리는 대한민국 블로거 컨퍼런스의 1차 초대자 명단에 올랐습니다. 바코드가 찍힌 참가증을 우편으로 보내 준다고 합니다.물론 경품도 같이 보내 준다고 합니다.ㅋㅋㅋㅋㅋ 강의 내용과 시간표 입니다 시간 내용 09:00 ~ 10:00 행사 등록 10:00 ~ 11:00 키노트 1. 인터넷과 사회현상 (한완상 대한적십자사 전 총재) 11:00 ~ 12:00 키노트 2. 새로운 것을 만드는 장인..
Tracked from Romantic Brand Enistia2008/03/02 15:07삭제
우리에게 인터넷과 넷심이 발달하면서 자연스럽게 따라온 블로그.과연 블로그는 무엇인가?..내가 생각하는 블로그는 따뜻한 인간미가 넘치는 블로그라는 생각이 든다.공감할수 있는것은 공감하고,같이 아퍼하고 슬퍼할수 있다는거..그게 블로그의 매력 아닌가 싶다.요번 3월 16일.대한민국 블로거 컨퍼런스 라는 행사에 당당히 참여할수 있을거 같아. 신청을 했다.물론 다 참석가능한것은 아닐지 모르겠지만.좋은기회, 그리고 블로그를 운영하는 블로거로써의 다양한 시도와...
대한민국 블로거들이 모이게 될 대한민국 블로거 컨퍼런스 행사에 신청한지 그리 오래 되지 않았는데 벌써 1차 참가자 발표가 공지 되었네요. ^-^ 다행스럽게도 덜컥 당첨(?) 되어 버렸다는 ㅋㄷ 서울 상경 해서 최초로 가게 될 행사니 두배 더 기대 되네요 ^-^ 언능 그 날이 오길 바라며 ㅎㅎ 포스팅을 그리 자주 못하는 블로거로써 그 자리에서 외로울지도(?) 모르겠지만 그래도 즐거운 마음으로 다녀 오렵니다 ^-^ 새로운 인연 많이 만들고 왔음 하네요...
두둥! 무려 1차 당첨하였습니다!! 당당하게~ 입장하겠습니다. ^^ 블로그의 진정한 축제라는 의미도 있지만, 무엇보다도 한비야누나를 다시금 만날 수 있어서 기분이 상당히 좋습니다! 많은 분들 함께 갔으면 좋겠네요 !! ^^ -------------------------블로거 컨퍼런스 배너들 ----------------- <a href="http://helloblogger.kr" target="_blank" alt="대한민국블로거컨퍼런스"><img..
댓글을 달아 주세요
달달한게 생각날땐 크리스피가 맞죠? ㅋㅋ
이거 많이 먹음 치아가 상할수도.......ㅋㅋ
조금만 잡숴........ㅎ
조금만 잡숴 <- 이부분에서 정감이 넘치네요~^-^
크리스피 오리지널 킹왕짱 좋아하는 음식중에 하나!
주말에 명동가서 3개 먹고왔어요~^^
그래도 긍정의 힘님께서 보여준 글을 재미있게 보고 좋은 정보를 얻고 갑니다..^^a
그렇게 봐주셔서 감사드려요~^-^
블로그를 통해 삶을 나누는게 아닐까요?
저도 빛이여님 덕분에 좋은사진과 좋은글 많이 보는걸요~!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위주제에 에 대하여 심각하게 생각하면 안될것 같네요.
블로그 는 무엇인지 아직 까지 깊이 생각한적은 없습니다만,
어떤 주요 사안에 대하여 "네티즌의 힘" 이란게 있지 않을까요?
오늘신문에 보았는데 인터넷이란게 없는자의 "신문고 역활" 입니다.
까스레인지 기사 혹 보셨는지 모르지만요.. 그외 다른케이스도 있겟죠.
시간나시면 놀려오세요.
eloveelove님 안녕하세요. ^^
블로깅을 너무 좋아하다보니 쓰게된 글이었어요.
요즘 바쁘다보니 전보다 포스팅하는 횟수도 많이 줄었거든요. ^^;
바로 놀러가보겠습니다.
댓글 남겨주셔서 감사드려요~*^_^*
오랜만입니다. 긍정의 힘은 여전히 발휘되고 계시죠? ^^
rss로 날름날름 먹다가 간만에 댓글 남기고 갑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 또 놀러오겠슴다~
J준님~반갑습니다~^_^
잘 지내시죠?
한국은 4월인데도 여름날씨 같답니다.
J준님도 항상 행복하시고 건강하셔요~^^
저도 놀러가겠습니다. 슝~33
아직도 초짜 블로거인 저는 긍정의 힘님이 참 대단하신거 같아요~
블로그에 올리려고 열심히 사진을 찍어놓아도
귀찮아서 못올리고 넘어간것들이 참 많아요~
매일매일 일기쓰듯... 그렇게 제 일상을 옮기고 싶은데
부지런하지 않으면 못할듯...
그래도 제가 좋아서 하는거라 저절로 블로거에 들어오게 되네요~
블로거 하면서 좋은분들 알게되서 더 좋아요~~^^
분홍고냥이님께서 올려주시는 사진과 글들을 읽으면 저도 예쁜 사진 더 많이 올리고 싶은 생각이 불끈불끈 든답니다. ^-^
강아지 너무 귀여워요~+_+
저도 늘 하루에 1개씩 포스팅 하려고 노력하고 있는데 요즘에 바빠서 못하고 있네요.
예약이라도 걸어두고 글을 써야겠어요. ^^
저도 블로깅하면서 좋은분들을 많이 알게되서 너무 좋습니다~*^_^*
자주 글을 써야 한다는 강박관념을 가지는 순간부터 블로그에 대한 열정은 더욱 빠르게 소진됩니다. 즐거운 마음으로 꾸준하게 오래 블로그를 하실 생각이라면 어떻게 해야 한다는 틀을 만들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마음이 편할 때, 글 하나 올리는 것이 즐거울 때 블로그도 즐거워지죠. ^_^
우앗~*^_^*
김중태님, 저의 블로그에까지 와주셔서 댓글도 남겨주시고 감사드립니다.
좋은 말씀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즐거운 마음으로 블로깅을 즐기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의무감 보다는 즐거움으로 이어간다면 한결 마음이 가뿐해 집니다.
내가 포스팅한 글에 대한 댓글이 가장 큰 힘이 됩니다. 나의 상상 이상의 상상이 짧은 댓글에 담겨 있으니까요.
손가락 사이를 빠져나가는 시간처럼 일상의 흔적을 붙잡아 놓기 위한 몸부림(?)
강박감에 허우적 거리지않고 자신의 소신대로 블로깅을 하신다면 그 또한 기쁨으로 다가 올것입니다.
:D Linetour님 말씀처럼 댓글 속에 저의 상상 이상의 상상이 담겨있는것 같아요.
저의 소신대로 즐기면서 블로깅 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좋은 말씀 너무너무 감사드려요~*^_^*
하하 엊그제만해도 글쓰기 아니되었는데.. 오늘되는군요..;;; 제가 본 블로거 중에 가장 열정으로 가득 하신거 같아요... 저도 요즘 눈팅만하다가 간만에 댓글 남깁니다..^^;;
넵~^-^ 처음에 올렸을때 자꾸 오류가 나서 이상했었는데 권대리님께서 방명록에 말씀을해주셔서 바로 수정했습니다.
SageIN님께서는 저보다 멋진 유알엘과 닉네임을 가지셨잖아요~^0^
저도 조만간 스킨과 도메인 바꾸려 합니다.
긍정님을 통해 힘을 얻는 분들도 있을꺼라고 생각해요 ^-^ (물론 저도 포함)
이 또한 긍정님이 블로깅을 쉬지 않으셔야 하는 이유가 아닐까 하는걸요? ㅋㄷ
아이쿠~>_<
항상 기억합니다.
하늘다래님께서 처음 댓글 달아주셨을 때, 정말 너무 좋았거든요~*^_^*
늘 응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블로그에 푹 빠져있다가.. 요즘 좀 줄여야겠다고 생각중입니다.
긍정의 힘님~ 뭐든지 무리하지 않는게 좋아요 ^^
로옹~테일~ 길게가야지요~^- ^
"우린 아직 젊기에~괜찮은 미래가 있기에! 유 머스 콤백콤~♬"
열정적으로 무언가를 하다보면 잠시 쉬어갈 때도 생기는 거겠죠.
리듬을 타듯이 부드럽게~.
가끔씩 긍정의 힘님의 블로그에 들러서 기운을 얻고 가는 사람들도 많으니 바쁘면 바쁜대로 조금씩만 근황 알려주세요.